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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게임 #보호본능_자극 #길치 #잠_많은 #천사 | 이름 | 오로라 블랙 (Aurora Black) | 애칭 | 로라 | 기숙사 | 후플푸플 | 혈통 | 순수혈통 | 생일 | 7월 11일 | 패트로누스 | 강아지 | 좋아하는 것 | 뮤, 이든, 부모님, 친구들, 치유 마법, 뮤 머리 묶어주기 | 싫어하는 것 | 싸움, 욕, 막말, 폭력 등등 | 체형 | 마...
세상을 바꾸는 힘은 그 무엇도 아닌 사랑이라지. 그렇다면 사랑이란 무엇인가? 누군가의 사랑은 눈이 시리도록 빛날 것이고, 또 다른 이의 사랑은 입에 담기 힘들 정도로 괴로울 지도 몰라. 그렇다면 나의 사랑도 사랑이라 명명할 수 있으리라. 부모에게조차 애정 다운 애정을 받아보지 못한 반푼이 같은 사랑. 뒤틀린 이 마음도 당신을 향한다는 이유로 사랑이라 칭해진...
* 트리거 주의 첫인상이 차가웠다. 경찰서에 들어설 때부터 지나치게 무표정하다는 인상을 받았다. 옆으로 긴 눈은 눈빛을 가늠하기 어려웠다. 창백하고 마른 남자는 단정한 갈색 코트를 입고 긴 다리를 천천히 움직였다. 서까지 동행한 이 경사가 내미는 손을 따라 남자는 취조실로 들어갔다. 김민규는 매직미러 건너편에 앉아 그의 동작 하나하나를 주시했다. 불룩 나온...
걍 다은 님, 해마 님
별은 삶이 끝나면, 새로운 별의 요람이 되는데도 지구에서 살아 숨 쉬는 인간과 마도학자의 죽음은 무엇의 밑거름이 되는가. 갈레보나는 쿠마르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나서야 그가 완전히 지구를 떠났음을 이해했다. 막을 수 있었을까? 자료를 잠깐 챙기겠다는 그 짧은 순간에 확고한 ‘결단’을 눈치챘더라면, 쿠마르의 발을 땅에 묶어둘 수 있었을까. 다시 고개를 들고 별...
얼굴 안나온 친구들 아무나 와도 상관 없습니다 본인 올라운더 전원 드림 합니다 말이 연인이지 연애요소 최소로 함축하고 심심해서 구하는 거라고 보셔도 됩니다 말장난.영양가없는 개그.쿠소대화.좋아하시는 분들 우리서로이웃해요 사회화 안된 친구들 고증 너무 맞출 필요 없으니까 적당히 캐붕 안될 선으로 사회성 갖추고 와도 됩니다 제 캐해석 필요하시면 언질주삼 근데 ...
해리의 집에, 안드로메다, 테디, 나시사, 말포이, 헤르미온느, 론, 크리쳐가 이렇게 있었다. 나시사와 드레이크 말포이는 왜, 지금 자신이 해리포터의 집에 있어야 하는지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아주 오랜만에 안드로메다언니를 봤지만, 나시사는 시선을 돌렸다. 그도 그럴 것이, 벨라가........벨라트릭스가 안드로메다 언니의 딸을 죽였으니까. 나시사는 테디와...
(1644자) 언제나 그랬듯 라일라는 마리네뜨를 괴롭혔다. 마리네뜨도 더이상 참지않았다. “마리네뜨, 라일라를 괴롭힌거야?!” “널 믿었는데.. 실망이야.” 아니야, “정말 너가 그랬어?” 아니야!! “마리네뜨가 라일라를...!” 아니라고!!!!!!! 그런 생각에 마리네뜨는 자신도 모르게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있었다. “학폭 가해자 주제에, 뭐 더 할말이라도...
# 45. 태풍의 눈 (9) *허구의 이야기로, 대한민국 입헌군주제의 배경이며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태자와 이황자가 나간 자리, 황제는 설이에게 자리를 먼저 권해온다. 아무리 모질어도 황녀에게는 다정하고픈 아비의 모습이라도 보이는 것일까. “응했으니, 말해보아라.” “.. 이미 제 말...
똑똑똑.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코난이 현관으로 나갔다. 누구냐고 물으며 조심스레 문을 열자 흙이 묻어 더러워진 손이 문을 붙잡았다. 다시 닫지 못하게 하려는 것마냥 검은 구두가 문 사이를 비집고 들어왔다. 작게 열린 틈이 침입자에 의해 더 벌어진 순간 코난이 하얗게 질렸다. "핑가?" "안녕, 꼬맹아." "어...떻게.." 퍼시픽부이에서 죽은 게 아니였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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