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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앤 님, 사주보는 라뽀 님
십수년간 그녀가 머물렀던 의무실. 이제는 색이 바란 책장과 자리한 병상들. 수 많은 목숨이 오고가고, 생과 사를 건너던 이곳. 이 곳에 도착했을 때 그녀는 아직 어린 의사일 뿐이었다. 나노생물학 분야에서 큰 발견을해 업적을 이뤘고, 스위스 대형병원의 외과 과장이었지만 단지 그 뿐이었다. 모두를 구하고 싶다는, 어린 소녀의 작은 마음은 자라서 모두를 지키고 ...
Photo by Patrick Tomasso on Unsplash *오버워치의 례예스x메르시 커플링 메인 2차 창작물입니다. 스토리 진행 중 부가적으로 다른 커플링도 등장할 수 있습니다. *배경은 18세기 유럽 풍의 가상 세계관 속 국가입니다. 특정 국가를 지칭하지 않습니다. *해당 연성은 평균적으로 15금이고 진행 상황에 따라 19금이 있을 수 있습니다....
어느 일요일 아침, 초인종을 누르는 소리에 앙겔라 치글러는 꿀 같은 아침잠을 포기하고 현관으로 나가야 했다. 현관 문을 열자 한 소녀가 문 앞에 서 있었다. 보라색 옷을 입은 까무잡잡한 피부의 소녀는 조금 당황한듯 횡설수설했다. 소녀의 팔에는 밝은 주황색 털과 빨갛고 파란 짝짝이 눈을 가진 고양이가 들려 있었다. 그 소녀는 자신의 직업을 해커라고 소개했다....
최애여 고통받아라 아니 내가 이상한건가 싶긴 한데 하나 진짜 많이 굴러주면 좋겠어... 집나간 양심이 보다못해 돌아와서 야 이 미친년아 네가 그러고도 인간이냐;; 할 정도로 굴리고 싶어... 원래 최애는 굴리는 거잖아... 그치??(아님) 아니 그러니까 예를 들자면 탈론에 붙잡혔는데 하나는 이미 죽었어야 할 몸인데 탈론측에서 생체 실험으로 억지로 살린거지....
부모님 둘이 처음 사귀기 시작했을때 하나네 부모님 반응이 어땠을까. 하나: 엄마! 아빠! 내 애인이야! 하나네 부모님: (흠칫) 앙겔라: 아, 안녕하세요~ 하나엄마: 아 뭐야 한국말 하실줄 아는구나. 하나: 그것 때문에 굳은거였구나... 하나엄마: 흠, 이름이 뭐에요? 앙겔라: 앙겔라 치글러에요. 하나엄마: 직업은? 앙겔라: 오버워치 본부에서 의무관으로 일...
틴아 님, 이삭(이단하) 님
헌팅 하나메르 데이트 하려고 상대 기다리고 있는데 둘다 기본이 미인인지라 누가 찝적대면 반응 굉장할거 같은데... 하나는 누가 찝적거리면 자주 있는 일이라 "관심 없다고요~ 아 그냥 가시라고요~" 하고 대답하는데 그러다가 뒤늦게 앙겔라 와서 겁나 유창한 독일어로 뭐라뭐라 말해서 당황하고 짜지는 남자들... 근데 앙겔라는 하나도 못 알아들을줄 알고 막 '내 ...
“아, 앙겔라! 마침 찾고 있었는데..” “지금 바빠요!” 앙겔라가 신경질적으로 대답했다. 신경질적으로 대답한 앙겔라의 반응에 그를 부른 요원은 꿀먹은 벙어리가 되어 멍하니 빠르게 지나치는 뒷모습을 응시 할 뿐 더 이상 말을 붙이지 않았다. 충분히 자신이 무례한 걸 알았지만 앙겔라는 그것까지 신경 쓸 여유가 없었다. 그래, 언제까지 블랙워치의 존재를 숨길 ...
사랑니 하나메르... 유X브에 어떤 남자분이 사랑니 뽑아서 마취 하느라 나중에 헤롱헤롱한 와중에 부인분 보면서 막 예쁘다 그러고 오마이갓 남발하는 거 있었는데... 하나메르로 보고싶어... 하나: 박사님 정신이 들어요? 앙겔라: 누구...? 하나: 저 하나에요. 송하나. 앙겔라: 송하나... 진짜 예쁘네요... 하나: 네? 앙겔라: 제가 살아오면서 봤던 사...
약간 오버워치 영웅들이 죽을때 어떨지가 가끔 궁금하다... 비참한거 좋아해서 자주 생각하는건데 정말 비참 그 자체일거 같아. 일단 서폿부터 시작하면... 그 뭐냐 등가교환의 법칙처럼 죽은 누군갈 살리려면 누가 죽어야 하는데 메르시는 '부활'을 쓸수 있음. 기회는 단 한번. 근데 전쟁터에서 누군가 죽었는데(내 뇌속에선 디바) 메르시가 카두세우스 지팡이로 열심...
모이라는 담당 교수의 사무실 앞에서 숨을 가다듬었다. 이번엔, 이번엔 통과하겠지. 아니,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 주먹을 꾹 쥐고 팔을 들어올렸다. 똑똑. "들어오게." 모이라는 기대감을 억누르고 문을 열었다. "교수님, 오디어런입니다. 논문 주제 검토를 부탁드리러 왔습니다." "아, 그렇지. 앉게, 앉게." 교수는 조금 긴장한 듯 했으나, 모이라는 그의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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