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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뭐하고 있어? 둘이서-" "약차를 만들고 있어. 약실장님이 계속 철야를 하셔서 많이 지치셨어. 린 언니도." "아이린이?" "응. 최근 뭔가 기분이 안좋아 보이더니 약실장님의 일을 같이 돕다가 철야를..." "그래서?" "지쳐서 그런지 둘 다 기분도 안 좋아." "하지만 맛있는 차를 마시면 다시 진정될 거야. 약실장님의 경우는." "그말은 아이린은 아니란...
"어, 어떻해!" "응?" "나 혼자서 왕자님 일행을 안내하다니!" "하핫- 그렇게 긴장하면 몸이 못 견딜거야." "그치만 시라유키, 전하라고 전하!" 공시가 성공적으로 끝나고 새를 이용한 연락수단건이 결정되자 이틀 뒤 바로 젠 일행이 유리스도에 가게되었다. 물론 그 안내는 키하루가 담당하게 된다. 시라유키와 아이린은 그런 그녀를 배웅하러 나왔고, 오비는 ...
"전하!" 아이린이 찾은 방울로 새는 무사히 젠의 곁으로 돌려보냈다. 그리고 문서에 포함된 보고를 듣고 급히 달려온 젠 일행. "두 사람은?" "시라유키 님은 망루 위에 계시고, 아이린 님은..." "전, 하..." "아이린!" 오비에게 부축을 받으며 걸어오는 아이린의 모습에 서둘러 말에서 내려 달려가는 젠. "너 다리!" "조금 삐긋했어요. 상처도 약간....
"사정은 잘 알았다. 섬에서의 사냥을 금지하고 유리스도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하고 싶다고?" "네." "검토해보고 내일 판단하겠지만 지금 들은 바로는 유리스도 영주 브렛카 자작과 영주민인 키하루 토그릴 외의 당사자들 간의 해결이 타당하다고 생각된다." "아..." "하하하-" "...." 젠의 말에 쌤통이라는 듯한 얼굴로 소리내어 웃는 브렛카 자작. 그 모습에...
"여-" "그렇게 불쑥불쑥 나타나지마. 유키 놀라잖아." "아니...난 그렇게 놀라지 않았는데..." "그렇다는데?" "어쨌든- 이제 전하의 전령이라는 직위도 붙었는데 좀 조신하게 행동하라고. 그보다 무슨 일이야. 두건도 없고, 꽤 차려입었네." "아아, 오늘 주인님께 손님이 온다길래." "손님? 궁금하네." "나도. 하지만 그전에 류 불러와야겠어." "저...
* 가독성이 좀 떨어질지 모르지만 대사가 많습니다...;; "괘, 괜찮아?" "아가씨보다는-" "나..." "주인님께 들었지? 아가씨의 신변을 조사하는 녀석들이 우글거릴 거라고." "그런짓 해도 아무런 이득도 없어." "아- 그렇게 생각 안하는 놈들도 있다는 거겠지." "...." "아가씨는 주인님이 왕자인 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봐도 돼?" "젠...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이게 전부 그 바보 왕자 때문이잖아!" "어, 언니?" "아니 그 바보 왕자는 무슨 그런 폭탄 발언을 던진거야? 미친거 아냐?" "응? 그건 또 무슨소리야?" "하...아무것도 아니야. 그냥 내 일이니까-" "덕분에 세삼 호위 역이라는게 말 뿐만은 아니라는 걸 알게됐지만." "류!" "그치만 지금까지는 그냥 보조 였잖아." "그래도 이 상황은 짜증난다고-...
"류, 이거 가져다 주면 되는걸까요?" "응. 그렇긴한데..." "그럼 갔다올게요." "나도 같이 다녀올게." "응." 오늘은 라지가 성에 머무는 마지막 날. 그랬기에 시라유키를 혼자 보내는 건 안 된다고 생각한 아이린은 서둘러 그녀를 따라나선다. "언니는 왜? 병사들 쪽에 볼 일있어?" "아니. 오늘 바보 왕자가 마지막으로 약실동 돈다고 했으니까 혹시 마...
"유-키-" "왜?" "그렇게 신경쓰여?" "그치만..." "난 그 왕자님들 얼굴 보기 싫어. 물론 여기서 말하는 왕자님은 이자나 전하와 바보 왕자를 둘 다 지칭하는 거고." "언니..." "그러게 말이야. 그렇게 신경쓰여?" "으악!" "유키!" "어라? 놀라게 했어?" "오비?" "왜 당신이 여기에..." "빠져나왔거든- 경호 임무에서." "하? 너 멋...
"유키, 오늘 일정은?" "음- 류와 약초원에 갔다가...어라? 젠-" "여어, 시라유키. 안...엣- 너 그거..." "아아, 그러고보니 아직 말 안했었네요. 오늘부터 입었거든요." "아..." "전하- 얼굴 빨개지셨는데요?" "윽- 뭐, 뭐라는거야!" "아, 신분증도 만들어 졌는데 볼래?" "어? 어-" "여기-" 시라유키는 젠에게 신분증을 건낸다. "...
"젠 전하!" "응." "거동이 가능해진 이들을 모아 순회를 나가겠습니다." "몸은 괜찮아?" "네. 시라유키 님과 아이린 님 덕분입니다. 더는 폐를 끼칠 수 없습니다. 저희도 힘껏 책무를 다하겠습니다." "그런가...무리는 하지마." "네!" "맞다, 시카. 약은 아직 남았나?" "아니요. 그건 기상 시간에 맞춰 시라유키 님과 아이린 님이 만드시는 거라....
"고작 며칠 만에 이렇게 회복되다니...두 사람의 솜씨가 대단하네." "응." "젠, 잠깐 얘기 좀." 미츠히데가 들어와 키키와 젠을 데려간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아이린은 잠시 시라유키에게 양해를 구하고 그들을 따라간다. "도적?" "응. 라크스드 일대를 거점을 삼은 무리가 존재하는 듯 해." "그놈들의 은신처는?" "그것에 관해서는 조금 더 시간을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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