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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탐정단과 함께 지내는 날이 많아질수록 점점 나도 마치 어린이가 되어가는 것 같았다. 모든 세상이 불안하고 의지할 곳 없던 나에게 신이치와 아가사박사, 아유미 등 주변 사람들은 내가 의지할 수 있는 버팀목이 되어주었다. 친언니의 죽음과 검은 조직에 대한 트라우마에서 조금씩 벗어나가게 해주었으며 부담스럽긴 해도 사랑받는다는 기분은 꽤 나쁘지 않았다. 아...
왕복 8차선 도로가 있는 도심 한 가운에 있는 빌딩. 총 34층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엄청난 높이로 고소공포증을 가지고 있는 자들은 절대 못 올라가는 곳. 그런 빌딩의 옥상, 보통 출입을 막기 위해 문이 잠겨져 있었겠지만 무슨 이유인지 그들이 열었는지 일단 열려 있었다. 그리고.., 난간에 기대고 있는 소년과 그 앞에서 총을 들고 있는 소녀. 밑에서는 잘 보...
「 모든 사람을 부러워하는 이유는 그들이 내가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아닌 사람이 되는 것. 이것은 모든 불가능한 것들 중에서 가장 불가능하게 여겨지므로 날마다 열망하는 것이고, 슬픈 순간마다 체념하는 것이다. 」 /페르난두 페소아 <불안의 책> 내가 아니라는 것 @P_LU_1412너를 동경했다. 나는 네가 될 수 없으므로.내가 할 수 있는 일은...
※ 캐릭터들의 성격이 원작과 다름을 알려드립니다. ※ 1화 : https://shark0613.postype.com/post/10584172 5. 계단을 내려가는 발걸음 소리 외에는 정적이다. 앞장서는 여자아이와 뒤따르는 남성. 남들이 보기에는 이상하다 말할 장면이었지만 그들은 익숙하다는 듯이 이어갔다. 하이바라가 지하실 문을 열었다. 특유의 지하실 냄새와...
1. 창문에서 밝은 햇빛이 비쳤고 주방에서는 카레 냄새가 향긋하게 났다. 항상 그러했던 것처럼 평화로운 아침. 물론 조직 붕괴로부터 2년이 지났지만 아직 '에도가와 코난'의 몸으로 있지만. 약은 하이바라가 80%가 완성되었지만 지속력과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시간이 조금 더 걸린다고 했다. 그게 언제인지는 모르지만... 어쩔 수 없이 약을 받기 ...
"콜록― 쿨럭― 하아..." 선홍색의 진득한 액체가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액체는 멈추지 않고, 나는 흔적을 없애기 위해 닦고. 이 짓도 벌써... 매번 반복이다. 얼굴 주변을 정리하고, 방 정리도 마친 다음은 이제 향초를 피운다. 한 개도 아닌 여러 개. 별 의미는 없고... 쾌적한,,, 환경을 위해. 시간이 되었다. 내가 활동할 시간. 평온한 이...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하이바라,코난 멘탈 박살남 !!트리거 주의!! 사망요소있음 조직과의 결판이 끝난 후 APTX4869의 해독제를 불태우고 있는 하이바라로 시작합 끝 +아맞다! 코하사랑해.............................................
*14권까지의 내용이 있습니다. 스포일러 有 *적폐캐해 多 *하이바라 없는 하이나나 *자우림 신곡 [잎새에 적은 노래] 가사에 맞춰 썼습니다. 자우림 신곡 많관부 *의식의 흐름대로 써서 짧고 아무말이네요... 그냥 노래에 과몰입해서 끄적인 글이라.. 글이라 하기도 뭐한.. 네... *성애적 요소 거의 없지만 일단 하이나나는 맞아요.. 네.. [참 좋은 인...
읽기 전 주의사항🙏 -블랙핑크의 STAY라는 노래의 가사를 참고해 작성한 글입니다. 따라서 STAY의 가사와 비슷한 대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코난x하이바라 커플링 입니다. "야. 장미야" "왜?" "요즘 학교 왜 안 나와? 약 만드는 것 때문에 그래?" "아. 넌 알 필요 없어." "혹시... 약 만드는 거 때문이면-" "그거 때문에 맞는데, 혹시 너 ...
하늘색 하늘색이라고 하면 사람들은 보통 푸른 파란색을 떠올리곤 한다. 그러나 나의 하늘색은 줄곧 캄캄한 어둠이었다. 언니를 잃은 그날부터. 삶의 원동력이었던 언니가 세상을 떠난 뒤 나에게 하늘이란 없었다. 맑은 하늘을 올려봐도 나에게는 그저 잿빛으로 드러날 뿐이었다. 조직에서 탈출한 후에는 곧 죽겠다는 생각에 하늘이 검게 보이기만 했다. 하지만, 검게만 보...
그런 날이 있다. 매 순간에 지친 감정들이 쌓이고 쌓여서 움직이기도 버거운, 우울한 그런 날. 괜스레 구름 한 점 없는 맑디 맑은 푸른 하늘이 보고 싶은가 하면, 마음에 소나기가 찾아와 베갯잇을 적시기도 하는. 잠을 자려고 침대에 누웠을 때 온갖 잡생각들이 나를 괴롭혀 더 깊은 심해 속으로 가라앉히는 그런 기분이 든다. 이럴 때면 내 곁의 따뜻한 사람들이 ...
"먉!" 안녕, 나는 고양이다. 고양이 전에는 다른 삶이 있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나는 이 구역의 대장고양이이며, 제일 귀엽다. 다른 고양이들은 사람 말을 알아먹지 못한다. 사람 말을 알아먹는 거로 봐선 전에 나는 사람이었는지도 모른다. 다른 고양이들이 저 사람이 좋은 사람인지 나쁜 사람인지 집을 염탐하며 관찰할 때, 나는 그나마 쉽게 알아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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