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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모시는 아가씨는 조금 특별하다. 우리 아가씨는 인간이 아니다.
나의 이름은 키리오스 로드그라임. 이 우주에서 가장 작은 존재들 중 하나이다. 그리고 이제 난, 혼자다. 내가 어렸을 때, 이곳 피스 랜드는 아름다운 곳이었다. 하늘은 맑고 푸르다 못해 구름의 하얀 빛으로 물들어있었고, 숲은 푸르딩딩한 빛깔을 내며, 붉고 노랗고 파란 열매들을 가지에 매달며, 수확 철을 기다렸다. 물론 어디까지나 낮의 이야기이다. 피스랜드에...
“옥녀…?” 생소한 단어이다 목련은 두 눈을 깜빡거리며 얼떨떨한 반응을 보였다. 옥녀의 의미에 대해서 무엇 하나 짐작 가는 것이 없는 눈치다. 그래도 분위기를 통해서 한가지 사실은 알 수 있었다. 소아가 그 옥녀란 이들 중 하나라는 것을. 이에 나름대로 고민을 한 후 자신이 추리한 옥녀의 정의를 바닥에 그린다. 琳女 확인을 요구하는 듯 조심스레 고개를...
이름 : 연금란 나이 : 27 지위 : 가주 직속 호위대 배경 : 연가문의 가주인 연미란을 섬기는 무인. 미란과 함께 연가문의 잘못을 인지하고 그 현실을 바꾸고자 자신의 생을 바치고 있는 인물이다. 미란만큼이나 간절한 마음으로 옥녀들의 처우가 개선되기를 바라고 있다. 그 이유로는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겨준 옥녀 출신의 동생과 현재 연금란이 반려로 맞아들인 한...
六天再臨 육천재림 육천이 재림할지니... 罰業臨身 벌업임신 너희가 쌓은 죄의 심판이 이루어져... 滅世之境 멸세지경 세상은 멸망을 맞이할 것이고... 萬民皆靈 만민제령 비로소 모두가 깨달음을 깨우치리라- 第六天魔后
紅天之下 홍천지하 하늘은 붉게 물들었고... 世道紛亂 세도분란 세상은 혼란으로 어지러우나... 摯愛而燃 지애이연 사랑하는 그들을 향한 마음을 불태우며... 不悔避邪 불화피사 후회없이 악을 피하며 선을 추구할지어다. - 初代紅天女
유신은 금화국의 밀정이 보낸 서신을 읽었다.내용은 이러했다.‘금화국 황제가 강매가 포로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길길이 날뛰었습니다. 그리고 장군들과 지략가들을 모아 회의를 하였는데, 최정예 부대를 보내어 강매를 구출하는 것으로 정해졌습니다. 빠르면 나흘, 늦으면 엿새 정도 걸릴 것으로 사료되오니 대비해 두십시오.’“나흘에서 엿새라….”최정예라는 작자들이 들이...
이세계 힐링(?) 리맨물, 그런데 오타쿠 마왕님의 과한 복지를 곁들인···.
*주의문구* 웬만해선 주의문구 귀찮아서 안쓰는데 씁니다. 꽤나 고어하고? 좀 징그럽고? 강호라는 세상에서 불쾌한것들을 총 집합한 예 뭐 그런건데 어차피 나를알고 이걸 보는 독자들은 죄다 내 지인들밖에 없으니 알아서 하십쇼. 솔직히 최신화까지 달렸다면 웬만한건 다 견딜테니 그냥 참고보세요. 예 이번편 큰 떡밥입니다. 견뎌. 아 트리거 작성 살해? 고어? 유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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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와 목련. 그리고 연가문이란 머나먼 땅으로부터 왔다는 연아린과 연금란. 마침내 그녀들의 서로를 마주한다. 무겁게 가라앉은 분위기를 달래고자 금란이 먼저 상냥한 미소를 띄며 말문을 뗐다. “그나저나 많이 놀랐습니다. 설마 그 자그마한 아씨께서 이리도 참한 여인으로 성장하셨을 줄이야. 새삼 10년이란 세월이 짧지 않았음이 느껴지네요. 후후.” “언니… ...
이름 : 연아린 나이 : 18 별호 : 아직 없음 좋아하는 것 : 스스로가 연가문 무인이라는 자긍심, 연소아 싫어하는 것 : 연가문에 대적하는 어리석은 우민들 배경 : 연가문의 가주인 연미란의 제자이자 태산지검의 계보를 전수받는 중인 무인. 스스로가 연가문의 무인이라는 사실에 크나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연가문에게 적의를 표출하는 어리석은 이들을 혐오한...
무협 스테이지 / 3인 / 소비경험점 100점 / 5~7시간 / (마스터 기준) 기본 1, 2, 상급, EA, LM, BC, RW 트레일러 태양을 입에 물고 불꽃을 휘두르며 바람을 타고 서호 위에 내려오니 성성이 울음소리 하늘을 울리는구나 천하를 뒤흔들 거마의 재래인가 검 끝에 무너질 하룻밤 소동인가 双重十字第三板(쌍중십자 제3판) 「怪猩獗夜」(괴성궐야) ...
세월이 흐르면 그 아픔들을 잊을 수 있을까요? 어린 시절 대모님에게 그러한 질문을 던졌던 날이 있었다. 겨우 10살도 되지 않은 아이가 입에 담을 법한 질문은 아니었다. 그래, 실제로도 그때의 난 진심으로 대답을 원했던 것이 아니다. 그저 그녀가 원망스러웠으니까. 그녀가 괴로워하길 바랐으니까. 그녀가 일평생 과거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기를. 그러한 원념을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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