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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데쿠ts]널 지켜줄게 이즈쿠.01화 크어마마납시오!

음... 시가라키시점으로 진행되는 스토리. 병약 이즈쿠 설정에 댇포원설정.그리고 카미노 구 사건 시작되고 이동되기 전에 토무라에게 개성 주고 보내는 댇포원.시가의 정신지주는 데쿠.

*1화만에 올리는 거지만 올마이트의 후계자는 카츠키~!! 이즈쿠는 기지로 돌아오자 그 셋중 바쿠고라는 애의 멱살을 잡았다. "이 자식이 거슬리거든.토무라오빠.그리고 아빠." "아...아빠라니?!" [하하.. 바쿠고군은 분명..이즈쿠를 엄청 괴롭혔었지..그치?] "아. 응.바로 죽일까?" [아니. 아껴두고.토무라,이즈쿠.] "네" "응" [히어로들이 들이닥치...

[히로아카소설/데쿠른] 화노-6

토도이즈/캇데쿠/시가이즈 위주의 데쿠른 // 원작과는 다른 세계관

이번 편 약간 수위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강간묘사 주의해주세요. 표현이 빻은 건 아니지만 윤리적으로 어긋나는 빻은 부분 있습니다. 낙후된 폐건물은 늦은 시간에 따라 고요했고 미도리야의 상태가 나빠졌다 하면 그를 과하게 신경 쓰는 녀석들 치고는 너무나도 조용한 풍경에 흐트러진 숨을 정돈하였다. 스스로의 숨소리가 안정되기 시작하자 주변의 미세한 소리가 들려...

[히로아카소설/데쿠른] 화노-6

[히로아카소설/데쿠른] 화노-3

토도이즈/캇데쿠/시카이즈 위주의데쿠른 // 원작과는 다른 세계관

"캇쨩이... 키리시마 군이, 카미나리 군이, 세로 군이... 누군가를 죽이는건 정말 싫어..." 바쿠고는 그날 끝내 알겠다는 말을 하지 않았다. 무언의 긍정이었던건지, 아니면 정말 인정하기 싫었기에 대답을 피한건지 침묵을 유지하며 괴로운 표정을 짓는 미도리야를 끌어안고 그대로 잠에 들었다. 잠든 바쿠고를 확인하고서야 밖으로 나와 밤공기를 마시던 미도리야는...

[히로아카소설/데쿠른] 화노-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