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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witter.com/smsrhTT/status/1343572643014868993?s=20 초반부만 짧게 적어보기 얼마나 짧냐면 백업글 보다 짧아요 원래는 승민이가 성윤이 말까지 못알아듣는 설정은 생각 안 했는데 적으려고 하다 보니 그게 재밌을 것 같아서 넣었어요 저의 글을 보고 존잘님들이 아니 무슨 이런 글이! 나의 글로 혼내줘야겠어! 하...
룰 CP: 팬벨, 택승, 와밈, 홍배(찬승), 민밈, 범승각 참가자가 주사위를 굴려서 나온 칸에 맞춰 썰풀기 참가자 (로) Roichacha @Roichacha4(꿀) 꿀때지 @ddazine(만) 만두 @mandoogubja(팅) 미니팅커벨 @mini_tkbell (참관) * 캐붕과 맞춤법에 유의하세요 사귄지 얼마나 됐어? -(꿀) <택승> 사귄...
* '배른 합작 : 꿈' 에 제출했던 글입니다. 침대 매트리스가 삐걱거렸다. 정신없는 와중에도 성윤은 승민의 머리가 침대 헤드에 부딪힐까 주변에 있던 지방이 인형을 머리맡에 두었다. 몰려오는 쾌감에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뜬 승민이 시야 가득히 들어오는 얼굴에 베시시 미소를 지었다. 제 위에서 다정하게 웃고 있는 최성윤. 한 번도 자신의 입에서 나올 거라곤 ...
배승민이 꾸는 꿈은 그랬다. 남들 모두가 당연하게 꾸는 꿈이라고 여겼던, 마치 한 편의 영화와도 같은 꿈. " 승민아, 자? " " …. " " 자나보다. " 나도 그럼 승민이 손 잡고 자야겠네. …. 꿈인 걸 알면서도, 왠지 모르게 들통날까 봐. 꿈속에서도 잠에 들지 못했다는 걸 성윤이 알아차릴까 봐. 그 때문에 승민은 잠시 숨을 참았다. 뒤이어 승민의 ...
한 여름밤의 꿈 [성윤X승민] 그날의 사고는 한순간에 일어났다. 반대쪽에서 추월해오던 차량을 피하려다 두 사람이 타고 있던 차량은 전복되고 말았다. 사고를 낸 상대방의 차량은 그대로 도주해 버렸고 두 사람은 인적이 드문 도로에서 그렇게 몇 시간 동안 방치되고 말았다. 정신을 차렸을 땐 모든 것이 이상했다. 자신의 마지막 기억은 형과 함께 드라이브 중이었고 ...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침대 매트리스가 삐걱거렸다. 정신없는 와중에도 성윤은 승민의 머리가 침대 헤드에 부딪힐까 주변에 있던 지방이 인형을 머리맡에 두었다. 몰려오는 쾌감에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뜬 승민이 시야 가득히 들어오는 얼굴에 베시시 미소를 지었다. 제 위에서 다정하게 웃고 있는 최성윤. 한 번도 자신의 입에서 나올 거라곤 생각한 적 없었던 적나라한 신음소리. 그리고 곧 ...
문턱에 걸친 발이 쉽게 떨어지질 않았다. 불길이 이는 것처럼 목 안쪽이 뜨거웠다. 11층에 있는 그 누구도 숨소리 하나 내지 못했다. 성윤은 바로 앞에 승민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쉽사리 다가갈 수 없었다. 심장이 아플 만큼 거세게 달음박질했다. 둘 중 누가, 혹여나 무릎을 꿇은 얼굴이 승민일까 봐. 노을을 등지고 서 있던 형상이 손에 들고 있던 총기를 바닥...
*유혈 및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건너편 통창 너머로 비가 그치고 있었다. 구름이 걷히고, 저무는 빛이 벌겋게 창을 투과해 들어왔다. 승민은 눈 앞에 서 있는 십자가를 보며 깊이 가라앉았다. 장준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던 손끝의 감각과 노을 속에서 튀어오르는 핏방울이 그날처럼 선명했다. 지금이라면, 양팔을 벌리고 선 주찬을 얼마든지 죽일 수 있지...
*유혈 및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 나랑 무슨 할 말이 있지?” 탄칭이 행커치프를 꺼내 이마의 땀을 닦아냈다. 피 냄새 나는 현장에 가담했는지 숨이 살짝 거칠었다. 나이가 제법 있음에도 여전히 현장에 뛸 정도면 꽤 나쁘지 않은 실력이라는 뜻이었다. 근데 이 나이 먹고 왜 홍주찬 따까리나 하고 있지. 보민은 눈을 감고 목운동을 하며 입을 ...
한국에서의 생활은 순조로운 듯 위태로웠다. 전에 몸담고 있던 L 조직에 정확히 청산되지 못한 일이 있다는 핑계로 입국한 것이었다. 삼합회에서는 의심의 눈초리를 거두지 않았으나 별말 없이 한국으로 보내 주었다. 네가 삼합회 소속이라는 것을 잊지 말거라. 항상 더 올라갈 곳 있다는 걸 기억해. 두 번째 생긴 삼합회 소속 양아버지는 주찬이 홍콩을 뜨기 전에 그렇...
*유혈 및 폭력적인 장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유효한 최초의 기억은 양아들로 입양되어 처음 조직에 들어왔을 때였다. 한국인 조직원이던 어머니와 중국인 카르텔이던 아버지는 다섯 살도 채 넘기지 못하고 주찬을 포기했다. 두 사람 다 스물을 넘기지 못한 몸이었다. 여덟 살이 되어가던 주찬은 어느 날 까무룩 잠에 들었다가 눈을 뜨니 고아원 침실 이불 위에 누워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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