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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헬리아데스] 인원: 5명 유닛파벌: 신전파 포지션: 헬리아, 메로페, 포이베, 아이테리아, 디옥시페¹ 사전지원제 지정종족: 인간, 수인 / 조류 코어수인 유닛결성시기: 유년기 청소년기 사이, 포이베 취임 후 태양의 아이들이라 불리우는 신전의 사제들. 그 중에서도 특히나 고귀한 다섯명이서 활동하는 유닛 -태양의 아이에겐 명예작위가 내려진다- 이 바로 '헬리...
"히이이익!" '말을했어! 말을!' 너무 놀란 나머지 그대로 방을 뛰쳐 나갔고, 정신을 차려보니 아까 들어갔던 방의 반대편에 도착해 있었다. "으음?" 여기 원래 세이브 파일이 있었는데? 아...설마 현생이라고 세이브도 못하는 거야? 낭패감이 서렸다. 생각도 못했다. 쉬어가는 곳이 없을거라니.... 그럼... 피곤해 죽을 때까지도 계속해서 걸어다녀야 한다는...
찌이익. 공중에서 종이조각이 신명나게 휘날렸다. 그 광경을 바라보던 윤나연이 멍하니 생각한다. 아, 오늘도 사직은커녕 퇴근도 글렀구나. 그게 101번째로 사직서를 제출하던 날이었다. 그 비서가 야근을 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 "곱게곱게 좀 가죠, 우리." 콰직. 단단한 구두 뒷축이 사납게 손가락을 짓뭉갰다. "나야 댁 손가락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지만...
3월 초. 이제야 조금씩 추위가 풀리기 시작한 날 나는 고등학교 입학을 한다. 중학교 입학한지도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고등학교 입학식이다. 누군가 시간을 통째로 잘라가 버린것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기는 하지만 나는 이제 어쩔 수 없는 고등학생이다. '아 벌써 힘들어' 3년이라는 시간동안 대학 하나만 바라보며 살아가야하는데 자신감은 벌써 사라진...
"셜록, 셜록은 생일이 언제야?" 사건 때문에 정신이 없어서 그녀와 놀아주지 못했더니 ‘심심해’, ‘나 좀 놀아줘’라며 셜록을 성가시게 굴던 그녀는 꿈쩍도 하지 않는 매정한 남자친구의 뒤통수에 한숨을 쉬고 핸드폰을 켰다. 소파에 드러누워 핸드폰과 놀기 시작한 지 한 시간째, 처음에는 셜록이 미워서 핸드폰을 만지기 시작했지만 이것저것 구경하다 보니 어느새 재...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 페이크 뉴스 컨셉의 팬픽입니다! 실제 인물, 지명 등과 관계 없습니다! ※ 지난번에 소개한 NCT J를 기억하는가? 등장과 동시에 대중과 평단 모두를 사로잡으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장작 잘 패는 마당쇠 그룹 말이다. 그들이 오랜 공백기 끝에 청량한(?) 여름을 겨냥한 디지털 싱글로 돌아왔다. 그간 왕성한 활동을 펼친 멤버도 있고, 긴 휴식을 가지며 컴백...
문득 뺨이 끈적하게 젖어 있다는걸 느낀 유현은 제 뺨을 느릿하게 쓸어 내렸어. 그러면서 생각했지. 나는 왜 여기에 서 있는 걸까. 라고- 지금 유현이 서 있는곳은 빈 장례식장의 한켠이었어. 아니 이걸 빈 장례식장이라고 불러도 되는걸까? 단지 방문객이 없을뿐인데. 그저 망자를 향해 제대로 조의를 표할 사람이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라 비어 버렸을뿐인 이곳을 '비...
지난달 30일, 래퍼 김효은이 발매한 음원 '머니 로드(Money road)'에 실린 가사 속 여성혐오 표현이 네티즌들의 거센 비난을 받고 있다. 문제가 된 부분은 해당 음원에 피쳐링한 래퍼 브래디스트릿의 파트다. “메갈X들 다 강간/난 부처님과 갱뱅/300만 구찌 가방/니 여친집 내 안방/난 절대 안가 깜빵/내 변호사 안전빵/내 이름 언급하다간/니 가족들...
※ 페이크 뉴스 컨셉의 팬픽입니다! 실제 인물, 지명 등과 관계 없습니다! ※ 요즘 보이그룹 시장은 매우 치열하다. 수많은 보이그룹이 나타났다 사라지며,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아 대중에 모습을 보이는 그룹은 극소수에 불과하다. 그만큼 보이그룹의 컨셉도 다양하지만, 그래도 굳이 컨셉을 둘로 나누자면 '야수 컨셉'과 '키링 컨셉'일 것이다. 전자가 잘 만들어진...
※ 페이크 뉴스 컨셉의 팬픽입니다! 실제 인물, 지명 등과 관계 없습니다! ※ 섬세하게 조각된 석상,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그림, 몸에 소름이 돋게 만드는 음악... 우리는 예술 작품을 접하고 감상할 수 있다는 '축복'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예술 작품을 통해 느끼게 되는 우아미와 숭고미에 의한 쾌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다. 그리고 빠르게 변화하는...
※ 페이크 뉴스 컨셉의 팬픽입니다! 실제 인물, 지명 등과 관계 없습니다! ※ 누구나 한 번쯤은 비바람에 쏟아지는 벚꽃들이 흩날리는 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진으로도, 눈으로도 오롯이 담아낼 수 없는, 그렇기에 더더욱 아름답고도 슬픈 광경 말이다. 그 순간만큼은 모든 시간이 멈춘 듯한 착각에 빠져 아무 말도, 아무 생각도 할 수 없게 된다. 그렇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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