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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루피가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다가 식자재라도 있는지 보려고 도마를 건드리는 순간 상디가 미처 정리하지 못한 식칼이 떨어졌다. 그 칼은 루피에게 떨어졌고 나는 그 칼을 받아내려 했지만 그 칼은 찰나의 순간으로 루피에게 떨어졌고 루피에게 떨어진 순간 눈앞은 빨개졌고 이명이 들려왔다. "끅 흡" 이명이 멈추자 보이는 것은 붉은 피가 흐르다 못해 쏟아지는 것 같은 루...
창문을 닫았음에도 새어 들어오는 찬 바람에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눈이 뜨였다. 찬기가 방안을 돌았지만, 꽤 괜찮은 기분에 입가에 미소가 피어올랐다. ‘09:51’을 빛내고 있는 전자시계를 바라보다 서늘한 바람에 의해 흔들리는 파란색 실크 커튼을 펼쳤다. 구름이 조금씩 끼어있는 날씨가 좋아 보인다. 옷을 골라 입는 것은 진작에 포기했다. 크리스마스는 의미를 ...
2세 AU 리퀘왔길래 @: 저한테 조로루 2세물 써달라고 말씀하시면 루피가 아마존릴리에서 애를 만들었는데 걔가 남자애라 루피한테 애 떠넘기고 얘가 내 애래!히히! 하고 밀해단 다 경악하고 조로가 뜬눈으로 갓태어난 아기 쳐다보면서 밤새다가 애를 없애버리려다 루피랑 지독하게 닮아서 뒤도는 그런것만 떠오른다구요 애기 죄다 루피 닮았는데 동그란 눈도 동글동글한 얼...
<현대물 조로루 입니다!! 글 쓴지 얼마 안되어서 미숙하지만 재밌게 봐주세요🥺😭> ㅡ ㅡ ㅡ 한적한 겨울바다. 불과 두 세달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로 북적이는 곳이었지만 추워진 탓인지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는다. 하지만 여기, 그 바다를 찾은 사람이 있다. 뭣때문인지 몰라도 얼굴에서 싱글벙글 미소가 가시기 않는 소년과 그 소년을 그저 사랑스러운 눈...
!같이 들어주세요! 생각보다 빨리 써버려서 올립니당 11월 11일 조로 생축~ 미리 생축~ 어두우르가나 섬. 부르기도 힘든 이 섬에 날려진 지 어느덧 11개월이란 시간이 흘렀다. 3개월 차까지만 해도 악착같이 몸을 움직이기 바빴는데. 어느 정도 적응이 되었다고 동료들이 불쑥 떠오를 때가 있다. 비비원숭이들이 한 마리씩 저에 의해 쓰러질 때나 유령여자와 미호...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https://posty.pe/3xpmap 아마도 여기서 이어질 이야기?
조로루 해저의 망막 *2부 시작, 샤봉디 제도 재합류 시점 1. ˝ 자, 이게바로 이몸의 또다른 수퍼장치다 ˝ ˝ 우와아아아아! 프랑키, 또 뭐없어?! 비밀병기, 비밀병기라던가! ˝ ˝ 조용히 좀 해 너희들, 정말이지 정신없다고! ˝ ˝ 후후, 뭐 어때. 활발하고 괜찮잖아? ˝ 9명이라는 아주 작은 인원임에도 불구하고 흡사 백여명이 마주친듯 소란스러운 소...
시간이 흘러 기억이 희미하지만 언젠가 연장할수있으면 좋겠네요 11 조로루 13 로우루 신체검사 14 코비루 15~16 학원물 키드루로우 17 스모루 18 도플루로우 19 산루(<-단편분량으로 빠져 재업로드) 20 조로루 11-14 20110729 12 ASL [휴가 오일전] *현대물 내일이면 PPT 발표일이군. 그렇게 되뇌던 사보가 달력을 뒤적거...
00-02 20100814 03-06 20100831 00-06 20130224 수정 00 조로루 [응급실] *현대물 사실 네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듣자마자 미친 듯이 달려갔던 건, 일어나자마자 가장 먼저 내가 때려주고 싶어서였어. 뛰어가서, 그 누구보다도 네 얼굴을 먼저보고, 네 피 묻은 옷을 챙겨서 맡겨놓고 조용한 병실에서 네가 깨어나기를 기다리면서 어떻...
하늘이 높고 새털 같은 구름은 얇은 페이스트리처럼 펼쳐져 있었다. 눈이 아플 정도로 하늘이 파랗다. 조로는 먼지 낀 창틀에 머리를 기대고 뽀얀 유리 창문을 사이에 두고 하늘을 올려다봤다. 뽀얀 문조의 가슴 털같이 얇고 하늘하늘한 구름이 손짓에도 날아갈 듯 널려있다. 목이 아프도록 머리를 들어야 하늘 끝이 보인다. 가을 햇볕은 따갑고 눈이 아프지만 계속 하늘...
끼적이면서 들은 노래입니다:) 새벽은 사람이 불현듯 엉뚱한 행동을 하게 만든다. 옅은 초록색 짧은 머리가 에이씨, 짧은 욕설에 박박 헝클어졌다. 밖은 어두웠고 가로등 불빛이 따뜻하게 빛났다. 편의점에서 맥주를 마시는 누군가의 통화 소리가 창문을 타고 넘어왔다. 새벽 공기는 차갑지 않고 선선하다. 모험을 시작하기 직전처럼 두근거린다. 가슴 한쪽이 간지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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