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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걸음을 내딛는 크리에이터를 위한 팁
헉헉거리며 회장실 앞까지 온 도기는 인이어를 두들기며 말했다. -고은씨 괜찮아요? 고은씨? 계속해 인이어로 말을 걸던 도기는 대답이 점점 없자 당황하기 시작했다. 고은씨? 대답해요 고은씨! 고은씨!! 한참 말하던 그때, 치직거리며 소리가 들려왔다. -..보스실은... 갔,ㅇ,요..? -아, 네 고은씨.. 도착했어요, -...다행이,ㄴ,ㅇ..요.. -... ...
*시즌2 완결 이후 시점 *날조1=둘의 첫만남은 고은이 아직 트라우마에 심하게 시달리던 때 *날조2=둘은 같은 심리치료센터를 다녔음 *날조3=김도기가 먼저 택시기사로 입사하고 고은은 뒤늦게 경리로 들어감 <경계> 우리 모두는 언제나 사선(死線)을 밟고 있었다. 위험한 일인줄 알고 있으나 멈추지 못하는 이유는 또한 우리가 지금껏 살아남았기 때문일 ...
여름의 끝자락을 지나고 있었다. 습한 장마도 끝나고 선선한 바람이 찾아오는 가을 초입의 오후는 직장인들에게 달콤한 잠의 유혹을 느끼게 하고 있었다. 조용한 사무실 안에 키보드 소리만이 울리고 있다. 열심히 영수증과 모니터를 번갈아 보던 차 과장이 말했다. “루비 씨, 소개팅할래요?” “네!……네?” 잠깐 졸고 있던 루비는 차 과장의 말에 반사적으로...
*임신 소재* "도기형님~ 나왔어요." "왔어요? 기달리는 동안 저녁 준비 해뒀는데 가서 먹어요." 하준은 도기의 뒷 모습을보고 와락 안았다 "아픈거는 괜찮아 졌어요?" "..네. 그냥 복통이였어요. 아까 약도 먹어서 괜찮아요." "마냐게 마냐게 다시 아프면 그땐 병원 가기로 하는 거 예요." "알았어요." 하준은 도기의 배에 손을 언고 살살 문질러 주었다...
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https://twitter.com/love_feelday/status/1650675844304744448?s=20 ※위에 있는 트위터의 썰을 글로 변경했어요 ※원작과는 많이 다를수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립니다. 속죄 -上- 하준도기/단우도기 - 거짓된 속죄 "김단우 멋진 이름이야..." "... 고마워요 도기형님 내 진짜 이름 찾아줘서...이싸움의 끝은 ...
루비는 며칠 동안 하준을 볼 수 없었다. 첫날은 하준의 야간근무로 못 보게 되었고 그 다음은 하준를 봤다는 고은이의 말에 나가보면 하준이 사라진 후였다. 루비는 항상 타이밍이 어긋나는 것 같아서 시간을 내어서 하준을 기다렸다. 하지만 하준은 루비를 봤음에도 도기와 이야기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운행을 나가버린 적도 있었다. 이런 상황들이 연속적으로 일어나자...
이루비는 무지개운수에 경리로 근무하는 20대 후반의 여성이다. 고등학교를 갓 졸업하고 첫 직장으로 입사한 이후 꾸준히 근무해서 회사생활이 지루하긴 했지만, 요즘은 그런 생각이 사라지는 중이었다. “좋은 아침입니다!” “아, 안녕하세요! 루비씨 좋은 아침입니다~” 루비의 인사에 밝게 대답하는 훤칠하고 귀엽고 잘생긴 청년덕분이었다! “넵, 온기사님도 주말...
*임신 소재* " 두줄.이다.." 도기가 들고 있는 것은 임신테스트기 거기에는 선명하게 두줄이 있었다. 요즘들어 몸도 무겁고 배가 나온것 같아서 해본건데. 두줄이라.. " 분명히 약.먹었는데.." 도기는 하준의 아이를 임신한 것이다. 하지만 도기는 하준에게 얘기 할 마음 전혀 었었다. 도기는 이 아이를 책임지지도 못하고 하준이 알면 분명 낳자고 할 것이 분...
# 거짓말 커피를 마시고 택시를 타려는 도기의 움직임 하나하나까지 경리부스 창문 너머로 뚫어져라 쳐다보는 고은. 입 안의 사탕을 와작와작 씹어대다 남은 흰 막대마저 잘근잘근 씹고 있다. 아침부터 왜 이리도 화가 났을까. 아니 남자들은 여자 친구가 있어도 야한 동영상은 본다던데 이 남자는 층간소음도 안 나던데 자기 위로 같은 것도 안 하는 거야? 대체 성욕은...
••• -이번 의뢰는 참 어려울 것 같아. -자칫하다간 죽을 수도 있고요. -무슨 그런 소리를 해요 기사님! -맞아, 김도기 기사! 죽는다니? 그런 무서운 소리 하지 마 -자칫하다가요, 자칫. 현재, 김도기 기사님을 만난 지 7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 우리는 큰 의뢰를 받았다. 의뢰내용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김도기 기사의 설계로도 이 의뢰를 해결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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