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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스케줄이 끝나고 다음 스케줄이 있기까지 애매하게 붕 뜬 시간. 잠시 휴식을 취할 요량으로 스텝 차량을 향하던 이여주는 예고 없던 불청객에 절망하고 만다. 발신인부터가 한숨을 유발하는데 짤막한 서두까지 딱 사이즈가 나와서. 이번엔 또 뭐 때문에 드릉드릉 하실까. 안 그래도 호르몬에 감정이 널뛰던 중이라 주름진 미간을 꾹꾹 핀 손이 메시지 알림을 탭 한다....
안녕하세요, 4년만에 하이바라 회지 내게 된 Suhooo라고 합니다. 4년 전에 The Second Tribute 내고 처음이네요. 10월 디페에 진셰리 회지 '귀향' 내게 되어 안내글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귀향'은 포타에 올린 흑철 연성 '잠항'을 기반으로 한 진셰리 회지입니다. 흑철에서 진과 셰리가 만났다면 어땠을까 하며 작성했구요, '잠항'에선 진과...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대부분의 국가는 형식적으로나마 법치주의 국가이며, 그 어떤 권력이나 권위도 법을 대체할 수는 없습니다. 판타지의 배경이 되는 중세는 어땠을까요? 근대적인 법률 체계도, 근대적인 관료제도 없던 시기의 법치주의? 역시 너무 많은 걸 바랄 수는 없습니다. 당연히 중세 유럽의 법치는 오늘날 우리가 보기에는 엉망이었고 임의적이었어요. 로마가 ...
이 할머니 마음이 내 마음. 나는 자식에게도 이렇게 말해줄 겁니다. 여러분은 결혼할 때 남자의 무엇을 보고 결정하셨나요? 직업? 나이? 외모? 몸? 재산? 집안? 제가 남자를 선택하는 기준은 다른 사람들이랑은 좀 달랐어요. 저는 남자 외모를 보거든요. 물론 인물만 좋은 쓰레기랑 결혼하시면 안 됩니다. 들어보실래요? 이건 유료로 이야기할 수 밖에 없다... ...
글렌베르나부터 알케믹스팅어 링크(5) 퀘스트 스포일러 포함하고 있습니다 캐릭터 설정과 관계성이 원작과 차이있음 인게임에이런거없습니다 (▲진심으로하는말아니고 그냥놀리는거) (틀원본 https://twitter.com/NUEHNANA/status/1703437393670586807 ) 아래에는 그림 한장이 있는데 절단 유혈 관통 자해 키워드를 포함하고있습니다....
* 이 세계관은, 매드니스 스스로 생각하여 고안한 세계관입니다. [ 세계관 ] 시간적 / 공간적 배경 : 현대 ( 2023년 ) 한국 설정 1. 신들과 인간들과 함께 살고있지만, 신을 받드는 사람들이거나 신을 볼 수있거나 신의 핏줄인 사람들 아니면 못보는 사람들이 많음. 신을 볼수있는 사람들을 일반인들들로부턴 ' 무당' 혹은 ' 박수 ' 라고 부르지만, 무...
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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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좋은 제목이 있을까 생각해 보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 이상의 제목은 떠오르지 않는다. 제목부터 실패다. 다자이의 작품들은 〈황금풍경〉, 〈겨울의 불꽃놀이〉, 〈등불 하나〉처럼 곱씹을수록 울림이 있는 제목들이 많은데, 다자이 문체로 다자이 생가 여행기를 쓰겠다면서 제목 하나 다자이 오사무의 글처럼 짓지 못하다니 부끄러운 일이다, 싶으면서도, 다자이 문...
안녕하세요. 반불입니다. 한 주간 잘 보내셨는지 모르겠어요. 계정을 다시 살릴 생각은 우선 없지만, 언젠가 새로 만들지 않을까? 라는 안일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다시 만들게 된다면 어떤 방식으로든 알릴게요. 가끔 포타로 생존 신고를 하겠습니다. 요즘 날씨가 춥더라고요, 감기 조심하세요. 추신. 마지막에 주셨던 푸슝은 보았습니다. 답하지 못해서 죄송해요....
※해당 글은 2023년 4월에 올라온 잠뜰TV의 장기 상황극 ‘미스터리 수사반* [사건파일: 작전명 올가미]’ 편의 약 6년 뒤인 2002년을 배경으로 한 2차 글입니다. ※이에 따라 소설 내에 범죄 관련 요소들이 다소 존재하며, 문제시 즉각 삭제합니다. “이게, 대체….” CCTV를 확인한 후 마실 걸 사 오겠단 핑계를 대고서 급하게 당화 경찰서 바깥으로...
이제 이레시아는 거칠었던 숨을 고르고 천천히 다시 생각을 정리했다. 제 멋대로 날뛰던 죽음의 공포를 내리누르자 눈앞이 서서히 맑아졌다. 거기에는 저를 끌고 갈 생각이 없다는 로엔의 말이 한몫한 것도 있었지만 이레시아는 그 부분은 신경 쓰지 않기로 했다. 그보다는 혹시나 하고 물었던 거였지만 로엔 역시도 그녀와 같은 것을 찾고 있다니. 저를 끌고 가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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