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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이민국에 가려면 예약을 해야 하니 우체국에 가서 하라 하고 예약을 접수하려면 세무 번호가 필요하니 세무서에 가라 하네 보험도 같이 들라고 하니 건강보험공단에 가야 하고 국민건강보험을 달라고 하니 거주 등록을 먼저 하라고 동사무소로 가라 하네 거주 등록을 받고 나서 비자를 재신청하려면 노동청에 가야 하는데 노동청 사람은 직장에 물으라 하고 직장 행정실에 갔더...
이방에서 주문한 첫 택배 내 주소는 허름한 건물이지만 찾기 쉬운 곳이었지 하지만 무정한 트래킹 넘버는 목 빠지게 집에만 있던 내가 부재중이었다고만 하고 집에 없는 너, 내 탓이라며 이십 킬로가 넘는 택배를 외딴 동네에 소리없이 두고 갔네 한 번은 그럴 수도 있지 허나 가엾은 미래의 나여 너는 이런 일을 셀 수 없이 겪게 되네
+ 원작과 다른 설정과 내용이 있으므로 그 점 유의하시면서 작품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하루종일 좌석에 가만히 앉아있으면 편해 보이기라도 하겠지만, 불편하다. 엉덩이를 하루종일 딱딱한 의자에 놓는 다는 건, 꽤나 힘든 일이었다. 그리고 나는 원래 이런 일을 위해 태어난 몸도 아니니 당연한 결과였다. "그럼, 주술에 좀 더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만 가...
이방인뜰×초세여룡 크오 하늘에서 사람이 떨어진다면 역시 넌 깨진 것도 아름답구나, 인공션님 틋터 헤더로 쓰려고 그린 초세여 일상물
-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이방인 썰입니다. -드래그 하면 보이는 글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검은 바탕으로 하면 그냥 보입니다.) -2021/5/30 작성된 썰입니다.- "각별박사님, 저희와 함께 하시는...
-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이방인 썰입니다. -드래그 하면 보이는 글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검은 바탕으로 하면 그냥 보입니다.) -2021/5/29 작성된 썰입니다.- "여기 있을 줄 알았습니다."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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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페스 나페스 없음 IF글 각별.그 때봤던 그 남자는 언제.... 각별,그는 태양선인이라는 이름으로 영생을 살아가는 존재이다.그는 현재 노트북에서 봤던 한 붉은 머리의 남성을 기다리는 중이었다. 태음신관.태양선인이시여.무슨 일이 시길래 그렇게 깊은 고민에 빠져버린 것입니까? 각별.아,태음신관이시군요. 밖에 오래 나가 있는 각별이 걱정됬는지 태음신관은 조심스...
*그럭저럭 잘 써진 것 같은데 전개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올리기엔 너무 짧고. 근데 글을 안 올린 지 오래되어서 올리는 진짜 짧은 글입니다.* 달은 밝게 빛나고 풀벌레 우는 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왔다. 태양선인은 심경이 복잡해질 때면 항상 가는 구석진 평상에서 정자세로 앉아있었다. 정자와 달리 천장이 없어 밤하늘이 훤히 보였다. 별들이 총...
"... 드디어 미쳤군." 빳빳히 세워진 곳에서 뻐근함이 몰려왔다. 창밖을 보니 아직 새벽이었다. 이런 느낌은 또 오랜만인데. 잠이 덜 깬 건지 현실 감각이 느껴지지 않아 잠시 우두커니 서 있었다. 지금까지 되는대로 대충 살긴 했지만 이제 막 성인이 된 애한테 발정하는 천하의 잡놈 새끼인 줄은 또 몰랐다. 김지호는 물론 정말 예쁘긴했지만 그래도 남자였다. ...
+주의 : ** 스포일러, 개인해석, 내용 날조 ** + ** <이방인>의 진상 및 스포일러 ** 포함 +모든 내용은 픽션이며, ** 스포일러, 개인해석, 날조 ** 가 존재합니다. 유의해주세요!!! BGM :: Niru Kajitsu - 오즈왈드 [KK Ver.] https://youtu.be/LPnobZ7AmGw " 아무것도 없는 인생에 건배...
늦은 봄, 이른 여름. 벌써 지나가 버리는 봄에 미련이 잔뜩 묻은 작별을 고하고 조금 일찍이 찾아온 여름을 맞이하는 시기. 생각보다 일찍 와버린 여름의 인사에 혹여나 습기가 찰까, 사서인 명수는 도서관을 여기저기 바삐 돌아다니고 있었다. 누군가의 익숙한 기척이 느껴지지 않았더라면 분명 그리할 것이었다. "천문관님, 벌써 가시려고요?" 급히 부르는 음성에 휙...
[시간 라인] [겨울신화 - 이방인 - 미수반] 21. "드디어 그동안 느껴왔던 위화감의 정체를 드러낼 수 있을 겁니다." "사라진 것 같아. 느껴지지 않아." "정녕 그때가 떠오르지 않는 거냐?" "달라. 뭔가 달라. 다른 사람같아." "으악!" "덕경장?!" "괜찮은가..!" 그의 친우의 비명에 저도 모르게 몸이 앞섰다. 그 때문인지 그들의 묘한 시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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