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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계속 아무것도 안할겁니까?" 늘 그렇듯 단도직입적인 질문이었지만 이번만큼 난감한 적은 없었다. 야가미는 당당하니 묻는 쿠로이와의 태도에 긴장한 듯 얼굴을 굳힌다. "어..." "벌써 사흘쨉니다. 다시 말하지만 한 달이 지나면 업무 외적인 일은 아무것도 안할거에요." 즉 나를 꼬시려면 뭐라도 해보라는 뜻이다. 이렇게까지 도발(?)을 해야하다니, 정말 누가 ...
4x6 사이즈 입니다. 어떤 재질로 뽑는 지는 자유입니다만, RGB 파일인걸 감안해주세요. 간단한 색보정정도 하는 건 괜찮습니다. 미리보기 ※ 본 도안은 티켓꽂이를 인화하는 이외로 사용하지 말아주세요. ※ 본 도안은 개인적으로 인화하는 것 외에, 유료든 무료든 재나눔 하지 말아주세요. 알타보이즈 Ver1. 알타보이즈 Ver2. 알타보이즈 Ver3.
*로스트 저지먼트 카이토 DLC의 엔딩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최근, 야가미가 자신을 피하는 것 같다고, 카이토가 탄식했다. 피한다고 해 봤자, 같은 직장 안에서 팀을 짜 함께 일하고 있으니 그렇게 차이가 큰 것은 아니지만, 왠지 모르게 이전보다 거리감을 느낀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었다. 이야기를 들은 히가시는, 먼저 거리를 둔 건 야가미 쪽이 아니라...
놈들이 갈라지고 난 뒤 쿠로이와가 슬쩍 입술을 깨문다. 여태까진 저 혼자 타겟인줄 알았건만 이젠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이다. 분명 자신과 함께 움직인 탓에 이렇게 되었을 것이다. 아무리 야가미가 본인은 괜찮다고 말한다 하더라도 이젠 정말 상황을 만만히 볼 수 없었다. 쿠로이와가 다급하니 말을 꺼냈다. "장난은 이제 끝이야. 지금이라도 몸을 피해." "뭐?" ...
입안을 파고드는 혀는 말캉하면서도 격렬했다. 아무리 그를 밀어내려고 해도 몸은 단단한 벽 마냥 꿈쩍하지 않았고, 호흡을 고를 틈도 없이 밀어붙이는 키스는 말 그대로 아찔하기만 하다. 달콤함도 낭만도 없는 일방적인 입맞춤, 그것은 야가미가 꾹꾹 숨겨왔던 진심이자 욕망이었다. "하아, 야가미..." 겨우 입술이 멀어졌나 싶었더니 금새 그것이 목덜미로 옯겨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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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그런 날이었다. 모처럼의 쉬는 날인데 아침부터 비가 주륵주륵 쏟아지고 바람은 매섭게 불어대서 외출할 엄두조차 나지 않는 그런 날. 운치있게 비를 보며 커피 한 잔을 한다는 생각조차 할 수 없을만큼 흉포한 날씨가 간만에 같이 시간을 보내게 된 두 사람을 꼼짝없이 집 안에 가둬버린다. 창 밖을 보던 야가미가 뒤통수를 긁적거렸다. "하루종일 이럴것 같은데....
커미션 공통 주의사항 -무컨펌 커미션입니다. 신청 시 유의해주세요. -커미션 완료 후 웹 공개나 차후 커미션 샘플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저작권은 저 솜삼 (@Somsam_cm) 에게 있습니다. -입금 확인 후 작업에 들어갑니다. 작업 시작 후 환불은 불가능합니다. (최대기간을 어겼을시 환불은 100%입니다.) -신청과 문의는 https://open.ka...
부랴부랴 차를 몰아서 도착한 곳은 부두 근처 창고 중 하나였다. 운전석에서 내리는 쿠로이와의 표정은 착잡하기가 그지없고 긴장한 손에는 묵직한 브리프 케이스가 들려있다. 그는 반대쪽 손으로 휴대전화를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창고 AD 9호..." 놈이 보낸 주소를 따라 발걸음을 옮긴다. 압박감이 느껴질만큼 큼직하고 오래된 건물들, 거기다 대낮인데도 인적조차...
다들 산타걸 사던데… 전 여캐를 내다버렸으니 산타보이를 사기로 했습니다. 산타보이 예뻐요. 고민하다가 신발도 샀는데 괜한 짓이었음 ㅋㅋㅋ 그냥 5000일 깃발이나 웡키램프를 사든가… 아니면 토끼귀 대신에 끼게 산타보이 모자나 샀어야만 ㅋㅋㅋㅋ 신발 포함 착샷입니다. 그래도 샀는데 껴줘야 ㅎ 이번 코인샵으로 살 것 호돌이 후디모자 호돌이 인형옷 봄날의 민들레...
너무 오래전에 써서 전편 링크걸기.. 1편 2편 예약하기도 어렵다는 고급 레스토랑의 스테이크는 말 그대로 입에서 살살 녹는다는 표현이 제격이었다. 마지막 한 조각을 입에 넣은 뒤 오물대는 입술은 열심히 그 맛을 음미하면서도 그만의 우아함은 잃지 않는다. 야가미는 레드와인이 담긴 글라스를 집어들었다. "생일 선물로 너무 비싼밥 얻어먹는거 아냐?" 말은 그렇게...
🍑🦦연재 관련 궁금한 점 / 그 외 문의는 공지에 있는 페잉으로 말씀주세요 :) 쇼가 깊은 잠에 빠져 일어나지 못한 지 이틀이 지났다. 오래 기다려온 눈은 그만큼 멈추지 않고 내렸다. 정말로 온 세상이 하얗게 물들었다. 하지만 이 나라는 여전히 침통한 분위기였다. 제이는 여전히 쇼가 누워있는 침대를 지켰다. 제이의 품에는 이제 막 우유를 먹고 온 메이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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