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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토풀 보이프렌드 홀리데이 스타 4번째 에피소드의 대화 스포일러 * 추천 브금...? 일단 글 쓰는 건 Tsuioku - TAM Music Factory... 맞나 료타 엔딩 브금 듣고 했습니다. * 보고 느꼈던 그대로 캐해석 했습니다. 그 상황의 히토리의 생각이 궁금했던 나머지... 본인이 직접 쓰게 되었고... 근데 별 내용은 없음... 캐해 왕창 ...
미디 배우는 새끼들 중 절반 이상은 힙찔이다. 비트 좀 찍고 쇼미 나오는 래퍼들 똥꼬 빨면서 클럽 다니고 싶은 놈들. 홍중은 가오가 있지 저런 저급한 새끼들과는 다른 음악인이 되겠다고 마음먹었다. 그렇다고 젊은 유희열이 되겠다는 건 아니고, 대충 데이비드 게타 정도가 되고 싶었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윤택한 삶을 사는 그런. 그런 젊은이의 포부로 입성한 미...
사랑은 정말 예기치 않은 순간에 찾아오곤 한다.가령 나 같은 경우는, 신입생 환영회 날 술에 취해 바닥을 기어다니던 동기에게 기꺼이 제 등을 내어준 지창민을 예로 들 수 있었다. 정말 별 거 아니었다. 둘은 옆자리에 앉아 있었지만 오가던 대화는 없던 것으로 보아 그리 친한 사이는 아니었지만 그는 그저 옆자리에 앉았다는 이유만으로 선뜻 선의를 베푼 사람이었다...
정답: 베스트프렌드 (근데 황제 기억엔 희미하게 걸프렌드라고 불렀던 기억이 있음. 근데 자세한 내막은 기억이 안남.. 아시는 분 댓글 달아주세요.) 아니, 임시저장 포스트가 열 개가 넘어가는데 주제로 삼은 남돌마다 사고를 쳐서 포스팅을 못하는 유저가 있다? 그게 나야 (빠 둠빠 두비두바..) 대충 천방지축 어리둥절 빙글빙글 돌아가는 케이팝의 하루를 살아가던...
친절한 이웃주민의 간호 아닌 간호 덕분인지 몸살은 씻은 듯 사라졌다. 정말 혹시나 하는 마음에 들어가 본 메신저에서 그 이름은 찾아볼 수가 없다. 당연했다. 텅 빈 프로필 화면 속 채팅하기를 눌러본다. - 사례를 좀...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움직이다 불현듯 형형한 그 눈빛이 스쳐 재빨리 지워버렸다. 보내봤자 좋은 소리 못 들을 게 뻔했기 때문에. 사례? ...
머리를 한껏 옥죄어오는 끔찍한 두통 탓에 잠에서 깬 지는 오래였지만 좀처럼 몸을 일으키기는 어려웠으므로 언젠가 숙취에 절어 검색해 보았던 두통에 좋은 자세를 떠올리며 이제 진짜 술 안먹는다... 라고 182737번째 다짐 중이었다. 아 죽겠다. 앓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어젯밤 길거리에서 힘차게 넘어진 탓이었을까. 몸이 천근만근이다. 그리고... 얼빠진 얼...
팬덤 관리 마스터의 포스타입 채널 활용 꿀팁을 공개합니다.
타이밍 진짜 눈물 난다. 어쩜 딱 들어오자마자 눈이 마주친다. 그냥 다시 나가야겠다. 백스텝 치려던 발걸음이 단단한 가슴팍에 막힌다. 팔꿈치로 꾹 눌러도 미동이 없어 그 면상을 올려다보면 의문 가득 표정이다. 그능뜬드그즈...... 잇새로 말을 흐렸다. 야 니가 여기 오자매, 자리도 많구만. 요지부동 문 앞 막고 있는 나를 손수 손목 잡아 끌어 주시며 걸음...
잔뜩 열 받은 상태로 강의실에 들어왔다. 짧게 고민하고는 꺼내놨던 프린트와 필통을 거칠게 집어넣었다. 이런 상태에서 무슨 강의를 듣겠다고. 출석만 하고 튈 생각이었다. 뒤따라 들어온 이동혁은 그런 날 멍하니 쳐다봤다. 불안한 동공으로 아랫입술 잘근잘근 깨무는 걸 모르는 척했다. 드라마처럼 이동혁이 날 따라 나오는 장면은 이어지지 않았다. 가방을 꽉 쥔 손이...
* 너무 짧아서... 다음 화 바로 올릴게요... ㅜ.ㅠ... 달아오른 얼굴로 낑낑 울던 이동혁이 생각나 밤을 꼴딱 새버렸다. 뻐근한 눈두덩이를 꾹꾹 누르며 한숨을 쉬었다. 오늘 이동혁이랑 같은 강의였던가. 아이스 바닐라 라떼를 쪽 빨며 다시 눈을 꾹 눌렀다. 집엔 잘 들어갔나. 무의식적으로 이동혁을 생각하다가 고개를 세차게 저었다. 맡겨만 두라던 나재민은...
나는 지금 딱 죽고 싶다. "헐... 너 지인짜 오랜만이다." "아는 척을 하네." "그럼~ 알고 지낸 세월이 얼만데 임뫄 ㅋㅋ." "...취해서 제정신이 아닌가본데," 나 네 전남친인데.조별과제 무임승차 빌런으로 인해 기분이 구리던 최찬희의 레이더망에 걸려 정문 한신포차에 자리 잡은 것이 화근이었을까? 맞장구를 쳐주며 한 잔, 두 잔 넘기던 것이 한 병이...
젠런 | 단편선 오메가버스 깊은밤 쌀쌀했다. 날이 조금 저물 무렵 동혁은 오랜친구 제노의 집에 찾아갔다 너무 오랜만에 만난 그들이였다. 우성알파 이제노 x 열성오메가 황인준 문을 열자 동혁은 제노를 껴안았다. "잘있었어? 이제노?" 제노는 당황한 얼굴로 담담하게 말했다. "응 오랜만이네 태용이 형 하고는 잘 만나고 있고?" 당연하지 일단 좀 들어간다 좀 춥...
이 만화는 하토풀 보이프렌드 HOLLYDAY STAR 내용을 다루고있으며 거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ㅠㅠ!!! 혹시나 홀리데이스타를 플레이하지 않으신분이라면 감상을 권장하지 않습니다 ㅠㅠ!!! 여기서부터는 이 노래를 들으면서 감상해주세요 ;)! 후기입니다 제가 이 글을 쓰고있다면.. 마감을 성공한거겠죠..? 마감 응원해준 희귤, 드향, 두두, 맴돌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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