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대체 중세 맥주는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사실 회지로 만들고 싶긴 한...그런 만화
안녕하세요 대망의 두번쨔 포타챌린지네요 약간 야매회지? 느낌으로 주 3회 만화를 올리는 컨셉입니다 ㅎㅎ 이번 화는 타케미치가 영화를 만들면서 주변 친구들이 어케 도움을 줬는지 나오는 내용임요 타케미치 감독시켜줘서 감사하다 와쿠이,.,,, 약간의 타케른적 요소가 있다고 느낄수있겠네요 적폐라고 느껴지면... 미안하게 됐다 아오 얘 왤케 친구 많음 ,,챌린지 정...
타케른 보고 싶은거 다 써서 올려봅니다..허허 즐거운 감상 되시길 바랍니다>ㅁ< 마이타케(요건 살짝 스토리랑 연관되어 있어요ㅛ) 범천 마이키 다 죽어갈 때 타케미치가 나타나서 딱 구해주는거 보고싶었습미다! 타케미치가 ‘’마이키군!!‘’하면서 찾아오는 거 그러면 마이키가 ‘’타케미치 왜 날 버렸어? 왜 날 배신했어? 너가 어떻게 그래? 난 모든 걸...
계정 초창기때 올렸던 연성들 … 이것도 … 흑역사 입니다 보고싶은 분들만 봐주세용🤭 *살짝 야시꾸리한 그림들도 있습니다. 주의!
내 머리칼이 봄날의 벚꽃처럼 아름답다 했던 네가 너무 그리워지는 밤이다. • • • 추운 겨울, 하나가키 타케미치가 범천의 총장인 사노 만지로 즉 마이키를 찾아왔다. 마이키는 처음에는 타케미치를 반기지 않는 듯 하였지만 금세 그 남자를 보고 옅은 미소를 띠었다. 그리고 마이키가 웃으며 하나가키 타케미치를 불렀다. ‘’타케밋치.‘’ 마이키는 타케미치에게 그동...
타케미치, 좋아해. 그 말에 나는 얼어붙을 수밖에 없었다. 전혀 예상치도 못한 인물 두 명이 나에게 고백을 해왔으니까. 하지만 난... 널 이성적으로 생각한 적이 없는데···. 하지만 문제는, 난 이 둘을 이성적으로 생각한 적이 없다. 그러니 연애 상대로도 보지 못한단 말이지. 그리고 너가 날 좋아한다고 생각해 본 적도 없고. 말을 덧붙이며 머리를 긁적였지...
스토어 상품 배송 방법부터 수수료까지 전부 알려드려요
계정 초창기때 올렸다가 지운 만화들 다시 올립니다🤭 부끄러워서 유료입니다. 거의 뭐… 흑역사 모음집임… ㅋ ㅋ 흑역사가 궁금하다! 옛날 그림이 보고싶다! 하시는 분만 봐주세용~😎
임신한 밋치 짧아요 가볍게 봐주세용 밋치는 축 쳐지는 몸을 애써 일으켜 주변을 둘러봤다. 비어있는 옆자리에 침대에서 일어나 거실로 나가자 산즈는 아직도 안 들어왔는지 조용했다. 올라오는 서운함을 애써 눌러 담으며 소파에 앉아 티비를 켰다. 멍하니 모니터를 바라보다 무거워지는 눈꺼풀에 시야가 점점 어두워졌다. 몸이 들리는 느낌에 눈을 뜨자 산즈가 보였다. “...
도쿄 만지회니 뭐니, 거창하게 이름을 붙이고 험악한 머리 모양을 하고 특공복을 입어도, 그들이 근본적으로 10대 초중반의 사내아이인 것은 변함이 없었다. 기본적으로 용돈에 기대는 생활을 하는 것도, 자잘한 아르바이트를 통해 몇 가지 맘에 드는 물건을 사는 것도 그랬다. “타케미치. 우린 먼저 갈게.” “넵! 다음에 연락 주세요.” 타케미치가 이누이와 코코노...
아이돌 타케미치와 팬 산즈 타케미치에게는 조금 특별한 팬이 한 명 있다. 특이하다는 표현이 더 어울릴지도 모르겠다. 그를 지칭하는 단어인 '핑크남팬'은 오프 뛰는 아이돌팬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정도고 그들 중에 내 이름은 몰라도 그 사람 얼굴은 아는 사람도 적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무엇이 그를 유명하게 만들었는가, 물어본다면 일단 얼굴이 예뻤다. 아이...
마이타케 1_ 타케미치가 사랑할 때 무거운 (집착이 심하거나 애정이 지나치게 많다) 타입 3 위라는 걸 보고 갑자기 생각남… 그렇다면 연애할 때 마이키보다 타케미치의 질투가 더 심하다면? 집착이 마이키보다 심하다면? 제 캐해로는 마이키가 더 심할 것이라구 생각햇지만… 그치만? 그런 마이키보다 더 심하다면 심해두 멘탈이 꽤나 강해서 막 마이키처럼 가라앉거나 ...
여느 때와 같이 치후유랑 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뒤에서 펑 하고 터지는 소리가 나더니, 화르르 타오르는 소리가 들렸다! 그래서 나도 모르게 치후유가 날 부르는데도 그 집으로 달려갔어 한 명은 들 수 있지만 두 명은 못 들어서 곤란스럽던 차에 누군가 도와줘서 모두 구할 수 있었어! 약간 다친 것 같긴 했지만 살아서 다행이야! "이, 일단 119부터…!" 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