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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내가 근데 열심히 쓰긴 하는데 그냥 약간 아카이브... 가 된 것 같고 사실 의사남친 썰 멤버쉽 아니면 사서 읽는사람 없더라 ㅋ.............
< 나의 이야기 > 바깥에서 뭔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렸다. 선호의 전화에 이제 정리하고 병원으로 가봐야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였다. 업소는 한참 저녁 장사 준비할 시간이었다. 이렇게 이른 시간에 경찰일 리는 없고, 무슨 일인가 했다. 그런데, 사색이 된 성철이가 사무실로 뛰어 들어와 소리쳤다. “형님, 피하십시오. 제가 뒤를 맡겠습니다.” “앞뒤...
(2023. 05. 26 백업)
< 나의 이야기 > 성철이 새끼가 자꾸 곁눈질을 했다. 그 눈길이 거슬려서 참기가 힘들었다. 맞은 데에 좋지 않다고 술은 마시지 말라고 선호가 신신당부를 했지만, 그 소리를 성철이도 같이 들었기 때문에 더 술을 들이켰다. 씨발- 내 나이에 이런 게 쪽팔릴 일이야? 과묵한 성철이와 다르게 어제 올라온 형표는 이상한 분위기를 감지하고 바로 입을 놀...
"...초란" "왜" "하다하다 술병을 한의원에서 진료 받다니" "어차피 비보험이라 돈 벌고 좋지 않냐? 대가리 깨질 것 같으니까 난 좀 자야겠어" "...그래라" 별 희안한 새끼 다 보겠다는 눈으로 초란을 보던 정원은 분명 아연이 올 시간이 지났는데 의아함 "아연이 늦을 성정은 아닌데" 마침 아연에게서 메세지가 도착하고, 내용을 읽은 정원은 할말을 잃음 ...
텅 빈 방 안에, 유지민이 목을 매단 채 허공에서 발을 구르고 있었다. 숨이 턱 막혔다. 매듭 묶는 것 좀 봐주라. 그날의 씁쓸했던 목소리가 귀에서 자꾸만 반복적으로 울려 퍼졌다. 이럴 줄 알았으면 매듭 안 풀리게 짓는 법 따위 알려주지 말았어야 했는데. 칼을 품은 겨울 몸이 벌벌 떨렸다. 눈앞의 광경이 반복적으로 머리에 콱콱 틀어박혀 내 감각을 다 지워내...
훙넹넹 님, 무슈슈 님
기억을 찾은 이후, 적연은 꽤 거리가 있지만 비설을 보러 또는 과제나 공부를 위해 자주 왔음 가끔 조별과제 하다가 빡치면 비설에게 사람도 갖다주면 갈아주냐고 살벌한 질문 한 번씩 날려주고 비설이 안타깝게 쳐다보면 전생처럼 농담이라고 함 눈빛이 전혀 농담이 아니었는데요 주군... 단골이던 초란도 아주 가끔씩 적연과 마주침 초란이 있으니까 해언도 자주 오기 시...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적연은 안다, 청해빙설의 청해가 어떤 의미인지 무의식적으로 지은 이름이겠지만 혹시 하는 기대를 품고 찾아갔더니 비설이 있었음 "어서오세요" 여전히 차분한 외모와 차분한 목소리의 비설에 적연은 이상한 감정에 휩싸임 여전히 신비로운 미남이지만 확실한 인간이기에 적연은 한참을 비설을 쳐다봄 비설은 빙수 먹으러 왔다가 본인에게 반한 여자가 한...
미성년자인 아연은 술을 마시지 못하니까 그냥 연회장에 룸 빌려서 모임이 성사됨 "우선..전생의 일은 내가 미안하다, 황좌에 욕심이 많은 나머지 인간으로서 할 짓이 아니었다는 점 인정하고 특히 도하와 적연에게 사과한다" 사과부터 박고 시작한 류정원과 지난 일이니 이제 중요하지 않다는 초란을 시작으로 적연과 도하도 끄덕이고 오랜 원한이 눈 녹듯 사라짐 그리고 ...
"이렇게 만나니 새로운데, 정원?" "나도다 해언, 너도 내가 독침을 놓을 거라 생각하나?" "설마, 지금은 그럴 수 없겠지" "그나마 정상이라 다행이군" "다른 형제들은 아니었나봐?" "특히 초란과 하밀이 난리였지" "하하, 초란은 전생이랑 성격이 비슷한가봐?" "전생보다는 낫다, 하밀에 비하면" "그보다, 모임을 주선한다고 했지?" "그래, 괜찮으면 빠...
< 소재 공개 할인가 >7/31(월) 22시 00분 까지15,000원 → 10,000원 본 소재는 하단에 무료 배포 소재가 업로드 되어있습니다. 구성품 안내소재 카탈로그단추 선화 브러시 .sut 파일 / 무료 포함 54종. 111개. 무료 미포함 50종 103개. (색상 변경 가능)단추 컬러 브러시 .sut 파일 / 무료 포함 54종. 198개....
"원장님, 환자분이 예약한 한약을 계속 안 찾아가셔서 연락 드렸는데, 지금 오신다고 합니다 어린 학생 같아서 복용법 설명은 들어야 할 것 같은데 바로 면담 잡을까요?" "네, 그렇게 진행 부탁합니다" 옛날에는 황자가 아니면 보약은 구경도 못 했는데 세상 좋아졌다 어린 학생들도 보약을 쉽게 접하고. 라떼 감성에 젖어서 약차나 한잔 마시고 있는데 원장실 문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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