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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그날은 유난히도 응급실이 붐볐다. 병원은 쏟아지는 환자를 감당하지 못했고, 의사들 또한 겨우 정신이나 붙들고 있는 게 다였다. 병상은 한참 전에 바닥을 보였고 수혈팩은 끝에 다다른 지 오래였다. 수술실은 만실이었으며 바닥에는 일회용 거즈 따위가 뒹굴었다. 외상센터의 교수부터 응급 구조사, 전담 간호사들이 모두 수술에 참여했으나 밀려드는 환자를 감당하기에는 ...
*토끼 코라손x수리 로우 “여기서 뭐해?” “로우.” 로시난테는 두 귀를 쫑긋이며 고개를 돌렸다. 아까부터 낯익은 냄새가 난다 했더니 로우가 귀가한 모양이었다. 로시난테는 익숙하게 몸을 일으켜 로우의 짐을 건네받았다. 사과 두 알과 덜 익은 포도 몇 송이, 산딸기 한 바구니와 월계수 나뭇가지. 나머지는 쌉싸름한 냄새가 한가득 나는 게, 아무래도 약재에 쓸 ...
연재중인 원트윗 332 자 #고보_썰 한 해가 흘렀습니다. 4살에 말못했던게 거짓말인 것처럼 금방 말을 배우고 노래까지 부르는 코라. 이때 원작에서는 이런 일이 있었어요. 루피(7), 샹크스(27)와 이별, 에이스(10) 사보(10)와 만남, 사보 실종 조로(9), 쿠이나(11) 사망 몽블랑 크리켓(31), 자야에 도착 귀뚫었습니다. 펭귄 샤치 베포는 트라...
* 단순 백업 목적. * 로우의 시점에서 진행되는 이야기입니다. * 과거의 시점만을 다루고 있습니다. * 커플링 보다는 로우의 시점에서 보는 코라손입니다. * 무통보 수정은 수시로 이뤄지지만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 https://twitter.com/hanl___S_/status/1374948095948034051?s=20 썰을 옮겨온 것입니다. 거짓말...
폴라탱 호 선장실에서는 희미하게 담배 냄새가 났다. 하트해적단의 선원들은 가끔 로우를 찾아갈 때마다 코끝에 스치는 향에 의아해 했다. 평소에 로우가 담배를 피는 걸 본 적도 없을 뿐더러 호기심이 강하고 간이 큰 몇몇이 '캡틴, 담배 피워요?!'라고 물어도 미간을 찌푸리고 눈썹을 한 번 치켜올릴 뿐, 아무런 답을 주지 않았다. 그래서 선원들은 캡틴은 겉보기와...
하루를 살기 위해 하루를 죽었다. 가끔 입에 풀칠을 했고 그런대로 살았다. 미래를 팔아 오늘을 꾸어낼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했다. 허파에 엉겨 붙은 가난은 시시각각 내 숨통을 죄어왔으나 늪에 들어선 나는 탈출하는 법도 몰랐다. 그저 가라앉지 않기 위해 온몸을 꼼짝없이 동여맬 뿐이었다. 허우적대는 날에는 보다 깊은 수렁으로 빨려든다는 걸 모르지 않았다. 그러...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언제나 키를 잡는 게 두려웠다. 그래서 돛대이고 싶었다. 풍랑이 향하는 방향을 고스란히 뒤따르고만 싶었다. 그래서였을지도 모르겠다. 한평생 당신을 잊지 못해 살고 있노라고 스스로 주문했던 이유가 그에 있을지 모르겠다. 타인의 족적을 쫓는 삶이란 맹목적이고 가련했으나, 그렇기에 위안받을 수 있는 구석이 있어서. 나는 아마 스스로 나아가기를 두려워했고, 그렇기...
연재중인 원트윗 306 자 #고보_썰 코라로우, 로른 Promenade 연령반전,역키잡 노벨로를 읽은 적이 없는 분을 위한 설명. 소설에서 로가 크게 다친 펭귄과 샤치를 수술로 구해냅니다. 이야기 창작 끝물 즘에 겨우 노벨로를 읽은 사람입니다. 소설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엮어 스토리를 만들 시간이 부족했던 관계로 소설과 관련된 내용은 최소한으로 다룹니다. ...
18년도 ~ 20년도 까지 그림입니다 코라로 + 원피스연성(커플링X) 들의 낙서/일러스트/만화가 들어있습니다 (코라로제외 컾연성X) 심한 수위는없으나 중간중간 노출이 있는(성기노출X) 그림과 ts(로우/도플라밍고) 그림이 있습니다 18년도~19년도 초반그림은 무료공개하겠습니다 _ _) 18년도 이후로는 19년도 중반~ 20년도 그림으로 주로 일러스트/만화로...
잿더미가 스쳐 간 자리에 남은 그을음. 트라팔가 로우에게 있어 그 감정은 그런 종류였다. 지우려고 해도 지워지지 않는 거. 손으로 문지르면 흐릿해지더라도 결코 사라지지는 않는 거. 외려 더 투박하고 너른 모습으로 새겨지는 거. 사랑이라고 부른다면 그럴 수야 있겠으나, 로우는 그 간단한 정의를 고집스레 외면했다. 상처도 아닌 주제에 상흔으로 자리 잡아 평생을...
조금은 특별한 이야기를 해 볼까. 어쩌면 당신에게는 지루한 얘기일 수도 있겠네. 당신이 바란 건 이런 사소한 말들이 아니었을 테니 말이야. 서고에서 백과사전을 꺼내 들었더니 따분한 소설이 쓰여 있는 셈이겠지. 그렇지만 끝까지 들어줘. 아주 특별한 이야기니까. 분명 당신이 찾아 헤매던 진실과 맞닿아 있을 거야.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시작해볼까. 그래, 우선은 ...
ㅍ님의 커미션 요청으로 작업한 글입니다.무단 전재, 복사 등을 엄금합니다.공백 포함 총 14,900여 자.로우가 도플라밍고의 오른팔로 길러져, 제3대 코라손이 되었다는 if 설정을 기반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원작의 설정과 스토리의 흐름에 개변이 많습니다. * * * 지나치게 크고 넓었다. 그런 주제에 불편하기까지. 하트 의자란 그런 것이다. 해적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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