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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다은 님, 해마 님
BGM. 오마이걸 - 다섯번째 계절 댓츠 마 보이! w. 나래 "홍차민 재수없어. 애인 생겼다고 아주 생지랄을 다 떨어. " "야 니가 우리 자기를 못 봐서 그래.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그리고 지금 두 살이나 많은 하늘 같은 언니한테 홍차민? 홍차미이이인???" 차민에게 머리채를 잡힌 차영이 어떻게든 벗어나려 차민에게 발길질을 해댔다. 힘만 세가지고...
“자, 오늘 강의는 여기까지 하고 과제는 이번 주 금요일 오후 8시까지 제출하시면 됩니다.” 교수의 말이 끝나기 무섭게 학생들은 짐을 챙겨 우르르 강의실을 빠져 나갔어. “어어...! 선배! 박주형 선배님! 저기 잠시만, 잠시만요!” “...뭐야. 누구세요, 너는?” “저 20학번 홍차영인데 드릴 말씀이 있어서요.” “아, 뭔데.” “아..., 그게 여기서...
법대생 주형차영… 주형이가 수석, 차영이가 차석일듯. 차영이 만년 차석이라 맨날 수석하는 주형이 못마땅하게 생각함. 반듯하게 잘 생겼고, 친구도 많은데 공부까지 잘해… 아주 완벽하잖아.. 그때부터 홍차영의 수석자리 차지 프로젝트가 시작되는거지. 홍차영 냅다 고백 갈길듯. 고백 갈겨서 박주형 생각 많아지게 하기. 이게 계획임. 도서관 가려는 박주형 붙잡고 -...
기울임체_이탈리아어 바다인 그녀가 인간의 모습을 하고 사람들을 홀리기 위해서는 달빛이 그녀를 비춰야 했다. 그 몽환적인 분위기가 인간의 숨은 욕망을 자극했다. 자신의 욕망을 위해 그 무엇도 거리낄 것 없는 이들이 달빛이 비치는 바다에 홀려 제 자신이 희생될 순간을 예상치 못하고 그녀를 향해 스스로 걸어 들어왔다. 휴양지에는 그녀에게 홀려 들어오는 이들이 많...
지면에 날카롭게 꽂히는 뜨거운 태양 빛 귀가 따갑도록 울리는 매미 울음소리 숨 쉬는 것조차 버겁게 하는 눅눅한 공기 이 모든 것들이 모여 완벽하게 짜증 나는 여름을 이루었다. 이름 모를 나무가 내어준 그늘 아래 자리한 평상 위에 앉아 있던 차영이 부채질에 박차를 가했다. 올해 여름도 징그럽게 덥겠구나. 마을 공용 게시판 기둥에 '폭염 대비 건강 수칙' 현수...
"아이고 아씨! 이런곳에 함부로 들어가시면 안된다니까요! 그러다 대감마님이 아시기라도 하는날엔," "아니 유모! 그 선비가 지금 바로 저 안에 있다잖아! 나 요새 그 얼굴이 계속 떠올라서 미치겠다구!내 오늘은 기필코 그 얼굴을 보고 담판을 지어야겠어!" 바야흐로 일주일 전, 세책방 "분명 이쯤에서 보았던 것 같은데...아 찾았," 차영이 책을 잡기 위해 손...
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붉은 명란이 차영의 볼을 꾸욱 집어 얼굴을 깔아뭉개듯 눌러앉는다. 명란젓에 압사당하기 직전인데 배경은 하트무늬 비눗방울이 뿅뿅 솟아오르다 핑크빛 빔을 쏘며 터진다. 길몽이야 악몽이야... 하트 방울이 명란젓에 가 퉁 부딪쳤다. 명란젓이 표로롱! 사람으로 변한다. 한쪽 무릎을 꿇은 익숙한 얼굴이 코앞에 있다. 천장을 보고 누운 차영의 눈썹이 꿈틀거린다. 갈증...
(트위터에서는 짤과 함께 볼 수 있으니 가급적이면 아래에 있는 링크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https://twitter.com/cenchamental/status/1406519430725529602?s=21 둘은 선후배에(4살차이) 35기 학생회였어서 잘 아는 사이. 아, 차영이 주형을 훨씬 잘 알 수 밖에 없지. 소수과인데다가 학생회장이고 개깐선이었으니까...
천년 바람 사이로 고요히 폭설이 내릴 때 내가 폭설을 너무 힘껏 껴안아 내 팔이 뚝뚝 부러졌을 뿐 부러져도 그대로 아름다울 뿐 아직 단 한번도 폭설에게 상처받은 적 없다 <설해목>-정호승
서머너 : 자신이 원하는 모든 물건을 소환해낼 수 있다. 생명이나 사람을 소환해낼 수도 있으며, 등급이 높을수록 더 큰 규모의 물건들을 소환할 수 있다. 컨트롤 : 상대나 주변인의 능력 세기를 원하는 대로 조절할 수 있어 능력을 일시적으로 못 쓰게 할 수도 있고 등급을 높이거나 낮출 수도 있다. "각인, 안 합니다." "벌써 다섯 번째 고비 넘겼습니다. 다...
*전편 수정 후 재업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별거없음)은 공지 확인해주세요. https://posty.pe/rwz33f 5 이번 사랑만은 특별하다고 믿었는데. 또 아니었나. 그저 남들과 같은 평범한 사랑인데 내가 착각한 거였나. 가기 싫은 마음이 바닥에 질질 끌리는 데도 어쩔 수 없이 몸을 움직여 상견례를 위해 괜찮은 양복을 꺼내 입고, 머리를 만졌다. ...
홍차영른 참여글 / 바다, 달 바다에 보름달이 비치는 날에 그녀는 바다 한가운데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바다 그 자체인 그녀는 이 땅에 물이 고이고 그들이 모여 바다를 이룰 때부터 존재했다. 땅이 갈라지고 다시 모일 때도 하나의 존재로 생명을 틔우고 구름을 만들어 비를 내리고 육지에서 흘러온 토양을 다시 땅으로 만들며 공기를 녹여 머금는 만물이 균형을 이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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