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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카 님, UPGRADE 님
자꾸 시간이 날아가는 것 같지만, 내 인생에서 이렇게 정신 없는 시간은 다시 오기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에효..." "왜 또." "라더야." "어." "병가 그만 내라." 2주 전에 기억을 떠올린 이후로 쭉, 병가를 내고 있었다. 누나가 승인하긴 했지만, 현장에서 나름 많은 역할을 하고 있던 내가 2주나 빠지니 안그래도 신경써야 할 것이 한두가지...
안녕하세요. 희앤입니다. 약 반년만에 돌아왔습니다! 오래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래 쉰 만큼 두 편의 외전 이후, 본편을 시작하려 합니다. 외전은 정식 연재 전에 올라갈 예정입니다. 정식 연재는 빠르면 여름, 늦으면 가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기다려주신 만큼 더 재미있는 내용으로 보답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걸어가는 두 사람. 일정한 발소리에 시선이 끌리나 둘 모두 신경쓰는 눈치는 아니다. 부스스한 머리카락도, 조금 너덜너덜하게 된 옷도, 한 번의 제祭에 부적을 죄다 써버린 것도 신경쓰지 않았다. 다만, 신경쓰이는 것은... 사람이 없는 거리에 도달한 지우가, 목소리를 낸다. "...있잖아, 보고할 거야?" "그럼 안하실 겁니까?" 의아한 표정으로 눈썹을 들어...
안녕하세요 뿌쭈 작가입니다 갑자기 사라져서 그만 두는줄 알고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제 현생일이 너무 빡세서 글 쓸 힘이 없었습니다 5월말쯤에 일이 끝나서 그때 좋은 작품 들고 돌아오겠습니다
[NEWS] 비스바 소니 기자 = '레드 드래곤' 아처 팔마툼(26)의 부상 회복 기간이 지났음에도 복귀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작년 8월 20일 100m 여성 육상 경기 중 괴한 난입으로 인해 오른쪽 눈과 발목에 부상을 당한 아처 팔마툼은 6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복귀 소식이나 완치 소식 없이 침묵을 지키고 있다. 당시 검사 결과 오른쪽 눈은 실명을...
어제는 5/2일 오이Day라 해물탕에 오이소주로 11시까지만 먹고 깔끔하게 마무리를 하였다. 와이프가 수면보조제를 먹고도 밤새 잠이 오지 않았던지 새벽에 늦게 잠이 든 모양이다. 무슨 문제가 있는지 이따 일어나면 물어봐야겠다. Zzz...... 새벽에 몇번이나 깼다가 더 자고.. 꿈에서 시달리다 6시 기상, 6시반에 출근 준비를 마치고 잠시 잠이 들었다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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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하월입니다. 드디어 글을 다시 올리게 되는 시기가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4월 달 동안 열심히 리뉴얼을 하고 구독자분들에게 더 좋아 보이게 할 수 있도록 리뉴얼을 하였습니다. 그래도 매달 일주일은 쉬어가는 타임이 있을 예정입니다.
본가에 다녀온다던 소윤. 이제 돌아온건지 아파트 입구에 서있습니다. 당신을 보더니 신이나서 손을 붕붕 흔드네요.
전에 여러번 적었던 행자냥 방랑자냥썰..하나 더 추가로 이번엔 소냥이 물어온 행자냥..함박눈 가득가득 내리는 날 어김없이 같이 산책하던 행자냥이랑 방랑냥 길거리에 유독 눈에 띄는 검은 털뭉치 있는거..방랑자냥은 아 저거 고양이다. 하면서 행자냥 오지랖 터지기 전에 끌고가려고 목덜미 딱 잡으려는데 이미 오지랖 터졌죠..행자냥 이미 자기보다 큰 검은 털뭉치 입...
원찬스 빌런 외전 같기도 하네요.. 소설에서는 미도리야가 시가라키한테 존대를 하긴 하지만.. 캇데쿠는 소설로.. □ 작가의 말 ■ > 태어나서 처음으로 웹툰을 그려봤습니다.. 끔직해도 참아주세요.. (올릴까 말까 삼천 번 고민함) 좋아해 주신다면 또 그려볼까 싶긴 합니다만 실력이 워낙 형편없어서.. 주제가 좀비인 이유는 시험 끝나고 부산행을 봤기 때문...
태웅의 팀 챔피언 결승전, 1차전 날. 대만이는 자기 팀 선수들이 참전해서 구해준 티켓을 들고 홈 경기장으로 가게 됨. 초대석으로 주는 좌석 구리다고 했던 거는 태웅이한테는 말 안 해야지 하고. 선수들 벤치 하고 가까운 자리에 앉았는데 코트로 나온 선수들 대만이랑 다 아는 사이라 내려오라고 손짓함. 대만이 관계자 아닌 사람 이렇게 불러도 돼? 하고 말하면서...
오랜만에 포겟몬고 다시 설치. 원래 게임들은 시간이 지나면 덕지덕지 누더기 되곤 한다. 포켓몬고 역시 초반보다 기능이 많이 늘어났지만 억지스러운 것은 하나도 없어 보인다. 초반의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지는 못하지만 여전히 재미있고 활성화 되어있다. 클럽하우스가 초반 열풍 이어가지 못하고 폭망 수준으로 주저앉은 것과 대조적. 어쩌면 메타버스 시대를 여는 열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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