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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워터파크 님, 북마녀 님
루핀이 나와 해리를 자신의 교무실로 데리고 갔다. 해리는 충격을 받았는지 도착할 때까지 아무 말도 나에게 하지 않았다. 그것은 루핀도 마찬가지였다. 둘 다 무슨 비 맞은 강아지처럼 바닥을 내려다보며 낑낑거리는데 거기서 나는 어떤 반응을 해야할지 도저히 감을 잡지 못했다. “…여기다.” 루핀이 문을 열고 나와 해리가 차례대로 들어갔다. 방은 어마방 교수치고...
다음 날 아침, 예리엘은 마법약 교실로 향하다가 절대로 마주치고 싶지 않던 두 번째 사람을 마주했다. “저기, 편입생! 안녕! 나는 릴리 에반스라고 해. 예리엘 리들 맞지? 나 시리우스 친구야!” 반짝이는 에메랄드빛 초록색 눈동자를 마주하자 죄책감이 밀려왔다. 예리엘이 소중히 여기는 친구의 부모 중 하나, 자신의 아버지의 손에 죽은 릴리 에반스 포터. 그녀...
이 글은 soy와의 합작입니다. 제 글을 보시면 꼭 soy의 글도 확인해주시길! 나뭇가지에서 움이 트던 그 계절. 그날의 겨울은 그 무엇보다 따뜻했다. 우리의 인연이 시작된 날이었으며 각자의 꽃을 심어낸 날이기도 했다. 잠뜰은 <불신>의 꽃을 심었다. 꽃을 상처가 가득한 화분에서 꺼냈다. 그리고 그다지 좋지 않은 흙에 그것을 심었다. 점차 그 식...
*날조, 캐붕 주의* *원작엔 등장하지 않는 창작 내용* *모든 스토리, 인물의 성격, 분위기 등은 원작을 바탕으로 한 저(작가)의 상상력이 상당히 추가된 설정입니다. (원작 공식 설정 포함) !! [코코의 철야 일지]는 상,중, 하 (총 3편)로 올릴 예정입니다 !! 이전 포스트인 [코코의 철야 일지 上]편을 먼저 보고 오시면 더욱 재밌습니다. https...
아리님께 받은게 너무 많아서 감사의 의미로 드린 그림입니다. 채색을 잘 못해서 방울님이 보정을 도와주셨어요!! 진짜 넘 이쁘고,,, 제가 그린거 아닌거 같고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호다닥 포타에 올리기~~ 진짜 귀한 포카깜돌...
약 유혈, 상처 있습니다 . . . . 꿈을 꿨습니다 이제는 보이지 않을 눈에는 언니와 오빠가 생생히 나왔기에 꿈이란걸 알았습니다 자각몽은 꿈의 내용을 바꿀 수 있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어째서인지 몸은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꿈 속의 나는 펑펑 울어 잔뜩 쉰 목소리로 식탁에 앉아있었습니다 앞으론 먹을 수 없는 오빠의 음식을 기다리면서 이것저것 이야기를 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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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는 PC로 작성되었습니다. #프로필 #도서부_프로필 [陯] 이리오너라~!!아, 한옥마을 오면 꼭 한 번 해보고 싶었어. (웃음) ❄️ 이름 |변하윤 邊夏陯 여름의 잔물결, 녀석은 제 이름을 퍽 좋아한다. 뜻이 마음에 든다나. 🧳 성별 | XY 생물학적 남성이다. ❄️ 나이 | 16 아, 말도 안 돼. 곧 있으면 고등학생이라니... ... 🧳키 / 몸...
“반갑습니다, 학생 여러분! 자, 자! 어색해하지 말고 편하게 일어서도록 하세요!” 루핀의 말에 아이들이 하나, 둘 책상에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해리와 드레이코, 그리고 다프네는 일어나자마자 내 옆으로 다가와 찰싹 달라붙었다. “있잖아 엘, 루핀 교수님 말이야, 우리 엄마 아빠 그리고 시리우스랑 완전 친한 사이래! 학창 시절부터 친했다더라.” “오… 그래?...
. “옛날에는 사과나무를 심었구나” “그러게” 호그와트 교정에는 탐스러운 사과나무가 존재했다. 마법 때문일까? 여름이 끝나갈 무렵 단 과일이 벌써 무르익었다. 아주 향이 진하고 붉어서 해리는 톰이 생각났다. 해리가 사과를 한입 베어 물었다. 상큼함과 기분 좋은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뜨겁고 그리핀도르의 열망 어린 색만큼이나 빛나던 것. 아이치고는 성숙하고 ...
우리들의 각본은 여전히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2023.06.07 ~ ing. 01. 우리들의 첫 만남은? 빠른 언질과 함께 달려와 준 츠카사, 뉘엿뉘엿 해가 진 새벽 즈음? 에 왔었지. 츠카사 다운 곡 추천도 나쁘지 않았어, 하필 내가 좋아하는 곡으로 들고 와서 오~ 뭐야? 바로 파악하는건가? 했다니까. 이렇게 우리의 만남은 앞으로의 이야기...
**번역은 의역이 직역과 공존합니다.**피드백 환영! 댓글로 부탁드립니다.**마지카메-->마지캠 이라고 번역합니다! **유튜브 링크는 りんご飴님의 허락을 받고 첨부합니다. **캐릭터의 바디랭귀지(표정, 몸짓 등)는 기본적으로 글로 옮기지 않습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그 캐릭터의 캐릭터성에 중요하다 판단되거나 흥미로우면 ()지문을 사용하여 적어 둡니다....
“해리도 기절했다고?!” “응. 그런데 어디선가 흰 빛이 날아와서 디멘터를 쫓아냈어.” “…덤블도어는 일을 하는 거야 안 하는 거야. 해리는 괜찮아? 병동에 보냈지?” “응. 내가 걔 약 먹는 거까지 보고 왔으니까 걱정 안해도 돼, 엘.” 아, 다행이다. 드레이코의 보고를 들으며 나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해리를 그냥 옆에 두고 열심히 보호해야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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