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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모든 사람에게 열정은 보여지고 냉정은 안에 있다. 두 사람에게는 열정과 냉정이 모두 내재되어 있었다. 두 사람이 한 공간에서 오랜 시간 있을수록 냉정과 열정이 공존할 수 없게 된다. 20xx년 5월 9일 친구1" 야 안정원. 우리 짝 바꿔야 하는데 어떻게 바꿀거야." 친구1이 정원의 자리로 걸어오면서 자연스럽게 자리를 앉으면서 물어본다. 정원" 짝을 왜 바...
장겨울이 돌아왔다. 무려 일주일만의 등교였지만 누구도 개의치 않았다. 잔뜩 배가 부른 선생님은 누군가의 아이보다 현재 나오려고 발버둥치는 자신의 아이에게 더 집중하고 있었다. 안정원의 옆을 스쳐가는 장겨울에게서는 시큰한 멘소래담 냄새가 났다. 건너편에 있는 반곱슬의 여자애는 대놓고 코를 틀어막으며 싫은 척을 해댔다. 지독한 싸구려 향수를 풍기는 아이였다. ...
*화재 관련 상황 묘사가 있습니다. 트리거에 유의해 주세요. 이야기에 앞서 하나 강조할 게 있다면, 천사에 관한 기록은 90%의 픽션과 5%의 환상과 또 5%의 순박한 사람들의 작은 소망으로 이루어져 왔다. moonlight blue 안정원 장겨울 말인즉슨 현실과의 거리감은 상당하다는 뜻이 된다. 물론 기록과 일치하는 천사의 모습이 아예 실존하지 않았던 건...
※슬기로운 의사생활과는 완전히 다른 세계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억상실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극 중에서 정원이를 포함한 구구즈의 나이는 모두 35살, 겨울이의 나이는 29살입니다. 🎵BGM: 김동률 – 답장 (노래를 꼭 틀고 봐주세요.) [Prologue] “질문은 하루에 딱 하나만이에요.” “겨우?” “하나면 됐죠.” “그럼 약속해.” “뭘요?”...
정원은 자신이 걷는 길을 지독하게 후회한다. 누군가를 해치고 죽이고 싸우고, 손에 피 묻혀가며 산 날들을 후회한다. 처음으로, 후회라는 걸 하기 시작했다. 악마로 살아온 날들을 지워버리고 싶었다. 어떻게 감히 사랑하는 천사를, 그 날개를, 나락으로 잡아끌 수 있겠는가. None_사랑해 마지않는 당신께 W. 이몽쉘 "형님, 병원으로 가실 겁니까?" "가야지"...
<천사는 늘 당신 곁에> w. HARU 정략결혼. 드라마에서만 들어본 말이었다. 아니, 요새 드라마에서도 정략결혼은 잘 안 하던데. 중학생 때 육상부 애들끼리 돌려봤던 인터넷 소설 제목이 그놈과의 정략결혼... 뭐 그런 제목이었던 것 같기도하고. 겨울이 쇼파에 앉아 이딴 생각을 하고있는 이유는 지금 앞에 놓인 한 남자의 사진과 신상정보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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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거짓말은 없다. w.리원 -겨울과 정원은 31살, 35살입니다, -정원은 고등학교 화학교사입니다. -겨울은 신경외과 펠로우 1년차입니다. “정원쌤, 오늘 2학년부 회의 있는 건 아시죠?” “네, 알죠~” “지금 수업 가시는거에요? 몇반?” “6반 수업 가요~ 이따 회의 때 봬요 재학쌤” 정원이 6반에 들어갔을 때 아이들이 거의 엎드려 있었다. 그래, ...
너에게 by 익명A * 가정폭력 묘사가 아주 조금 있습니다. 언급이 적으나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들께서는 뒤로 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급하게 기사님께 광주로 가 달라고 했더니 3시간 만에 도착했다. 지갑 안에 있는 모든 현금을 낸 뒤 정신없이 내렸다. 손에는 땀이 나서 자꾸만 들고 있는 가방이 흘러내렸다. 간단한 설명은 들었지만 몇 시간 만에 의사가 보호자...
※ 시작 시점은 즌 1 11회 장겨울 첫 집도 후, 의학적 고증은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교통사고 트라우마가 있으신 분은 읽지 않는 걸 추천합니다. 1. 2019년 11월의 어느 날, 겨울은 ER 호출을 받고 달려갔는데 환자의 이름과 얼굴을 보고 당황한다. 저 사람이 왜 베드에 누워있어? TA로 Mental Drowsy에서 Stupor하다는 40대 남성 ...
"겨울아. 머리에서 물 떨어져. 그대로 자면 감기 걸린다니까." 겨울이 괜찮다고 말하려는 찰나 정원이 드라이기를 들고 온다. 적당히 따뜻한 바람이 나오며 조심스럽게 머리카락을 쓸어내리는 부드러운 손길에 겨울은 눈을 감고 정원의 품에 기댄다. "겨울이 살냄새 좋다. 이번에 바꾼 샴푸 향도 좋고." 마무리를 한 정원이 겨울의 목에 얼굴을 묻고 체취를 맡더니 입...
※ 설정 : 이란성 쌍둥이 남매 + 6~7살 유치원생, 남아 - 안 준 & 여아 - 안 솔 / 장겨울 조교수 됐을 시점(30대 후반) 1. 장가을 삼촌(장겨울 장가을 훈훈한? 현실남매 모먼트) 겨울과 정원은 아이들의 유치원 방학계획표를 보고 한숨을 쉰다. 사립이라 그나마 방학도 짧고 종일반도 운영하는데 문제는 1주일 정도 아예 휴원기간이 있다는 것이...
잘 사귀는 커플을 이렇게 찢어도 되는건가 싶지만,,, 뭔가 그리워하는 커플을 보고싶기도 하고.. 시점을 나눠 봤습니다.☺️ [겨울시점] 헤어졌다 그냥 사소한 다툼이었는데 풍선처럼 사소함이 쌓이고 쌓이다 결국 터져버린것이다. 바람이 빠진 풍선이라면 다시 불면 되는데 터진풍선은 다시 부는것은 생각도 못한다. 터지면서 찢어졌으니까. 겨울이 정원에게 이별을 말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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