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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어진 두 사람이 함께했던 열대의 밤을 기억합니다. * 와노쿠니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1. 우리, 그날의 기억으로 돌아가 보자. 항해는 이상한 곳으로 접어든다. 습하고 기온이 높다. 출렁대는 바다. 선장과 선원들은 연신 부채질을 하고 냉랭한 차를 들이키고 간신히 쪽잠에 든다. 조로는 잠들지 않는다. 아니, 잠들지 못한다. 무더운 날씨가 불면을...
그간 격조하였습니다! 저는 열심히 10월 행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많은 신간을 위하여 힘껏 노력하고 있으니 지켜봐주세요! 더불어 <원피스온리전3: 해양박람회>에서 공개될 신간 No. 2, <BET ON YOU>의 프리뷰를 공개합니다. 많은 작가님들과 함께 진행 중인 <Hotel ZEPHYRUS project>의 일환이...
루피 섬에 정박하면 종종 혼자 말도 없이 사라질 거 같다. 쵸파랑 조로랑 나미가 루피 찾으러 갔는데 어떤 깡패한테 맞고 있는 거지. 조로 루피 보자마자 표정 싸해지면서 자동적으로 검에 손 올릴 거 같다. 조로 평소에 말은 잘 안 해도 루피 맞고 있는 그 상황에서 그 누구보다 가장 화나있을 거 같다. 나미랑 쵸파는 당황해서 얼어붙어있는데 조로는 그 깡패 새끼...
친구, 그것도 동갑이라는 존재가 가지는 의미는, 상디에게 매우 특별한 선망의 대상이었다. 옛날부터 제대로 된 친구를 가진 적 없었기에 그것은 당연한 일이었을지도 모른다. 바다로 나가게 되면서 만나게 된 동갑의 이미지는 상디가 상상한 것과는 달랐다. 애초에 성격이 더러웠던 탓일까, 아니면 그저 사소한 것에 불타올랐던 탓일까. 붙어 있으면 늘 싸우기만 했지만 ...
*이 이야기는 2차 창작으로, 잠뜰TV 팬창작임을 알려드립니다.* *알페스 아니에요!!* *약 욕설 주의* *파란색은 잠경위님, 빨간색은 라경장님 색깔* *이거는 혼성* 🐳: 잠뜰님(경위)대사 ⭐️: 각별님(경사)대사 🐰: 수현님(경사)대사 🦈: 라더님(경장)대사 🦖: 공룡님(경장)대사 🐶: 덕개님(경장)대사 🦖: 끼얏호!! 정시퇴근이다!!! 🐳: 다들 수...
"조로오오오~!!!!" "으아악!! 루피!! 너 때문에 허리 남아나질 않잖아!!" "그건 조로가 어제 바ㅁ..읍 으읍므?" "도련님은 조용히 해라..." 둘은 첫 만남 이후로 루피가 끈질기게 고백한 결과 어찌저찌 연인사이가 되었다. "루-피!!" "너 설마 또 짼거냐?" 루피는 줄곧 수업을 째고 나면 뒷 정원으로만 갔었는데 조로가 알게 된 뒤로는 조로를 만...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티엠 오페라 오의 마주 타케조노 마사츠구와 이와모토 이치조 조교사는, 고향이 같은 소꿉친구였다. 타케조노는 1982년 일본 더비를 TV로 보고 있었다. 그리고 골 앞을 전력으로 질주한 뱀부 아틀라스의 안장 위를 보고 깜짝 놀랐다. 「이와모토...이치조!?」 둘은 가고시마 만에 접한 가고시마 현 타루미 쵸 출신으로 서로의 집도 가까웠다. 타케조노도 이와모토도...
금요일 새벽 3시, 돌아다니는 사람 하나 없는 조용한 밤거리에서 남자 한 명이 거칠게 숨을 몰아쉬고 있었다. 그의 이름은 상디, 이제 막 창창한 20세가 된 그는 약 3분 전, 사람을 죽였다. —— 하하, 젠장… 어떻게 해야…!! 눈 앞이 하얘지고 아무런 생각도 들지 않았다. 그냥, 이대로 나도 저 새끼랑 같이 죽어버릴까. 상디는 고개를 숙여 피로 물든 채...
2022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지인들에게 배포했던 조로산 책 「A Saint In the Tower」를 전체공개합니다. 비공식적으로 처음으로 썼던 개인지고, 당시 2주라는 말도 안되는 스케쥴에 밤을 새가면서 썼던 글이라 부족한 데가 많아서 부끄러워서 영원히 공개하지 않을 생각이었습니다만, 갑자기 공개하는 이유는 별 거 없고 제가 원본 파일을 날려먹었기 ...
*포타 기준 1,331자 *로어 관련 날조, 음주 얘기 있습니다. *썬반 일본어자츠에서 냥이가 맥주 마시고 싶다고 한 거에서 시작된 장황한 무언가 *퇴고도 맞춤법 검사도 아무것도 안 했습니다.... 냉장고 문을 열어 대충 내부를 훑다가 맥주를 세 캔 꺼냈다. 갑자기 마시겠다고 했기에 함께할 사람은 없었고, 한동안 마시지 않아서 라는 것 외에는 이유도 없었기...
아침부터 급하게 캡틴이 발걸음을 옮겼다. 아침이면 흔하게 닥터가 응답을 하지 않는 일이 잦기는 했지만 포맷의 말로는 단순하게 응답이 없는 것이 아닌 얕게 신음소리가 났다고 했으니 신입을 보내는 것보단 캡틴을 보내는 쪽이 낫다고 판단되었기 때문이었다. 급한 발걸음 소리가 복도를 울리고 노크 소리가 세 번 정도, 포맷이 문을 열어주면 캡틴이 안 쪽으로 발을 밀...
나를 상징하는 대표 키워드는 '성실함'이다. 내입으로 말하니 밥맛없지만, 가진 게 이거밖에 없어 성실함을 특기로 개발시키며 살고 있다:) 그리고 나의 정체성인 갓생 사는 간호사 희원다움은 성실하게 루틴을 지키는 일상을 살아간다. 루틴을 지킬 수 있는 건 물론 성향이나 의지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루틴을 실행하기 위해 확보된 시간이 있기 때문이다. 이 시간은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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