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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 & Picture Copyright 2023. Cuppa All rights reserved. Call of Cthulhu 7th Edition Fanmade Scenario 雪霜戀人 written by Cuppa 길잡이별이 되어준 P에게 헌정합니다 〞나와 당신은 한때 조국의 흥성을 위해 목숨을 바친 군인이었습니다. 우리는 어두운 시기에...
아무래도 요즘 오빠가 이상하다. 뭐가 그렇게 이상하냐고 묻는다면 콕 찝어서 말할 수 없다. 그냥 평소와 같은 잔잔한 분위기임에도 위화감이 든다면 이건 나의 문제일까? 이런 생각을 들게 만든 남자친구의 잘못이 아닌가 싶다가도 나를 향해 평소와 다름없이 미소 짓는 오빠의 얼굴을 보면 내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든다. 젠장. 이래서 잘생긴 놈 만나는 게 아닌데......
이제 조금은 익숙해진 듯한 땅에서 들려오는 낯선 언어. 밟은 장소는 고대했던 바다. 손에 쥐여진 건 녹슬지 않는 조개껍데기. 코끝을 간질이다 사라지는 얇은 바람조각. 텅 빈 눈동자 속에 들어찬 건 흥미. 그 출처는 내 옆의 너.
타싸 업로드 백업용 개연성 1도 없음 ㅈㅇ 고등학생 때부터 둘 만 아는 연애를 했다가 대학생이 되어 무난하게 연애를 하다 이제는 기억도 나지 않는 사소한 걸로 싸우다 헤어진 둘이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가 보고싶음 둘 만 아는 연애였던 이유는 딱히 아무도 안 물어봤기 때문에. 어느 날 부터 달고 다니는 녹색/보라색의 핸드폰 고리라던가 누군가의 뒷모습으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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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혹시 우영우 왔어요?" "아, 방금 나갔는데." 발걸음을 재촉했다. 복도 중앙에 있는 엘리베이터로 뛰어가자, 닫히는 문 사이로 영우와 눈이 마주쳤다. 찰나였지만, 커다래진 눈은 준호를 알아채 보였다. 급히 계단을 뛰어내려, 일 층으로 향했다. 몇 계단을 뛰어내렸는지 휘청거리며 발목이 시큰거렸지만, 부여잡고 들여다볼 시간이 없었다. 일방적으로 차인 ...
유학 가고 몇달 안 지났을때 경기 중에 몸싸움하다가 체격차 때문에 송태섭 거의 부웅 날았다가 떨어져서 기절했던적 있는데 그때 집에 연락가는 바람에... 태섭이는 가벼운 뇌진탕이라 몇시간 지나서 눈 떴는데 새벽에 호스피탈 이머전시 어쩌구 전화 받은 송가네는 안 멀쩡해서... 괜찮다고 아무리 말해도 얼굴 봐야겠다고 기어이 비행기 타고 날아온 엄마 얼굴 보고 송...
연상연하 W. A+ “언니.” “…….” “언니!” “…어, 어?” 한 템포 늦은 반응에 베키는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프린이 그런 베키를 달래보려 베키가 끔뻑 죽어나가는 해맑은 미소를 장착하고 가까이 다가가 잔뜩 부풀어진 볼을 꾹꾹 눌렀다. 화 풀어요, 베키 어린이. “나랑 있을 때 딴 생각 하지 말랬죠.” “미안. 미안해. 내가 잘못했어어-.” 프린의 ...
가을빛 연인 가을빛에 함빡 젖은 날이었다. 세상이 붉고 노랗게 빛났다. 가을의 색을 입은 나무들은 한없이 찬연했고 청명한 하늘의 온도를 빼닮은 바람은 시원했다. 유안은 오늘 기분이 좋았다. 간만에 나연이 시간을 내서 제집으로 온다고 하였다. 복학생이라 학교 공부로 바쁜 그녀였는데, 어제 막 시험이 끝나서 오늘은 데이트할 시간이 된다고. 그래서 집에서 홈 데...
일주일의 하루, 영우와 둘이 만날 수 있는 약속된 시간. 어머니, 누나도 이 시간 만큼은 영우와 둘이 있는 걸 이상하게 보지 않는 날이었다. 이제 막, 첫사랑과의 연애를 시작한 준호에게는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이 무슨 연애냐 하겠지만, 그저 바라만 보고 있어도 이렇게 좋은 걸. 하긴 또, 바라만 보기에는 영우가 너무 예쁘지. 문제집을 잡...
<"알잖아, 나 연하 싫어하는 거."> 실마리목격자 "재민오빠! 왔어요?" 안녕하세요. 어, 형! 안녕하세요오-. 인문학관 카페에 들어서자마자 제일 큰 테이블을 차지하고 가득 몰려있는 무리들이 우후죽순 인사를 해왔다. 죄다 20학번 애들이었다. "어. 안녕." 분명 팀플 하려고 모임 장소에 찾아온 거였는데 그러기엔 소란스러운 분위기다. "근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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