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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신체에 별 탈은 없다. 자해나 자살행위로 인해 입원한 것도 아니고, 그냥 최근 눈에 띄게 줄어든 식욕과 과로로 인해 처음 겪어보는 수준의 피로감으로 인한 생명에 위협을 느껴 제 발로 응급실로 찾아갔을 뿐이다. 하지만 신체에 문제가 없다면, 아마 정신문제일 확률이 높아진다. 난 그간 과로, 피로감, 번아웃, 외로움, 슬픔, 탈력감, 부담, 식욕저하 등...
※ 장르 : 일상 힐링 피폐 ※ 엔딩 이후 시점이 이야기 ※ 소재가 소재인지라 우정으로만 전개될 예정입니다 ※ 설정 날조 가죽 옷 어쩌면 거기서 긴토키는 조금 기대하고 있었을지 모르겠다. '어린애 하나를… 아니, 어린애 둘을 살리겠다고 아무 말도 없이 전 우주를 돌아다녔다니. 성의를 가상하게 여겨볼 순 있겠군. 오늘은 내가 한 잔 사도록 하지.' 곧 죽어도...
안녕하세요, 바이브입니다. <널 향해 가는 길> 이후로 공백이 길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다른 글을 읽으면서 기다려 주신 독자분들께 너무나도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올립니다. 요즘은 꿈을 잘 안 꾸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좀 뜸해진 것도 있습니다. 저에겐 좋은 의미라고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꿈을 꾸는 것보다 꿈을 안 꾸고 푹 자고 있...
본 게시물은 몇일동안 고뇌한 내 생각에 대한 결론 그리도 다짐에 관한 기록이다. 현재 조금은 나 자신에게 화가 난 감정도 있고, 현상에 대해 인정하자 답을 찾았다. 넥스트 행동에 대한 유지기간을 높이기 위해 기록한다. 진짜 날것의 이야기라 꽤 높은 금액으로 유료로 책정했다. 독자들이 안보셔도 된다. 하지만 나는 이 가격보다 훨씬 더 간절한 상태이다.
김승민과 다시 만난 날은 크리스마스 두 달 전이었다. 정확히 말하면 나의 대학 생활 2학년 2학기가 시작해서 정신이 없을 때쯤. 내 첫사랑은 김승민이다. 승민이와는 매일매일 외줄타기를 하듯이 관계가 이어졌다. 첫 연애는 중학교 1학년 뭣도 모를 때 김승민을 좋아했었다. 같은 학교 한 살 연상이었던 김승민을 먼저 좋아하게 되었고, 그때는 순수한 온 마음을 다...
미완 내킬때마다 조금씩 추가예정 수정, 보완도 내킬때 중간중간 혼잣말 포함(거친말 나올수있습니다 저한테 하는 소리입니다 무시하시면 됩니다) 가볍게 쓴거라 이상해도 그러려니...plz 23. 09. 24 #1 가쿠루카 : 너T? “루카…” “…..” “저 아름다운 달을 봐 아름다워” “응 예쁘네요” “네 눈동자를 담은거 같아” “신기한 해석이네요 보통은 바다...
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새로운 연성은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이디 여기랑 똑같음
이 날도 가족들 몰래 나오느라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이동했어요 ㅋㅋ 도착하자마자 간호사쌤이 또 아이패드로 무슨 설문지를 주시더라구요 대충 PTSD 관련 설문지였어요 다음 번에 오면 또 다른 검사지를 주신다고 하네요 빨리 설문을 끝내고 조금 기다리니 금방 진료를 볼 수 있게 되었어요 사람이 많이 없었거든요 들어가서 선생님이 아까 한 결과지를 분석해주셨어요 우...
⏲ 입력 2015.10.17 오후 5:31 〄 김지윤 기자 ☻ 30 가 ⌨ ⎙ ⋮ — 우선 우승 소감부터 들어보고 싶은데, 어땠나요? 무려 대상이잖아요. 김지혁 학생 엄마 나 대상이래. 이유빈 학생 감사한 마음이 큰 것 같아요. 노력에 대한 보상 같아서 기분도 좋고. — 우리가 우승이다! 하는 그런 예감은 없었나요? 김지혁 학생 밴드 가입 할 때부터 예감했...
안녕하세요 체리입니다 ... 안녕하세요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한마디만 할게요. 진짜 솔직히 말해서 지금 저랑 장난합니까???? 솔직히 레이디버그 나오자마자 반해서 7년 동안 덕질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시즌3까지 만들어놓고 시즌4를 3년뒤에 방영하는게 말이 됩니까 ebs랑 투니버스?? 시즌4 방영을 3년뒤에 하는바람에 2년동안 현생살다가 시즌4 소식에...
내 생애 처음으로 정신병원을 방문한 날은 중3 무렵이었다. 엄마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지고 몇 달 뒤였다. 아빠는 나와 동생을 차에 태우고, 한참을 고속도로에서 달리다 부산의 한 정신병원 앞에서 멈추어 섰다. 약을 받기 위해 1층 데스크 앞 의자에 앉아 있는 사람들, 엄마가 입원한 층까지 천천히 올라가던 엘리베이터, 막상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맡아지던 퀴퀴한 ...
1. 어렵게 느껴지는 일이 있다면 나눠서 수행하자 2. 복잡하고 지저분한 생각이 든다면, 행동으로 먼저 옮겨서 생각 없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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