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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엘런][잘 지내? 몸은 좀 어때?][아무 문제 없어][다행이네][소식 들었어. 축하해][오 벌써 들었어? 빠르네][아예 날짜까지 잡은거야?][구체적인 날짜는 안잡았고 목표는 내년 3월][어머니 아버지는 마음에 들어하시는 것 같던데, 그 분은 어때?][그 이도 마음에 든다고 그랬어][다행이네][다행이지][…….][…….][나도 한 번 얼굴 비추러 가야...
"무슨 일입니까" "과속입니다" 맥크리는 창밖을 내다보았다. 따갑게 내려쬐는 햇빛을 등지고 서서 맥크리를 내려다보고 있는 남자의 피부는 뜨거운 햇빛처럼 진한 향이 날 것 같은 커피빛을 띄고 있었다. 날이 더운데도 꽁꽁 잠가입은 유니폼 탓인지 드러난 피부엔 얇게 땀이 배여 반짝이고 있었다. 남자의 얼굴에서 흘러내려온 시선은 가슴팍에 자리잡은 이름에 닿았다. ...
맥크리퍼존나게 치임, 가만히있다가 알아서 존나게 치여서 옴 썰풀고싶은데친구노트북이라 가볍게 플롯만잡아둬야지 시작은 레예스가 존나 피곤하게 출장갔다가 돌아와서 방에 갈힘도없어서 휴게실에서 엎어지는걸로 시작함 그러렇게팔한쪽늘어뜨리고너무피곤해서잠은안오고몸은무겁고하는데 바닥에서손톡톡하고있는데소파밑으로들어간손가락에뭔가만져지는거야 꺼내보니먼지가좀붙은낡고작은빨간가죽커버...
*이 편부터는 리퀘 이상의 오리지널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 유료공개로 올립니다,,, *혹시나 해서 덧붙이지만 앞으로 올리는 모든 글이 유료로 올라온다는 건 아닙니다,,, 쾅. 거칠게 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쿵쿵쿵, 짜증이 섞인 발소리가 들렸다. 소파에 기댄 채로 반쯤 졸고있던 맥크리는 묵직하게 느껴지는 눈꺼풀을 들어올렸다. 딱딱하게 굳은 얼굴로 자신의 ...
* 단문 * 원작 기반 설정 반전 * 살인과 부상에 대한 묘사가 있습니다. 남은 적은 이제 어림잡아 열 명 남짓이다. 현상금을 노리고 그를 쫓는 패거리는 제대로 된 훈련 한 번 받은 적 없는 오합지졸들이지만 수적 열세에 더해 중화기로 무장을 한 탓에 샷건의 유효사거리까지 접근하는 것조차 쉽지 않다. 사각지대에서 기습을 가해 몇 놈을 쓰러뜨린 후 쏟아지는 총...
I'm staring out into the night, Trying to hide the pain. I'm going to the place where love And feeling good don't ever cost a thing. And the pain you feel's a different kind of pain. 희미하게 머리를 울리는 음악이 ...
오얼모얼 님, 독사 님
휘익. 맥크리는 문을 열고 들어서자마자 공기를 가르고 자신의 얼굴을 향해 날아온 손바닥만한 무언가를 얼굴에 부딪히기 직전, 아슬아슬하게 손으로 잡았다. 자기 방에 들어왔는데 이게 무슨 일이람. 맥크리는 자신이 잡은 물건을 내려다보았다. 투명한 비닐봉투 안에, 초코파이...? "어딜 싸돌아 다니다 이제 기어들어와?" "어떻게 들어왔어?" "직권남용" 맥크리는...
*오리지널 캐릭터 탕, 테이블 위로 잔이 부딪히는 소리가 호탕한 웃음소리와 뒤섞여 경쾌하게 울렸다. 맥크리와 함께 테이블을 차지하고 앉은 두 명의 남자는 자기들끼리 한 두 마디 농담을 던지곤 서로의 어깨를 치며 조금 더 웃었다. 웃음소리가 잦아들었다. "이런 얘기에 같이 웃어줄 사람이 있다니, 역시 이방인은 반가운 존재야" "그래봤자 이 사람도 폭풍이 그치...
* 포스트 아포칼립스 AU * Kansas - Dust in the Wind https://www.youtube.com/watch?v=tH2w6Oxx0kQ 제목만 빌려왔을 뿐 작중에 묘사되는 음악들과는 상관이 없습니다. 0. 갈증으로 죽거나, 굶어 죽거나, 남의 손에 죽거나, 살기 위해 남을 죽이거나. 근근이 이어나가는 하루하루들은 사방에 널린 모래먼지만큼...
제시에게서 편지를 받았다. 그것도 우편으로 보내온 손 편지. 이 녀석, 구식이네. 레예스는 슬쩍 튀어나온 웃음을 막는다. 분홍색 봉투, 입구에 붙여있는 붉은 카네이션 스티커. 받기 어색하다. 레예스는 어쭙잖게 봉투를 살살 뜯는다. 스티커가 찢어지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봉투를 뜯고 나오는 손 편지와 말린 카네이션. 그제야 레예스는 부끄러움을 느낀다. 나 이런...
한적한 도로엔 마주오는 차마저 별로 없었다. 정확히는 눈치조차 채지 못했을 가능성이 컸다. 제정신으로 운전을 하고 있는지도 모를 정도였다. 레예스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그는 사이드미러를 쳐다보고 또 쳐다봤다. 그 안에 응당 비쳐야 할 자신의 얼굴이 들어있지 않다는 사실이 그의 입을 굳게 닫아버린 듯 했다. 소매를 끌어잡아 거울을 닦기도 하고, 하다못...
*서부개척시대 즈음 배경으로 보시면 됩니다 "모자에 구멍이 났네" "알아" "이참에 여기다 멋진 장식 달지 않을래?" "난 누구와는 달리 머리에 총을 맞으면 바로 죽으니까 굳이 과녁으로 만들진 않을 거야" 상의를 시원하게 벗은 레예스는 맥크리의 손에서 모자를 낚아채 맥크리의 반대편에 내려놓았다. 맥크리는 아쉬운 마음으로 레예스의 건너편으로 사라진 모자를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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