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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08. 02. 5. 오늘도 신나게 친구들이랑 달리고 집에서 눈을 뜬 룡. 가만히 누워서 눈만 깜빡이던 룡은 자리에서 일어남. 🦕: (오늘도 어떻게 집에 잘 왔네.) 막말로 필름 끊길 때까지 신나게 놀다가 어느 순간 눈을 떠도 집이니 '내가 귀소본능이 뛰어난가' 생각하는 룡. 대충 씻으려고 자리에서 일어나는데, 저 멀리 벽에 걸린 거울에 단 한 번도 ...
”이제, 그만하자.” 무미건조한 각별 경사의 말이 주변에 울려 퍼졌다. 이는 사방에서 들려오는 소음 탓에 금방 묻혔다. 아무도 듣지 못했을 말. 하지만 각별 경사의 반대편에 앉은 수현 경사는 그 말을 똑똑히 들었다. 밤을 지새워가며 노력한 끝에 범인을 붙잡았던 날, 미스터리 수사반의 분위기는 축제처럼 변해있었다. 그러한 분위기를 계속 이어 잠뜰 경위는 팀원...
*수현님 시점입니다. *알페스, 나페스 아닙니다. *미스터리 수사반 배경입니다. 오후 3시 29분. 용의자 면담이 끝이 났다. 용의자와 서기는 취조실을 나갔지만 나는 아직 정리가 끝나지 않았기에 자리에 그대로 있다. 간단한 사건이었다. 돈이 필요해 겁도 없이 부잣집에 잠입한 강도사건. 이야길 들어보니 정말 목적은 오직 돈이였던 것 같았다. 왜 하필 부잣집이...
* 잠뜰TV 상황극, 미스터리 수사반 설정을 기반으로 한 창작 글입니다. * 과거 시점 날조 글이며 공식과는 일절 관련이 없습니다. * 공백 포함 9,789자 펜이 칼보다 강하다는 말. 고작 몇 줄의 글, 몇 마디의 말이라도 그것이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은 '고작'이라는 말로 제한할 수 없을 것이다. 사람들이 종이 한 장에도 얼마나 많은 염원과 바람을 담는가...
원혐조 -커피 “각경사님??” 지금 뭘 몇잔째 마시고 계신거죠..? 수현이 웃는 낯으로 섬뜩하게, 이런 조화가 가능하구나 싶은 말을 던졌다. 이제 대략 5번째 커피를 타서 오는 각별에게. 각별은 조공조곤하게 답했다. “커피..인건 눈이 있으니까 알거고, 5잔째인건 기억이 있으니까 알지 않나..?” “너-무 잘 아시는 분이, 야근도 아닌데 왜 커피를 위장에 ...
초능력 세계여행 부산조, 이빨조, 후드조, 공각, 원혐조 / 초세룡, 초세덕, 초세랃, 초세각, 초세션 - 별 모양 머리끈 22. 07. 31. 🦕: 국장님 말이야, 이상하지 않아? 🐶: …뭐가? 🦕: 머리끈 말이야! 머리끈! 🐶: (이자식 이번엔 또 뭔 헛소리를 하려는 거지?) 🦕: '이자식 이번엔 또 뭔 헛소리를 하려는 거지'라는 표정 짓지 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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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에 나온 것도 오랜만이네. 그러게요. 이번 사건 스케일 장난 아니던데. 뉴스에도 크게 나오더라. 잘나가던 신흥 기업의 뒷 면이라고. 예에, 뭐. 그 잘나가던 기업가인 사람을 제가 탐문해보네요. 됐다, 커피나 마저 마시고 내려가자. 아직 서류 더미가 남아있다는 게 안 믿어진다. 이러다가 진짜 철야 신기록 세우나 몰라. 아하하, 이번이 4일째였죠? 웃기냐?...
수현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했다. 사람들의 이야기란 그들의 인생, 그러니까 감정, 사랑, 행복, 불행 그리고 시작과 끝이 되는 것들이 담겨있었기 때문이다. 수현은 그래서 옛부터 그런 이야기들을 듣는 것을 잘했다. 심지어는 즐기기까지 했다.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자신이 다른 사람인 것같이 느껴졌기 때문인지도 모른다. 집에는 우울이 있...
수경장은 겉모습부터 유리멘탈 같았다.첫 사건에서 시체를 보고 헛구역질을 하는 그를 보며 사람들은 멘탈이 약하다고 생각했다.그와 반대로,각경장은 겉모습부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멘탈이 갑이라는 추측이 많았다.특히,그와 수경사가 처음으로 같이 수사를 하게 되었을때, 시체를 장갑을 낀 채로 아무렇지 않게 드는것을 보고 멘탈이 갑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1> 수경사 안마 수경사가 각경사 안마해주는 게 보고싶어졌다 그냥 하는 게 아니라 사건에 각경사가 무모하게 나서고... 장렬하게 다쳐서 돌아오면 어휴 이 화상아 하고 주물주물 해주는 수경사가 보고싶다 수경사가 열받는걸 해소하는 거지 선배님제가안마해드릴게요 << 뜯어말리는 각경사에게 미소 싹 거두고 어깨로 손올리는 수경사 꼬옥 말없이 ...
각별에게는 고향이 없었다. 물론 물리적으로 출생한 곳은 있었지만 그런 딱딱한 기록 따위가 각별에게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가 거쳐왔던 수많은 곳들은 고향이되 고향이 아니었고, 집이되 집이 아니었다. 사람들이 아침마다 오르는 출근버스 같은 그 정도의 감상이었다. 잠시 머무르는 곳. 혹은 다음 장소에 가기 위한 길목. 그러니 그가...
미스터리 수사반 부산조, 원혐조, 바다조, 무해조, 이과조 / 미수덕, 미수룡, 미수각, 미수션, 미수뜰, 미수랃 - 거긴 안 가는 게 좋을 텐데 22. 07. 11 ㅁㅌㅈ ㅋㄴ 극장판 10기 ㅌㅈㄷㅇ ㅈㅎㄱ 편에서 나온 장면인데 범인이 인질을 잡으려 함. 일행: 그쪽은 안 가는 게…! 인질(될 뻔한 사람)이 범인을 공격한 후 그대로 날려버림. 당황한 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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