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안녕하세요. 7월 27일 열리는 키스시로배포전 BLACK PALADINS 6번 부스 '키스시로 떡방앗간' 녹턴 인포입니다. 소설본 신간 4권입니다. Life of Clone [A5/떡제본/무광/40P/6,000원/표지 @omiljomil__ 님] 사라진 줄 알았던 '쿠론'이 여전히 시로의 안에 있음을 알게 된 키스는 혼란스러워하지만, 시로는 쿠론에게 새로운...
2019년 7월 27일 키스시로 배포전 <Black Paladins> 판매 품목 1. 신간 1종 <Falling> 표지 LowHill 님 A5, 110p, 무선제본, 컬러날개표지/무광코팅/제목 은박인쇄, R19 글 샘플 http://posty.pe/54gho1 20,000원 2. 구간2종 <시간을 건너> 표지 LowHill ...
희미하게 바래지는 기억에 이면에는 가장 선명한 흔적이 남겨져 있다. 군더더기 같은 것들은 사라지고, 가장 중요한 순간만 남는. 키스는 어린 나이치고 수많은 삶이 궤도를 걸어왔지만 영원히 잊지 않을 기억 하나를 갖고 있었다. 돌이켜보면 많은 것들이 사랑이었듯, 키스는 문득 갤럭시 개리슨에 입학에 처음 찍은 사진을 들여다보았다. 누구 하나 자신을 돌아보지 않았...
키스는 한참을 멍하니 품에 안겨있는 시로의 정수리만 내려다보았다. 아무도 없는 고요한 공간 속에 이토록 긴 숨이 오갈 수 있을까. 이대로 영원히 있어도 괜찮을 것 같았다. 시로만 좋다면. 밖으로 나가서면 세상은 아무 일도 없던 것처럼 돌아와 있을테고, 둘이 보내야 했던 모든 사람들도 돌아와 있을 것이다. 서로를 제외한다면.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지 키스는 ...
※볼트론 7시즌 스포주의※ 2018.10 - 2019.4 웹로그를 모은 재록집입니다. 후기포함 144페이지 20000원 -수록만화 키스시로 GO BE GREAT 8p 키스시로 LIKE THE MOON 9p 키스시로 FINALLY HERE 13p 대체현실 AU 로그+만화 47p 랜스+시로 만화 10p~ 외 여러점 추가원고는 딱히없고 열심히 리터칭을 했습니다....
애틋함을 페이지로 세면 우리 소설은 몇 권쯤 나왔을 것 같아? 완결 못 내요. 부엌에서 전자렌지 팝콘을 데우며 금방 대답하는 키스가 웃겨, 시로는 소파에 팔을 기대고 바람처럼 웃었다. 한참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고 꽃 좀 보려고 나가려 했더니 쏟아지는 비 때문에 집에 갇힌 둘 나름의 데이트였다. 시로의 손에 정말 필요한 일이 아니면 절대 물을 안 묻히는 키스...
크리에이터 16인이 수익을 올리는 비결을 공개합니다
<Fly with me.> 우주에는 시계가 없다. 아니, 정확히는 지구와 같은 시계가 없다. 달력도 마찬가지였다. 시간의 흐름이 다른 멀고도 먼 공간. 팔라딘들은 서서히 우주의 시간에 적응했고, 어느 새 지구의 시간에, 날짜에 대한 감각이 조금씩 무뎌져 가고 있었다. 하지만 단 하나만큼은 절대로 잊지 않은 팔라딘이 한 명. “시로, 자요?” 늦은...
1 아틀라스가 폭주했다. 말 그대로의 폭주였다. 기체연결을 실험하던 시로의 몸을 지배하고, 제 맘대로 지구를 벗어나 먼 행성으로 도망쳤다. 일각에서는 제독의 계획이 아니냐는 말이 스며들었지만 다수의 사람에 의해 묵살당했다. 추적도 할 수 없는 먼 곳으로, 늘 그렇듯이, 키스는 포기하지 않았다. 그가 사라지는 순간은 늘 시작의 지점이었다. 손에 닿을 수 없이...
시로는 얄궃은 운명을 타고났다. 스스로가 잘 알고 있는 사실이었다. 아무리 발버둥쳐도 결국 외로운 여행을 떠나야만 한다는 것. 어쩌면 이건 그가 비행을 타고났을 때부터 정해진 것인지도 몰랐다. 5살에 고아원에서 나와 외국인 부모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간 시로는 갤럭시 개리슨에 들어가기전까지 거의 홀로서기를 해야 했다. 고질적인 외로움, 정확하지 않은 상황은 ...
키스는 노을을 바라봤다. 우주 비행사들은 우주에서 오래 체류할 때, 가장 그리웠던 것을 꼽으라고 하면 일상에 녹아들어 있던 소소한 행복을 고른다고 했다. 가족과의 저녁이나 냉동 건조 식품들이 아닌 신선한 요리, 그리고 아이들의 웃음소리 같은 것이었다. 그리고 키스는 대부분이 말하는 모든 것을 그리워하지 않았다. 그의 삶은 ‘평범한’ 사람들과는 차이가 있었다...
NICO님(트위터: @ u1x1v )의 2018년 시로 생일북에 보내드렸던 게스트원고입니다. 일본어 식자로 된 것을 우리말로 고쳐 업로드해봅니다..! 2018년 1월경 작업한 축전으로, 작업시기상 3시즌 이후 공개된 캐릭터 주변관계 및 내용이 반영되어있지 않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ㅠ.ㅠ 별 내용은 아닙니다.,.,왜이렇게햇을까ㅣ./,.,., (읽는 방향 : ...
1 백사자의 조직에는 한 가지 규칙이 있었다. 나이가 가장 어린 조직원이 한 명을 구원해주는 것. 조직에서는 굳이 이름 붙이지 않았으나 엄연히 그 행위는 구원처럼 여겨졌다. 백사자의 조직은 컸고, 단단했으며, 잘만 살아남는다면 어디가서 무시당하고 살지는 않았으니까. 급이 낮은 조직원들은 늘 하늘만 우러러 보았다. 조직의 보스 백사자가 그런 규칙 따위를 만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