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지난이야기) 당황해하는 하이바라를 의심스럽게 쳐다보는 사토 형사였지만, 빠르게 대처한 코난에 의해 의심을 거두고 발길을 돌렸다. 집안으로 들어간 코난은 하이바라를 데리고 지하실로 갔고 그제서야 놀란 이유를 들을 수 있었다. 지하실에 온 코난은 하이바라의 양쪽 어깨를 부여잡고 흔들며 무슨 일이냐 물었고 그 흔들림으로 정신을 차린 하이바라가 드디어 말을 꺼냈...
* 본 소설은 원작과는 상관없는 제 상상만으로 이루어진 소설입니다. 화창한 날씨, 기분 좋은 아침. 어딘가에서 누군가를 부르는 소리가 들려온다 “어이, 코난~~!! 빨리 나오지 않으면 지각한다구!” “지금 나가!! 다녀오겠습니다!” 코난을 부르는 소년탐정단의 목소리에 코난은 급하게 준비를 마치고 탐정사무소를 나섰다. “대체 왜 이렇게 늦게 나온 거야!” “...
※ 해당 내용은 원작을 토대로 각색한 2차 창작 내용이므로 원작과는 무관함. 주제야 간단하다. 그냥 현실과 인간은 추악하단 것. 나루토 원작의 국수주의 · 전체주의 및 염세적이고 암울하며, 뒷치기가 만연한 분위기를 따라 각색함. 분명 좋은 사람들도 있었을텐데 그마저 이런 험악한 시대와는 맞지 않았던 거 같다. 불행이 불행을 부르고, 답 없는 선조 대대로의 ...
"와 그래가 점마 뒷통수 뚫리겠나. 뭔 일 있나." "일은 무슨." 강동준이 자신의 팔을 툭치며 물어왔다. 남훈은 현수로 향해있던 제 시선을 황급히 거두며 연필을 고쳐 쥐었다. 어제 잠 못 이루며 이현수를 어떻게 할 지 생각을 거듭한 끝에 남훈은 현수를 적당히 두들겨 입을 막기로 했다. 키는 농구부인 저만큼이나 껑충 크지만 운동이라고는 모르는 사람처럼 얼굴...
@OC_KIMJI의 그림과 썰을 차용하여 작업했습니다.블리치 : 천년혈전 편을 영업합니다. 최종장이니 작화구경하시고 궁금하시면 정주행도... 😌👍 ◆ 간단한 설정 요약 호정13대 7번대, 풍전豊玉. 모종의 이유로 노 대장님이 은퇴한 후 13번대 소속이던 김영중이 7번대의 새로운 대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남훈과 강동준, 나대룡은 알 수 없는 사고로 호로화하...
"훈아," 남훈은 동준에게 살짝 대었던 입술을 서둘러 떼어냈다. 그 바람에 앉아 있던 의자가 교실 바닥에 밀려 긁히는 소리가 크게 울렸다. 남훈은 당혹스러움이 얼굴에 퍼지는 것을 숨기치 못하고, 소리가 들려온 쪽을 돌아보았다. 교실 뒷문에는 말간 얼굴을 한 현수가 서 있었다. 그 얼굴에는 어떤 악의도 선의도 담겨 있지 않았다. 약간의 호기심만 떠 있는 듯도...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송태서비 태서비랑 달재 요즘잘자쿨냥이통모짜핫도그 서태웅 우성명헌 우성이아버님 겨울산왕어쩌구..(이땐이명헌을정말못그렷음지금도지만) 입덕초반에그린이명헌(못그림ㅈㅅ) 입덕초반에그린우성명헌 (얼굴익히는용으로그림) 정우성 남친경기복입은양호열이 우성명헌필카감성 백호열백호? 인데 그냥 만화책읽다가 그림 윤대협 정우성손하트 (있지유나 손하트셀카보고 그렸습니다) 아기끼끼 ...
06.07. 풍전 농구부 애들도 야구 좋아하는데 정작 지네 학교 야구부랑은 사이 조지게 나빴음 좋겠다. 부산풍전 버전이면 사직구장 고인물이고 오사카풍옥이면 한신팬이고 그런데, 암튼 풍전고 농구부 유명한 것처럼 야구부도 유명함. 근데 같은 학교 농구부 야구부는 사이가 나쁨. 이유는 별거 없었음. - 강동준 전여친이 강동준 차고 야구부 주장이랑 사...
통판으로 진행했었던 학교별 틴케이스 디자인을 몇몇 친구들로 변환해 도안 공유합니다 ^.^ 투표는 한명이었는데요... 학교별 한명씩은 아쉬우니까, 두명씩 가져왔어요! +) 수겸이 도안은 23.06.10 1:32이후 수정된 파일로 받아주세요 T.T... 06월 10일 23시 59분까지 무료 이후 1,000원의 유료로 전환됩니다. 유료 전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태섭아, 내 손 잡아. 혹시 내일 태태온 오시는 분들은 렌티큘러 나눔해드릴게용/// (나름 넉넉하게 가져갑니다!) [공허함] 이름표(!!!ㅎㅎㅎ) 달고 있을 테니 찔러주셔용 헤헤. 굿하루 보내셔용♥
[처음에는 겁만 줄려고 했습니다.] [그저 이기려고 했을 뿐인데….] 인턴 하이 풍전 고교와 상양 고교의 8강전이 시작된다. 남훈과 강동준은 시합에 들어가기 전 결의를 다졌다. 무조건 이겨야 한다. 그것이 우리를 증명하는 방법이니깐. 노 선생님을 부당하게 쫓아내고 초짜 감독을 앉힌 학교 측에 우리의 방식이 옳다는 걸 보여줘야 하니깐. 1년 동안 열심히 연습...
이번에 제작한 풍전 스티커 도안 및 칼선 파일 소액으로 올립니다~ 개인 또는 지인 나눔용으로(나눔이라면 상식적인 선에서의 수량으로 부탁드려용) 자유롭게 인쇄하셔도 OK 통판한 스티커는 오프린트미에서 DIY 칼선 스티커, A5, 무광, 유포지(기본) 옵션으로 인쇄했을 때 단가 2,800원 정도에 뽑았습니다. (최소수량 기준) 디자인 추가 및 수정, 재배포,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