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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고흐의 마지막 그림에 있는 밀밭에 받은 건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없지만 해바라기가 피고 꾀꼬리가 노래하며 살아가는 이유 창작자가 만든 것에는 그 감정이 녹아 있다고 하지 별을 노래하던 시인이 육 첩 방에서 자아 성찰을 하던 것이나 무채색으로만 그려진 알 수 없는 형상에서 전쟁의 참혹함을 봤다든지 동화로 노동인권의 부실함을 고발하려 했던 얼어 버린 소녀 이야기...
*~급발진맨의 급발진쑈~ *~읽기 전 주의사항~ 바다의 소금 향의 개요가 직간접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아직 개요밖에 모르는 급발진맨이 급발진으로 캐자가 시날 가기 전 모습을 대충 끄적인 것에 불과하다. 하여 자고 일어나서 다시 보면 쪽팔려서 급발진으로 삭제할 수 있음. 이루마 - If I Could See You Again 며칠이 지났는지 모른다. 처음에...
치우는 사람 따로 있고 어지럽히는 사람 따로 있고 이놈의 버스구석
희디 흰 나의 날개가 검은색으로 물들어가기 시작했던게 언제였던가. 그가 처음이자 마지막일 사랑을 시작했던 때일까, 동생을 구하기 위해 구해왔던 약초가 사실은 약초가 아니였던 것일까ㅡ 아니면.. 그도 모를 또다른 실수를 범해버린 것일까. 이미 생기없이 서늘한 검은 빛을 띄는 눈이 가만히 주변을 둘러보았다. 천계도, 중간계도 아닌. 그렇다고 악마들이 사는 지옥...
가바나 님, 직업인 A 님
세션 카드 이용은 자유롭습니다. 시나리오 수정 2022.10.31 내 피를 물감으로, 내 살을 붓으로 삼아줘. Team. Midsommar 합작입니다. 팀 미드소마 (@Team_Midsommar)는 여름밤 (@summer_8PM)님과 함께합니다. 이번 합작 주제는 명작입니다. ※ 본 시나리오는 오스카 와일드의 소설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을 모...
ㆍ ㆍ 어찌 세상은 알록달록, 도화지 위 처럼 변할 수 없는 걸까요···. 제가···. ··· 제가 바꿔드릴게요···! 붉은 물고기들이 여러곳 떠돌아 다녀요. 이 윤. 24세. XX. 히어로! 종족 ? 정확한 명칭은 아직 없습니다. 외관은 일반 널리고 깔린 사람들과 똑같지만.. 조금 다른 점이 있다면 색일려나요. 혈액이나 장기 같은 것들은 일반 사람들과 똑...
낭만은 수많은 물감들이 구름이 되어 떠다니는 하늘과 같다고 했다. 인준은 언제나 하늘을 보며 길을 걸어다녔다. 그래서 나도 가끔은 인준을 생각하며 고개를 들어보기도 했다. 내가 보는 세상엔 구름도 없나보다. 차가운 바람만이 볼을 스쳤다. 인준이는 나에게 너무나도 감성적인 존재였다. 나에게 여러가지 색깔을 알려주었다. 밝은 노란색부터 어두운 남색까지 하나도 ...
트위터 용량 제한으로 잘렸던 큰 사이즈! 눈 색을 잘못 알아서 수정하는 김에 눈 깜빡이는 모션도 조금 수정했다. * 사이툴2로 밑그림, 오픈툰즈로 채색+애니작업
아마도 우리가, 아니. 병신아. 우린 어쩜 이렇게 거지같은 연을 가지고 있을까? 우리가 좀 더 행복했더라면, 달랐을까. 눈가에 눈, 입가에 말. 너무 가까워, 야. 뒤로 물러나, 단추를 툭 툭 풀고. 흘러내리는 셔츠 깃을 입에 물어. 뜨거운 하늘에, 파란 여름에. 우리의 조금 덥힌 체온이 스며들고. 작게 들려오는 풍경 소리가 여름의 향기다. 꼴에 사랑이라고...
1. 입금자명&닉네임 : ㅂㅅㅇ&카리 2. 이메일 주소 : soyoon5152 3. 투명화 여부&사이즈 : 투명화 부탁드립니다! 사이즈의 경우 하단의 구도 사이즈(2000*3400)에 맞게 작업부탁드려요...!!!♥︎♥︎ 4. 마감 기한 : 10월 12일 자정 5. 신청 타입 : 풀채색 전신 6. 캐릭터 외관 : 전체적인 구도 7.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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