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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한테 설교를 하려는 것도 아니고 간섭을 하려는 것도 아니야. 근데 너도 알고 있잖아. 네가 알던 그녀는 이제 없는 걸 알잖아. 걘 돌아오지 않을거야. 더 이상 네가 그녀에게 마음 쏟을 가치는 어디에도 없어. 이유도 물론이고. 걘 널 돌아보지 않을거야. 넌 이미 다 알고있잖아. 돌아오지 못하고 돌아갈 수 없다는 거 이미 알잖아. 내가 수십 번 말했잖아. 걔...
세상을 사랑했어서 그 주위를 빙글빙글 끝없이 돌았다. 그러나 세상은 날 끔찍하게 이해해주지 않아, 그 거리가 좁혀지는 일은 없었다. 그러니까 아주 오랫동안 이 별의 위성(危星)으로 살았던 셈이다. 별이 아름다운 이유를 아나? 사실 이유 같은 건 없어. 별은 그저 멀고, 간섭할 수 없고, 배타적이고, 존재할 뿐이니까. 그러나 어떤 사람은 그걸 위해 죽을 수 ...
운명 연구소 Parcae Laboratory ⓒ 야생김 RhDophyta 더블크로스 The 3rd Edition (「ダブルクロス The 3rd Edition」) 팬 시나리오집 『운명 연구소』의 소개 페이지입니다. 사양 A5 152페이지, 무선제본, 표지 무광 코팅 예정.집필 야생김 (@RhD_trpg)표지 영의정 님 (@J1PPM)가격 15,000원 (배송...
※그냥 무료로 돌릴게요!! 아직 아무도 안구매하셨으니까 :D " 히 ㅡ 나 ㅡ 타 !! " "왁..!! 깜짝이야, 다들 왜 그러세요 ??! 물 마시고있는데 뿜을 뻔 했잖아요 ..!! " "앗, 미안미안..!! 근데 그거 알아? 완전 신기하던데," "핫, 뭔데요 뭔데요?? 알려주세요 !" "그게..한쪽 눈 감은채로 한쪽 볼 찌르기가 불가능하대!!" "엥?? ...
자신을 응시해오는 눈, 꿰뚫릴 것만 같은 집요한 눈빛. 그 시선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른다. 그러나 차가우면서도 불타오르는, 얼음 속에서 불타는 불꽃 같다 생각한다. 모순적이지 않은가. '왜, 갑자기 무서워졌나? 내가 무슨 반응을 할 지...' 무섭다. 당신이 자신을 싫어하게 될까 봐. 아님 완전히 보지 않겠다 할까 봐. 왜? 스쳐 지나가는 인연일 수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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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 괭이갈매기 까치 해양동물 바키타 돌고래 갯민숭달팽이 [차후 수정, 추가, 제거 예정.]
동오대만명헌 일상+대만태섭명헌 이 곳에서 맞는 두 번 째 봄이었다. 지난 1년간 광란의 캠퍼스 라이프를 보낸 세 사람은 휴학하는 놈 전과하는 놈 자퇴하는 놈 하나 없이 무사히 2학년이 되었다. 오늘은 대학 입학식이 있는 날로 개강 전 마지막 발악을 하기 딱 좋은 날이었다. 벌써 한 번 겪어봤다고 개강이 전혀 설레지 않았다. 하기 싫은 개강 준비를 위해 미리...
요한 헤인스가 사라졌다. 아니,모두가 요한 헤인스를 잊어버렸다.프랑수아 뒤엠이 그걸 깨닫기까지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모든곳을 찾아봐도 그가 보이지 않았고,물어보는 사람마다 그를 기억하지 못했다.심지어 그의 주군이었던 궁주와 그의 제자들 마저 그를 마치 처음부터 존재하지 못했던 사람처럼 기억하지 못하였다.오직 프랑수아 뒤엠 만이 그를 기억했다.믿을 수 ...
만우절입니다... 가볍게 보고 넘어가세요... 두 번 다시 이런 거 안 나오니까...ㄷㄷㄷ +포타에 있는 다른 2ldk 외전을 다 보셔야 이해할 수 있습니다; 1 의경은 역경을 겪어 본 적이 없다. 해결되지 않을 고민을 해 본 적도 없다. 언제나 바라는 일은 이루어지고 좌절 따위 사전에나 나오는 단어였다. 놀고, 먹고, 마시고, 다시 놀고, 먹고, 마시고....
나는 예상보다 더 빨리 풀려났다. 비싼 변호사 때문만은 아니었다. 여론이 우리 편으로 기울었다. 우리가 기획한 시위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고, 사람들이 이 문제에 귀 기울이게 되었으며, 새로운 관점과 대응이 필요하다는 방향으로 여론을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여러 매체를 통해 토론이 시작되었고, 유투브를 통해 해외에서도 이런 방식의 시위가 확산이 되었다...
(*상추님 그림 지원) . . . 본래 그리 착하지도 않고, 밝지도 않고, 희생적이지도 않고, 강하지도 않은 사람이 나여서. 기대고 싶었다. 구원을 바랐다. 언제나 누군가를 기다렸다. 올곧게 앞을 바라보는 사람을. 혹은 스스로를 믿는 사람을. 혹은 진심으로 자신의 생존을 바라는 사람을. 혹은... 그저 손을 내밀어주기를, 누구라도 좋으니. 그쯤에서야 깨닫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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