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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XX년 X월 XX일. 오늘은 저에게도, 그리고 그분께도 굉장히 뜻깊은 날이었습니다. 같은 시공의 여행자로써, 저는 이전에도 그분께 조금 더 특별한 감정을 느껴왔었죠. ... 아, 그렇다고 오해는 하지 말아주세요! 그저 말 그대로 같은 처지에 놓인 사람이니 느껴지는 동질감 같은게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이 누구시냐고요? 당연히 윤슬 님을 말씀드리는...
(노보쿠다) 바디필로우 *대사 주의 *스토리 산 주의 *대본 형식 입니다. *맞춤법 주의 어느날 하행이 다비필로우 배개를 사왔다... 하행:아노네! 형아 이거봐봐! 짱 큰 파쪽 다디필로우야! 짱이지!(신난다는 목소리) 상행:오! 매우 슈퍼 브라보입니다! (흥분한 목소리) 하행:그치! 그래서 이제 형이랑 떨어져서 잘거야! 상행:네??(당황한 목소리) 하행:...
18XX년 X월 XX일. 오늘, 드디어 포푸니크가 오랜 잠에서 깨어났습니다. 제가 되살아난 이후 그 이전에 무리했던 것으로 인해 후유증이 남아 몸살이 나서 며칠간 계속 빛나 님 댁에서 신세를 지며 쭉 누워있을 수 밖에 없었기에 그동안 저 때문에 쓰러졌다던 포푸니크를 보러 갈 수조차 없었습니다. 그러나 언제까지고 누워 있을 수만은 없어서 겨우 억지로라도 몸을...
18XX년 X월 23일. 안녕하십니까, 제 하루의 일과를 담아주시는 당신. 그래요, 저의 소중한 일기장. 새삼스럽지만, 당신에게도 다시 인사드립니다. 저는 상행이라고 합니다. (わたくしは上りと申します。) 과거, 20XX년, 하나지방의 서브웨이마스터를 하고 있었고... 지금, 18XX년, 히스이지방의 캡틴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다시 당신께 제 일상을 공유...
상행과 하행이 한 마음으로 듣고 있는 신오님의 옛날 이야기가 계속되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리고 이번이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태초의 존재는 계시를 내릴 인간을, 되풀이하고 있는 그곳이 아닌 완전히 다른 곳에서 찾아보기로 마음먹었다. 자신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세 마리 자식들이 충돌하면서 만들어져, 자연스레 그 나름대로의 시간이 흘러가고 있던 여...
상행과 하행은 코기토를 따라 천관산의 꼭대기로 향했다. 그 셋 뿐만 아니라 천계의 피리를 지닌 소녀, 윤슬도 함께. 그곳으로 올라가는 내내, 상행은 불안감에 시달렸다. 어째서, 희미한 단 한 번의 꿈을 제외한 그 오랜 시간동안 자신을 찾지 않으셨던 신오님께서, 겨우 하행을 다시 만난 이 시점에서야 나를 부르시는걸까. 그리고 상행의 불안은 그대로 하행에게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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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는, 쌍둥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많은 것들이 한 세트로 취급되기 마련이다. 어느 지방의 쌍둥이 체육관 관장이 그러했다. 포켓몬을 갓 잡은 어린 쌍둥이 트레이너들이 그러했다. 하지만 나이를 먹고 독립심이 생겨나면서, 쌍둥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각자의 길을 걷는 이들은 더 많았다. 어른이 될수록, 쌍둥이라는 단어는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외모가 닮았다는 의미에...
" 자~ 찍습니다! 모두 스마일! " 찰칵~ 하는 소리와 함께 눈부신 빛이 사진관 안을 가득 메웠다. 사진기의 그 환한 플래시처럼 새하얀 웃음을 지으며 한 쪽 손을 주먹쥐어 제 허리에 대고 다른 한 쪽 손은 쫙 펴서 제 옆의 누군가를 소개하는 듯한 포즈로 사진을 찍은, 키는 제법 훤칠하지만 아직 얼굴은 앳되 보이는 한 소년. 그리고 그의 펼친 손 끝에는 또...
" 후아~ 그 토란떡이라는 음식, 진짜 맛있었어! 정신없이 먹었더니 배가 터질것 같은데?! " 상행이 배고픈 하행을 데리고 덩굴정에 가서 실컷 토란떡을 먹고 돌아온 직후, 하행이 잔뜩 부풀어오른 배를 통통 두드리며 말했다. 상행은 그런 동생을 흐뭇하게 바라보다가 둘이서 함께 잘 잠자리를 마련하고는 똑바로 펴 놓은 이불 한 쪽을 들어올리고 다른 한 손으로는 ...
2022년 9월 30일! 우와, 벌써 9월의 마지막 날. 올해도 벌써 얼마 남지 않은것 같은 기분. 아직 10월이 되지도 않았는데도, 성급하게도 길거리에는 할로윈장식이 걸리기 시작했고 호박파이며, 호박케이크같은 디저트가 후식으로 나오고, 다들 저기... 할로윈이 10월의 마지막날인건 알고있지...? 너무 기대하는게 빠른거 아냐? 뭐, 그런가... 이제 할로...
2022년 9월 28일! 날씨는 매우 좋습니다. 출근하는 길에 잘 익어가는 나무 열매들을 바라보는 것이 약간 즐겁다고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물론, 이런 애매한 날씨는 완벽하게 좋다고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른 아침에는 쌀쌀함에 목이 칼칼하고, 낮에는 완벽할 정도로 아름다운 가을 날씨라고 자부할 수 있지만 오후가 된다면 더워서 코트를 벗고 싶어지니... 절로...
월로전 끝나고 레알세 스토리가 전부 마무리 된 다음 히스이에 남은 사람은 아르세우스가 어떻게 처리하려나~ 를 생각하다 나온 망썰.. 애시당초 아르세우스가 생각없이 노보리를 냅다 데려오진 않았을거같고 기억이 유지된채 있으면 정상적으로 맨정신을 유지한채 히스이에 못있을테지 그래서 선택한게 임시방편으로 기억을 사라지게 해뒀다가 후에 일이 마무리된 다음 아르세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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