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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카오리는 예전부터 무녀의 꿈을 꿨어. 신인 바알세불은 얼핏 들어본 정도에, 신앙심이 있지도 않지만 말이야. 예전의 이나즈마에서 온 모험가가 카오리에게 무녀가 뭔지 알려주었어. "카오리, 이나즈마엔 나루카미 다이샤가 있어. 그곳엔 엄~청 예쁜 언니들이 신인 바알세불을 섬기고 관리하고 있지. 거기서 핑크빛 머리카락을 지닌 여우 수인이 있대. 난 못 봤지만~"이...
※ 난잡한 CP 해시태그에 대한 설명 - 영중준수 : 빵>>>>>>>>>>준 (완벽한 일방통행) - 영중지수 : 영중이 지수를 익애하며 연애합니다 - 준수재유 : 세계관. 재유는 안나옵니다. ※ 예전 글(어제를 기약해 줘)와 일부 사건을 공유합니다. "그러니까 지수야. 지금 니가 하고 싶은 말이 내가 이...
토호텐 오토메(CV. 코바야시 유우) 카데노코지 이치지쿠(CV. 타카하시 치아키) 아오히츠기 네무(CV. 야마모토 노조미) 長い夢をみていた 나가이 유메오 미테 이타 길고 긴 꿈을 꾸었어 浅い眠りから覚めた 아사이 네무리카라 사메타 얕은 잠에서 깨어났어 アラームの鳴る1時間前 아라-무노 나루 이치지칸 마에 알람이 울리기 1시간 전 隣には誰もいない 토나리니와 다레...
크리스마스 파티 이후 두번째 시험 시작 전 서현은 아까부터 보이지 않던 여주를 찾아 돌아다닌다. "지형주! 혹시 여주 여기 왔어?" "여주? 안 왔는데, 왜?" "아까부터 안보여... 말도 안 하고 어딜 간 건지...." "없어졌다고? 언제부터?" "모르겠어 그냥 갑자기 안 보여...." "찾으러 가자" 형주는 여주가 없어졌다는 말에 놀라 서현과 찾으려 가...
** 날조 주의하세요 ** 지명과 학교명 등의 명칭은 실제와 아무 관련 없습니다 *** 잠은 못 자서 얼굴은 하얗게 뜨고, 눈도 퀭하고, 체육복 질질 끌며 학원 아래 편의점을 향했던 게 문제였다. 시험 끝난 날 비까지 오는데 학생을 부르는 학원이 야속했다. 비에 젖고, 학원은 애매한 시간에 오답만 해설하고 끝내 친구들이랑은 시간도 안 맞아서 기분도 별로였다...
0 0 0 0 満開花 : えびな かおり "어머나, 야에 님! 벛꽃 수구가 떨어지고 있어요. 이걸 하나하나 주우면 기분이 참 좋답니다. 이걸로 뭘 해볼까요?" 00. Profile Name えびな かおり 에비나 카오리 Age 불명 본인도 자신의 나이를 안 세어서 모름 occupation 나루카미 다이샤의 한 무녀 Birthday 2月16日 Elements 불...
팬·구독자와 소통하고 홍보하는 6가지 노하우
1. 세상의 半 소문의 질량을 구하시오. 다짜고짜 무슨 말이지? 누가 봐도 제정신 아닌 글이 에타에 올라왔다. 댓글이 우르르 달렸다. 교수는 책임지고 애 인생 구제해라. 특정 대상에게 화 많은 유형. 아 왜 누군지 알 것 같지ㅋㅋ. 어그로 끌고 욕만 처먹는 유형. 소문의 질량을 구하려는 시도는 우선 '소문'과 '질량'의 정의를 명확히한 다음 해야지. 소문이...
새까만 제복, 어지럽게 빛을 반사하는 금속 휘장과, 깊게 눌러쓴 모자, 그리고 그 탓인지 보이지 않는 표정, 물에 잔뜩 젖은 모습. 어딜 보아도 이질적인 색채의 그 남자는 성화 경찰서 문 앞에 서 있었다. 범상치 않은 모습에 순경들이 말을 걸어볼까, 그의 출입을 감히 허가해도 괜찮은 것일까, 의논하는 사이 그들을 가로지르고선 누군가가 나섰다. "여긴 어쩐 ...
1. 회지 쓰면서 생각한건데 처음 오뎅이 이조 두고가는 거 봤을때는 임보맡겨놓고 무슨짓이냐고 생각했지만 오뎅이 그정도로 글러먹은 인간은 아니기 때문에 아무래도 바다에 나와있는 몇년동안 이조가 정말 즐거웠했구나로 해석하고 있다. 모험을 찾아서 나온 오뎅보다도 돌아가야한다고 염불처럼 외던 이조가 와노쿠니 밖 외부세계에 더 강하게 빠져든게 아닐까. 그리고 어린시...
https://youtu.be/vC9qM-2cpws 민정이 사과 조각을 우물거렸다. 아침 대신 사과를 먹는 건 고등학교에 들어오고 나서 생긴 습관이었다. 중학생 때까지만 해도 탄수화물이 들어가야 배가 든든했는데, 이젠 아침에 배가 차 있으면 무거워서 속이 불편했다. 사과를 한 조각 더 입에 문 민정이 침대에 앉아 한 발을 들어올려 양말을 끼웠다. 부지런하게...
23.10.15 세풋보 철미애 작업시간 약 7시간
시간은 여전히 흘렀고, 그렇기에 사람도 나이를 먹는다. 다자이 또한 그에 해당 되는 바였다. 어느덧 나이는 30을 간파하려 들었고, 주변의 자신 또래는 거의 다 짝을 찾았다. 하다못해 항상 이상을 추구하는 쿠니키다마저 제게 걸맞는 아내를 맞아들였다. 하지만 수려하고 고운 외모를 가졌는데도 불구한 자신은 백 날 동반자살만을 외쳐 되므로 그런 제게 진심으로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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