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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망상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어색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부분은 넘어가주세요 *센티넬 버스 세계관 입니다! part 0 [이사기님 호출 입니다] [이사기님 호출 입니다] 가운을 입고 차를 마시던 이사기의 손목에 있는 시계에 불빛이 나며 호출이 울린다 "네, 어느쪽이 급한지 알려주세요" -R센터 구역 B급 센티넬 기절 상태 입니다 -V센터 구역 A...
❗※둘이 같은 학교,동갑(2학년)이라는 설정※❗ 이토시 린,이 학교에 다닌다면 모두가 다 한번씩은 들어봤을 이름이다. 20대1로 싸워서 이겼다느니, 선생과 싸웠다느니,등등 험악한소문이 허다했다 나와 그는 이 학교를 다니면서 한번도 마주친적없는 모르는사람이다. 사는세계가 다른것같은사람이었다. 이런 식으로 만날줄은 몰랐지만.. 그날도 어김없이 햇볕이 뜨거운 더...
겉으로 보이는 이미지와 달리 씁쓸했고 생각했던 체온보단 미지근했다. 사실 그가 남몰래 상상했던 것과는 달랐다. 하지만 그는 뭐가 어찌 되었든 좋았다. 열망하던 그 입술에 끝내 입을 맞추었으니까. 귓가에 울리던 숨소리는 그날 밤이 되어서도 한 번,두 번,세 번….. 그의 머릿속에 수도 없이 울려 퍼졌다. 손님이라고 하면 손님이고, 불청객이라면 불청객이라고 할...
그리고나서 보니까 안닮아보임
밤바람이 차갑다. 겨울은 제 모습을 완전히 감춰버리는 그 순간까지 생명력을 가진 모든 자를 움츠러들게 만든다. 숨이 붙은 이들은 거대하고 찬 기운에 굴복하듯 바짝 엎드렸다가, 그 한기가 서서히 가실 때 즈음 제 안의 당찬 기운을 터트리며 갱기했다. 움트는 새싹도, 긴 잠에서 깨어나는 동물도, 불쑥 튀어나온 지나간 사랑도 그러했다. 나기 세이시로는 유리창 너...
요이치와의 3대3 팀전이 끝나고 린은 팀-이지만 린에게는 그저 떨거지일 뿐-에서 빠져나와 트레이닝 룸으로 향했다. 저기 있어봤자 쓸데없는 얘기나 할 게 뻔했다. 그리고 린은 그러한 것에 시간을 쓸 생각 따위 전혀 없었다. 게다가, 린은 지금 대화 같은 걸 하고 싶은 기분도 아니었다. 팀전 전에 요이치와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린은 저절로 인상이 써졌다. 자신...
홍톡끼와 함께하는 문예창작학과 입시문턱 뛰어넘기!
트위터 복붙(정돈되지 않은 어휘를 사용합니다..) 대부분 미완 적폐캐해 린이사 나기이사 카이이사 아무튼 이사기른 논컾 애들 프로선수되고 sns하는거 보고싶은데 바치라가 그런거 잘할것같음 애가 친구 없다고 한거 치고 굉장히.. 팬서비스 잘 할 관상임 이사기는 그런거 못할것같음..사실 다들 축구에 미친놈들이라 sns가 뭐냐 계정도 없을것같습니다 그중 이사기랑 ...
원래 겨울에 먹는 여름이 맛있다고…. 이사기른 으로 여름에 학교 다니는 애들 모습 으로 보고 싶어서 적는 글 *제 망상으로 진행 됩니다 린이사 *린이랑 이사기가 소꿉 친구(형,동생) 로 나옵니다 학교가 끝나고 동아리를 할 시간 2학년 교실에 엎어져 있는 이사기를 친구가 흔들어 깨우는데 “어이, 이사기~ 학교 끝났거든?” “으응... 좀만 더 잘게” “너 그...
- 제20회 디.페스타에서 배포한 린이사 배포본에 수록된 글입니다. 이사기가 러브레터를 받았대! 라고 전교에 소문이 났다. 소문의 발원지는 타다 토모나리多田友地였다. 입이 가볍고 발이 빠른 그는 층과 층 사이를 내달리며 외쳤다. 이사기가 러브레터를 받았다아아! 그 목소리는 어쩐지 울분에 찬 것도, 아니면 너무 놀라 혼비백산한 것도 같았다. 덕분에 소식은 ...
*노잼 주의 아 성인 돼서야 겨우 바치라에게 고백할 생각이 든 이사기가 보고 싶다. 블루록 시절... 그러니까 아직 학생인 시절에 이사기는 줄곧 바치라와 함께 있었고, 몇 번은 떨어졌어도 다시 만나 서로 행복하게 웃기도 했는데 결국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진 이사기가... 보고 싶다. 본인이 바치라를 좋아한다는 건 만나고 약 1년 정도 뒤에 깨달았으면 해 여태까...
그렇게 린이 떠나자, 이사기는 Z팀에게 한동안 시달려야 했다. 저 대단한 녀석과 아는 사이냐, 아래 이름으로 부르는 걸 보니 친한 친구냐 등등 애들에게 질문 폭탄을 듣던 이사기를 구해준 건 바치라였다. "뭐, 상관 없지 않아? 여기는 블루록이지, 학교가 아니라고~?" "그것보단, 이제 우리들도 슬슬 저 문 통과해야 되지 않겠어? 벌써 다들 들어가서 우리 밖...
약간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참고해서 봐주세요! 어느날 아침 오늘도 당연한듯 린과 함께 밥을 먹는다 "아, 린 나 이번 sns 나온거 봤어?" " 아 별로 궁금하진 않는데 " " 허 아니 그래도 애인이 나온 sns도 안찾아본다고!?" 여기서 1차 빡침이 있었다. 그래도 린이 내 빡친듯한 말을 들었는지 나중에 내 sns 찾아보는것 같았다. 그러다가 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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