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훙넹넹 님, 무슈슈 님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오늘은 드디어 카나데 씨와 에나 씨의 집들이. 숙소에서 조식을 먹고(시호의 예상대로 아침은 낫토가 나왔다.) 체크아웃을 한 뒤 카나데 씨의 집으로.] "카나데 씨, 에나 씨! 저희 왔어요!" "뭔가 그렇게 말하니까 할머니 집에 온 것 같은걸?" 사키의 장난스러운 말에 '누가 할머니라고?'라는 에나 씨의 말과 함께 문이 열...
[오늘은, 내일 요이사키 씨와 시노노메 씨의 집들이에 초대되어 하루 일찍 이바라키로 가기로 했다. 이바라키 내에서도 차로 움직이는 일이 많을 것 같아 차를 렌트하고 운전은 사키가. 평소에도 츠카사 씨의 차를 빌려 드라이브 가는 일이 많을 정도로 운전하는걸 좋아하는 사키지만, 역시 2시간 내내 운전하는 건 조금 힘들었는지 중간중간 휴게실도 2~3번 정도 들려...
[청춘! 이 얼마나 아름다운 울림인가...!!! 앗,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오늘은 시호 쨩을 쏙 빼고 저랑 잇쨩 호나 쨩 3명이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원래는 매년 개봉하자마자 보러 갔지만, 이번에는 라이브 준비가 있어서 조금 늦어버렸네... 이번 주까지만 상영한다고 하길래 호다닥 다녀왔지!] 영화 시간이랑 안 맞아서 시호 쨩을 빼고 간 건 조금 아...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저희 집의 아침은 대부분 저와 아침 출근이 있는 시호 쨩 둘이서 함께합니다. 가끔 오전 근무가 있는 이치카 쨩이 함께할 때도 있지만 그건 정말 가끔의 일이고, 사키 쨩은 기본적으로 10시가 넘어야 일어나기 때문에 아침은 늘 조용한 편입니다.] 아침을 먹고 출근 시간까지 식탁에 앉아 모닝커피를 즐기는 시호 쨩과 이것저것 ...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지금 우리 집은...] "다들, 잘 들어줬으면 좋겠어." 오늘 오후, 각자 방에서 쉬고 있던 우리를 불러 거실에 앉힌 뒤 호나미가 가계부를 꺼내 들며 심각한 목소리로 말했다. "오늘부터 한 달간, 레오니 하우스에 절약 모드를 시행시키겠습니다!" """에엣!!!""" [한 달 동안 절약 모드에 들어가게 되었다. 4명 모두 ...
[오늘은...] "시호, 괜찮으면 잠깐 밖 좀 걷지 않을래?" 낮잠을 자는 사키와 저녁 장을 보러 간 호나미가 없는 한가로운 낮, 거실에 앉아 멍하니 TV를 보던 나에게 이치카가 그렇게 권해왔다. [이치카랑 산책을 다녀왔어. 거창한건 아니지만 일기에 쓸만한 일이 이것밖에 없네. 요 며칠 계속 비였고, 오랜만에 햇빛을 좀 쐬고 싶어서 나갔다 왔는데 이제 밖은...
첫째, 시드머니부터 악착 같이 모은다, 최대한 빨리.
[안녕하세요, 텐마 사키입니다! 어제 라이브를 끝내고 근처 호텔에서 묵은 우리들은 오늘 아침 일찍 다 같이 페니랜에 놀러 가서 뒤풀이를 하기로 했었는데... 했었는데에~!!!] "비다..." "비네." "비..." "비?!" [오늘의 날씨는 비... 오늘을 위해 어제 일찍 잤었는데, 그 보람도 없게 됐어... 이럴 줄 알았으면 조금 더 깨어있을걸!!!] "...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일단 너무 늦은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립니다. 저희는 방금 막 라이브가 끝나고 근처에 잡아둔 숙소로 돌아온 길입니다. 아는 사람들도 많고 오랜만인 사람들도 많아서 인사를 하다 보니 벌써 이런 시간이 되어있었네요. 이치카 쨩과 사키 쨩은 뒤풀이용 음식을 사러 잠깐 나가서 호텔에는 현재 저와 시호 쨩 뿐입니다. 원래는 시호 ...
[히노모리 시호입니다. 매번 사키한테 감기 걸리니까 조심해, 라고 말해놓고 설마 내가 걸리다니. 웃음도 안 나오네. 그나저나 사키가 내 옆에서 자고 있는데 이거 누가 들여보낸 거야...? 아무리 마스크 했다고 해도 감기 옮으면 어쩌려고.] 목요일 밤, 나는 사키를 찾았다는 안도감과 피곤함을 느끼고 먼저 방에 들어와서 잠이 들었다. 그리고 어제 아침, 출근을...
[안녕하세요, 호시노 이치카입니다. 오늘은 감기로 쓰러진 시호의 대신으로 제가 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 아니 어쩌면 어젯밤부터 열이 오른 시호는 현재도 열이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어제, 사키와 시호가 가벼운 말싸움을 한 뒤 사키는 집을 나가버렸다. 곧 있으면 돌아오겠지, 라는 마음으로 기다리길 1시간. 안그래도 밤엔 추운데 가벼운 옷차림으...
'정말 시호 쨩은... 시호 쨩은 고집불통이야!!!' '사키! 어디 가는 거야!' [안녕하세요, 텐마사키입니다. 저는 방금 전에 시호 쨩이랑 대판 싸우고 지금은 집 근처 카페에서 일기를 쓰고 있습니다...] 라이브를 오늘을 제외하고 이틀 앞두고 시호 쨩이랑 싸운 이유... 사실 내 잘못인 건 알고 있다. 기념비적인 첫 합동 라이브니까 레오니드를 모르는 사람...
[안녕하세요, 모치즈키 호나미입니다. 갑작스럽지만, 이치카 쨩에 편승하도록 하겠습니다. 시호 쨩, 저에게도 매일 아침 굿모닝 키스를 해주세요! 아, 그리고 밖에서 점심을 먹는 날에는 미리 말해주면 도시락을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시호 쨩이 열심히 일하는건 좋지만, 그것 때문에 영양에 문제가 생기는건 원하지 않으니까요.] 도시락이라고 거창한 단어를 쓰기는 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