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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묘사가 잔인할 수 있습니다※ ※욕설이 나옵니다※ 나 단지원. 국립 반인반수 보호기관(이하 센터)에서 일하는 사람이다. 판타지 같은 얘기지만 여기는 반인반수가 존재한다. 그것도 약... 어... 피라미드가 지어졌을 시기부터? 그들은 쭈욱 우리와 공존 해왔다. 하지만 확실히 일반인(이하 원인)과 다르기 때문에 분리된다. 그리고 그 분리되는 곳이 센터이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인물은 실존인물,사건과는 관련이 없는 작가의 허구(fiction)입니다.※ ------------------------------------------- 여주가 지민을 만난 건, 아니지 주운 건 약 두 달전쯤이었다. 회식의 여파로 만취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돌아오던 골목길이었다. 정확하게 퇴사까지 68일을 남겨둔 시점이기도...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들어가기에 앞서 - 여기서 병아리 세훈이와 뱀 세훈이는 동일 인물이 아니며, 쌍둥이도 아닙니다. 완전히 다른 별개의 인물입니다. 병아리 오세훈 "주이니." "응? 왜, 세훈아." "왜 요즘, 후니 손에 안 올려." "…? 무슨 말이야, 그게." 희주는 정말 무슨 ...
아기 토끼들과 다 같이 놀고 났던 기억이, 밍키에겐 너무나 소중했음. 진짜진짜 재밌었거든. 보통 승관이네 집에서 지내다 보니까, 또래들과 몸 쓰고 노는 게 얼마나 재밌었겠냐구. 물론 버논이가 놀아주긴 하지만, 뭐랄까... 버논은 느려서. (.... 게다가 가장 좋았던 건, 밍키와 토끼들을 전부 데리고 갔던 어른이가 바로 내 주인이었다는 부분임. 세상에. 주...
어떠한 선택은 결코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때는 그것이 최선이라 믿음에도 그것이 잘못된 순간, 사람은 참 간사하게도 더 나은 선택이 있었으리라 믿는 것이다. 이리 했다면 더 나았지 않았을까, 그랬더라면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텐데, 조금만 더 생각했더라면, 조금만 더 시간이 있었더라면… 이리 헛된 생각을 하고야 마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대현검이라...
*🙇♂️🙇♀️🙇 *** "나 사실···" 보쿠토가 정적을 깨고 입을 열었다. 왠지 모를 긴장감에 침을 꿀꺽 삼켰다. "네가 만난다는 그거 부엉인 줄 알고 있었어..." "그렇구나." "뭐야! 왜 놀라지 않는 거야!?!?" "그야 내가 해가 져서야 만날 수 있는 게 있다 했을 때 너는 꼭 그에 대해 아는 것처럼 물어보지 않았으니까. 그래서 대충 짐작은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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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들어가기에 앞서 - 여기서 곰 종인이와 흑표범 종인이는 동일 인물이 아니며, 쌍둥이도 아닙니다. 완전히 다른 별개의 인물입니다. 곰 김종인 "진짜.. 이 정도면 나 싫어서 줬을 확률 만 프로다." 희주는 끙끙대며 퇴근하는 중이었다. 요즘 그냥 퇴근도 지쳐서 기운...
w.강뺙 "야이! 이놈시키들 누가 친구 괴롭히래!!" "뭐야 저 인간, 아저씨 좋은 말로 할 때 그냥 가세요." "야야 가자" "왜? 얘 분명 돈 있다니까" "야 그... 있잖아 울보 늑대" "아, 너 운 좋은 줄 알아!! 가자 가자" 츄리닝차림에 검은봉다리를 손목에 차고 어슬렁대며 골목을 내려오는 이 남자의 이름은 채형원. 나이는 30살 키는 183이상 ...
“치겠다, 아주.” “쳐달라면 쳐주고.” “그만…!!” 여주가 식탁에서 일어나며 소리침. 그 소리에 지민도 태형도 서로에게서 눈을 떼고 여주에게 시선 집중. 여주는 침 한 번 꼴깍 삼키고는 지민의 멱살을 잡은 태형의 손으로 손을 뻗음. 여주가 그 길고 얇은 손가락으로 조심스럽게 태형의 손을 떼어냄. 웃기게도 태형은 순순히 그걸 받아들임. 다른 이유는 없고,...
w.빙구팬더 융기야아... 지민이 눈물을 똑 떨구며 팔을 붙잡고 놓아주지 않자 윤기는 당황스러웠다. 분명 방금 전까지만 해도 신나서 방긋 웃고 있던 지민인데 무슨 바람이 불었길래 이렇게 지민의 마음을 바꿔놓았는지 싶었다. "지민아. 지민이가 오고 싶다고 해서 온 거잖아..." "시러, 시러어..." "아, 오셨어요? 지민아 안녕~" 선생님이 밝게 웃으며 윤...
w.빙구팬더 "우와, 귀여워..." "진짜 귀엽죠." "멀리 있는데도 분내 나는 것 같아.." "훠이훠이 다 떨어져." 지민을 둘러싸고 있는 남정네들을 향해 다리를 내밀어 휘젓자 일제히 지민의 곁에서 떨어졌다. 애기 키울 거면 그 못 돼 먹은 심보부터 고쳐라 이 악당아. 석진의 말이 끝나자마자 윤기의 발차기가 날라갔다. "어이, 조심 좀 하라구. 이 잘난 ...
w.빙구팬더 낯선 사람이 있는 낯선 장소에서 윤기가 대화를 하고 있었다. 지민은 알아들을 수 없는 이야기만 오가자 지민은 윤기를 올려다보았다가 주변을 둘러보았다. 방 한편에 놓여있는 노란 가방이 눈에 띄었다. "지민이, 저 가방이 맘에 드는구나?" 낯선 사람이 말을 걸어오자 지민이 흠칫하며 윤기의 옆에 꼭 붙어 뒤로 몸을 숨겼다. 지민아, 선생님 무서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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