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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Romanticist & Egoist 04. 세벡 지그볼트, 괄목 신학기가 시작된 지 일주일 하고 며칠 정도가 지난 어느 날, 그리 늦지 않은 저녁. 세벡은 혼자서 이리저리 바삐 뛰어다니며 주변을 두리번거리고 있었다. ‘아아, 어디로 가신 건지…!’ 제가 모시는 주군, 말레우스 드라코니아가 사라졌다. 분명 아까 전까지만 해도 기숙사 담화실에 있었는데...
멜로드는 눈에 띄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이었다. 아니, 오히려 눈에 띄는 걸 즐기고 좋아하는 사람에 가까웠지. 타인의 시선, 타인의 평가, 좋은 쪽이라도 나쁜 쪽이라도 제게 무언가 반응을 보이는 이들의 리액션을 즐길 줄 아는 그에겐, 새하얀 재킷과 '버스데이 보이'가 써진 어깨띠는 호랑이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격밖에 되지 않았다. "멜로드, 생일 축하해...
말레우스 드라코니아 말레우스는 라비스를 사랑스럽고 하찮은 인간족 아이 라고 생각한다. 어미새를 따라다니는 아기새같다고도 생각한다.라비스는 말레우스의 강함을 본능적으로 알았다. 대단하고 멋지고 고고하신 분이라고 생각하여 말레우스님이라고 부른다.처음엔 자신을 바라보는 라비스를 좋게만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라비스가 말레우스 볼때 무서워하지 않고 너무 반짝거리...
Romanticist & Egoist 02. 세벡 지그볼트, 해명 디어솜니아 기숙사 출신, 1학년 D반 세벡 지그볼트는 나이트 레이븐 칼리지에 입학하고 난 후, 더없이 만족스러운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제가 모시는 이와 같은 학교, 같은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되었다. 그것만으로도 이미 성공한 인생처럼 느껴지는 와중, 학교 수업의 내용도 명문교라는 명성...
포스타입의 1호 앰배서더를 소개합니다!
“그러고 보니 실버 선배와 넌 소꿉친구 같은 사이라고 하던가?” 이동수업에서 돌아오던 길. 세벡의 옆에 바짝 따라붙어 걷던 멜로드는 갑자기 뜬금없는 주제를 꺼내며 상대에게 말을 걸어왔다. “누가 그런 녀석과 소꿉친구라는 거냐, 너!” “하지만 릴리아 선배가 그러던데?” “그건, 그냥 고향에 또래가 실버 녀석뿐이었다는 뜻이고!” “보통 그런 걸 소꿉친구라고 ...
* 복채겸 내가 보고싶어서 씀 * 나레칼 일정 날조주의 * 콘치즈 위 파슬리만큼 드관주의 " 역시 파트너는 감독생이지 세벡? " " 무슨 파트너를 말하는거냐, " " 조금 있으면 열리는 한여름밤의 꿈 파티말야. 설마 잊고있던건 아니지? " " ..... " " 설마, " " 완전 잊고있었다. 최근에는 여러모로 바빠서..... " " 감독생은 인기가 많으니까...
그것은 늦은 밤, 갑작스럽게 고물 기숙사로 도망쳐 온 멜로드의 고해성사로부터 시작된 소란이었다. “아이렌, 상담할 게 있어. 어제 내가 동아리 활동 하러 가려는데….” “잠깐, 잠깐. 요점만 말해 줄래? 서론이 너무 길면 좀.” “세벡이 내가 좋다는데 어떻게 할까?” “아니 이게 무슨 일이야. 처음부터 말해봐 멜로드 터빈.” 가벼운 마음으로 멜로드의 이야기...
* 리베님 6월 멤버십 리퀘스트 연성. “야, 저기 너희 동생 지나간다.” 모건은 다음 수업을 위해 대강당으로 향하는 무리를 조용히 따라가다가, 반 친구가 내뱉은 말에 황급히 고개를 돌렸다. 조금 거리가 떨어진 건너편 복도에서 서성거리고 있는 것은 확실히 제 동생인 멜로드 터빈이다. 누구랑 있는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살짝 들뜬 표정이 꽤나 귀여운 동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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