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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시각 12시를 겨우 지나가고 있는 가운데 눈을 뜬 (-). 참고로 수업은 1시까지임. 여기서 (-)가 해야할 일은? 존나 빨리 준비해서 존나 빨리 달려가기. 그전에 핸드폰 찾느라 뒤적뒤적 거리는데 잡히는게 없음. 왜냐 어제 최연준이 가져감ㅋ 그 사실을 알리 없는 우리 여주 일단 늦었으니까 핸드폰 따위야 뭐 카이가 챙겨줬겠지 하고 후다닥 준비하고 수업 ...
평소 여친이 끊기질 않는 최연준. 가는 사람 안 막고 오는 사람 안 잡는 최연준으로 먹어보자. 대학 캠퍼스 물이면 더 맛있겠다. 카사노바로 유명한 최연준. 엠비티아이 E 답게 존나 인싸인거지 오티부터 엠티에 신입생 환영회에 동아리 회식 등등 술 먹고 논다? 그럼 최연준이 빠지질 않는 것임. 놀다가 지 꼬시는 여자 있으면 다 알지만 넘어가 주고 여친 없을 땐...
임신이다. 손에 있는 막대기에 선명한 두 둘이 내 눈동자 속에 들어찰 때까지 난 아무 생각도 할 수 없었다. 분명히 둘 다 조심했는데 그 누구의 잘못도 아니기에 따질 수도 없는 상황, 아니 애초부터 따질 마음도 없다. 이건 축복인가 아님 그저 욕정의 부산물인가. 그에게 솔직하게 말하는 게 좋을지, 묻고 넘어갈지는 이미 정해져 있었다. 난 그의 찬란한 인생에...
무연 ( 無緣 ) 제 2장 교실에 들어간 범규는 자신이 이름이 적힌 책상을 찾아 앉았다. 벌써 친해진 듯한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가 교실을 채우고 있었다. 어색한 분위기에 눌려 범규는 말없이 교실을 둘러보기만 했다. 그런 범규의 시선이 아이들 앞에서 멈췄다. 범규와 눈이 마주친 한 아이가 밝게 격양된 목소리로 외쳤다. 너도 이리로 와서 같이 놀자. 쪼르르...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되었네요. 투바투가 해투 중이기도 하고 실시간 떡밥이 워낙 없다 보니 어떤 글로 돌아와야 할까 고민하다가 오랜만에 켜준 연준이 위라를 보고 형아즈 위라에 대해 다뤄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 형아즈 위라 중 이번 위라와 함께 다뤄볼 만한 최근 위라 위주로 다루게 될 것 같아요. 서론 없이 바로 들어가겠습니다...
" 어디가? " 겉옷을 입은 수빈이 귀에 이어폰을 꼽으려다, 연준의 물음에 놀라 이어폰을 떨어트린다. 이층침대 위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묻는 연준이 보인다. " 잠 안와서, 산책 좀 하려고요. " 자는줄만 알았는던 연준은 길쭉한 다리로 침대에서 내려와 헤드셋을 챙겨든다. 같이 가자-. 떨어진 이어폰을 주은 수빈이 우물쭈물 거린다. 이미 문앞엔 범규가 기다리...
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09 “너도 내가 해 달라고 하면 해 줄래?” “네? 뭐를요?” 서로 고개를 피하지 않은 채로 닿은 숨이 가까워져 뒤섞이는 순간. 그 또렷한 기억. “키스.” “.......” “참고로 형은 안 취했어, 너보다.” 내가 형한테 실수해놓고, 두려워서 숨겨 놓았을까. 형이 나를 혼란스럽게 한 게 아니라, 내가 여태 형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었던 걸까....
※Trigger 주의 # 바다의 깊이를 재기 위해 바다로 내려간 소금인형 처럼 <소금인형>_ 류시화 “… 뭐예요.” 아, 그, 그. 입에서 멍청한 소리만 나온다. 누가 까마귀는 지능이 굉장히 높은 동물이라고 했는데, 최범규는 까마귀 박탈이다. 한참동안 마땅히 할 말을 찾지 못하고 방황하던 범규의 입에서 뱉어지는 건 결국, “너, 어디가 아파?” ...
결제는 소장용입니다. 신중히 구매해주세요. “오늘은 정말 잘해야 한다. 실수 하지 말고.“ ”네. 맡겨만 주세요.“ 오늘은 결전의 날, 마피아 조직끼리도 사이가 안 좋은 조직이 있다. 그 조직과 마지막으로 붙는 날이라는데, 하도 오래 전부터 싸우던 조직이라 그런지 미운 정도 든 거 같긴 하다. 하지만 이게 나의 일, 죽이고 망치고 뭐 그런 거 말이다. 가끔...
퉁퉁 부어 잘 안 떠지는 눈 보다, 무거운 몸뚱이이 말을 안듣는게 어젯밤 일이 꿈은 아닌듯 했다. 최연준은 섹스할때 마저도 다정했다. 귓가에 내 이름을 부르며 좋아한다고 속삭이는 목소리는 점점 놓아지는 정신줄을 다시 붙들어줬다. 천하의 헤테로 최연준은, 이상하리만큼 게이섹스에 능숙했다. 나도 야동으로 본게 전부라지만, 아예 남자끼리의 섹스를 상상도 안하는 ...
※약수위 글이라 성인인증을 걸지 않았습니다. 추후에 성인을 걸수 있으니 양해부탁드립니다※ "그거 쓰지말고 이제 나랑 하자" "내가 있는게 이걸 왜 써?"
최근에 앤팀이란 그룹에 빠졌다,,, 좆됐다. 또 하이브다. 진짜 방시혁의 발닦개. 노예. ATM을 자처하는 것 같아서 내 스스로가 너무 불쌍하고한심하다. 근데 방시혁의 짭아들이 내 아들들이자 남편이자 주식이자 남친이자 인생인데 어떡하니? 심지어 앤팀은 케이팝 그룹도 아니다. 제이팝이다(aka 조팝) 근데 방시혁과 하이브가 만들어서 그런지 케이팝 그룹 앨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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