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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 엔터 산증인, ‘빅히트 시그널’ 저자가 말하는 K-팝 산업의 모든 것.
[샥스]저기저기,뭔가 환수가 모여있어![가프]집단이라면 마침 잘 됐어이쪽에서 먼저 덤비면일망타진이다[부네]좋아, 단숨에 간다솔로몬, 괜찮지?[솔로몬]응!바르바토스도 부탁할게[바르바토스](하지만 발자국 같은 건,그렇게 큰 것이 아냐「어째서」 한 장소로 모이지?[바르바토스](마치…)[바르바토...
[솔로몬]이 녀석들, 포톤을 모으러분주히 돌아다니는 환수인 걸까?[부네]그래내버려두면 거리나 사람을 습격해가능한 한 쓰러트려두자[바르바토스]다만… 그렇네[솔로몬]뭐야, 바르바토스[바르바토스]환수는 대부분,집단 행동을 하는 거야[베파르]…하고 있잖아…아까의 녀석들,여럿이었잖아, 바보야?[바르바토스]그런게 아니라 말야대부분은, 그 집단을 이끄는더욱 상위의 환수...
[솔로몬]…잠깐 기다려줘, 모두들[부네]왜 그러지, 솔로몬[바르바토스]신경 쓰이는 거라도 있는 거니?[솔로몬]…포톤이야[부네]…?그야, 있겠지여긴 변경이긴 해도 풍족한 편…[솔로몬]아니, 그게 아니야「이상한 것」이 보여[바르바토스]이상한 것?[솔로몬]포톤으로 된 발자국…같은게, 코르손 일행이도망친 쪽으로 이어져 있어[부네]발자국…아니, 모르겠다만평범하게 생...
창문으로 볕이 들고 있었다. 지긋지긋한 밤이 끝나고 또 다시 날이 밝은 것일 테였다. 매뉴얼은 담요를 둘둘 둘러 쓴 채로 비척비척 창가로 다가가서는 커튼을 쳤다. 제가 아무리 밤을 싫어한다 하더라도 햇빛을 직접적으로 바라볼 수는 없었던 탓이다. 암막 커튼을 다 치고 나서야 매뉴얼은 덮어 쓰고 있던 담요를 벗었다. 빛이 엷게 새어나온 커튼의 틈새에 치직,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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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완전 완성본은 아닙니다. 중간중간 수정되는게 생길 수 있음. (그래도 대략적 설정은 다 짜놨으니, 올리도록 하겠슴다) 다음번 루리웹 자작서번트 대회땐 아마, 이거 혹은 말러를 낼듯. ㅋ Servant-Avenger :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얼터) - 제국음악국-회장(Reichsmusikkammer-Präsident) 마치 어느 것에도 흔들리지 않을 것 ...
아마 이름은 따로 있었을 테다. 그렇지만 세상은 그를 나비라고 불렀다. 나비야. 나비야. 그래서 그는 자신을 나비라고 말했다. 내 이름은 나비야. 나비는 자신의 이름이 왜 나비인지에 관하여 묻지 않았다. 그도그럴게, 대답해 줄 것 같지 않았으니까요. 나비는 사람들, 따지자면 자신의 부모를 곤란하게 하고 싶지 않았다. 누가 그러면 안된다고 말한 것은 아니겠지...
한동안 너무 R.슈트라우스만 파서 그동안 공개 못했었던 리츠카 생일축전. 어쨌든 완성작. 어찌되었든 부부가 같이 따라왔던 쪽이라서, 발렌타인 데이 보답, 발렌타인 데이 선물 전부 존재한다는 설정입니다. 아마 FGO하시는 분들은 무슨 의미이신지 알거임. 시간적 시점은... 3부 빈-뮌헨 특이점이 모두 끝나고, 심지어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 막간의 이야기 두 ...
어느 날, 한가한 날. 재료 수집을 위한 주회가 유난히 빨리 마무리되던 날. 그간 하지 못했던 일들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문득 떠오르던 날. 느긋한 발걸음으로 식당을 향해 걸어갔다. 오늘 저녁은 무엇일까, 하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면서. 통칭 '주방조'라고 불리는 영령들의 요리 실력은 누구나 최고로 쳐주니 분명 오늘도 만족할만한 메뉴가 나오겠지. 그리 생각하...
루리웹 페그오 게시판 자작서번트 대회에 이번에 올린 서번트 설정입니다. (근데 이번 대회엔 악 성향 제한이 걸려 있어서, 제 팬픽 내에서 등장 비중이 적은 이 사람부터 완성이 되게 된 것 같네요... 참고 바랍니다.) . . . . . . . ----------------------------------------------------------------...
특이점 (Singularity) 07 w. 랄라벌 그 애는 입을 맞추고 오히려 제가 화들짝 놀라서 지민에게서 호다닥 떨어졌다. 짧고 담백했던 입맞춤 동안 멈췄던 숨을 몰아쉬었다. 정국이 눈꼬리에 맺힌 눈물방울을 제 소매로 닦아냈다. 그러는 동안 지민은 혼이 나간 듯 멍하니 굳어있었다. 제 입술을 스치고 지나간 감각이 지나치게 비현실적이었다. 제가 매일 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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