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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얼모얼 님, 독사 님
*괴물 루팡과 괴물 사냥꾼 패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원래 성격에 동인 설정 섞였습니다. *내용이 내용인지라 조금 잔인하거나 유혈 표현 나옵니다. *커플링은 중간에 바뀌지 않는 한 적1(카이케이)/토오아야/2황(사쿠우미)/X3(노엘츠카) 위주입니다. 몇 년 전. A 구역 제약회사 연구소. 갑작스럽게 생긴 폭발로 연구소에 일하는 자들이 모두 사망하는 사건이...
*28화가 지난 후 나서의 시점입니다. *토오마의 것이 고장났을 때 노엘이 수리한 것처럼, 패트들의 것도 고장나면 노엘이 수리하지 않을까 생각하여 작성했습니다. *노엘 x 츠카사 요소 조금 있습니다. “트리거 머신이 망가져?” 노엘은 놀란 얼굴로 츠카사가 내민 트리거 머신을 넘겨받아 찬찬히 살폈다. “어, 갱글러에 공격에 망가졌어.” 갱글러가 나타났다는 제...
*루팡패트에 센티넬버스 끼얹기입니다. *커플링은 다양하게 나오지만 아마 X3이나 적1 위주일 수 있습니다. *캐릭터 성격이 기존과 다를 수 있습니다. “bonjour―.” “이건 아니야!!” 평소와 다름없이 프랑스어로 인사를 건네며 안으로 들어오던 노엘은 비명을 지르는 케이이치로에 놀라 입을 다물었다. 무슨 일이 있는 건지 날뛰는 케이이치로를 사쿠야와 츠카...
*케이이치로와 츠카사가 노엘과 같은 나이대라고 추정하여 쓴 글입니다. *X3 요소가 좀 있습니다. *요비스테(경칭을 붙이지 않고 이름을 막 부름.) 그날은 평소와 달리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던 평화로운 날이었다. 갱글러와 관련된 사건이 없으니 부서 분위기도 평화로웠다. 회의가 있어 자리를 비운 힐톱 관리관이 없어서인지 주변은 무척이나 조용했다. 밀린 일을 ...
토도독, 토도독, 손가락이 책상을 두드리는 소리가 났다. 쥬레 식당 내부에는 손님이 없었고, 토오마와 우미카도 어디론가 사라져 보이지 않았다. 문 바깥에는 임시휴업이라는 팻말이 걸려있었다. 아무도 없는 쥬레에서 혼자 생각에 빠진듯 턱을 괴고 책상을 괴롭히던 카이리는 한숨을 내쉬며 제 머리카락을 긁적였다. "아, 진짜~. 되는 일이 없네. 어쩐다." 진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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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해보자. 어쩌다가 이런 상황이 되었는지를. 시간을 돌려 그 일은 3일 전 일어났다. "어째서, 어째서, 내가 이런 일을 하고 있어야하는 거야…. 카이리 바보!" 우미카는 인형탈 안의 갑갑한 공기를 느끼며 분이 덜 풀린듯 나무를 향해 주먹을 휘두르다가, 저 멀리서 달려오다 울음을 터트린 소녀를 보고는 후다닥 손을 내렸다. 아하하, 괜찮니? 꼬마야. 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무엇일까. 그에게 있어 세상이란 형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형은 동경의 대상이며, 넘고 싶은 장벽이었다. 동경하는 사람에게 인정받고 싶은 순수한 감정은 열등감이라는 이름으로 변해 점점 스스로를 갉아먹었다. 형을 마주하는 일이 고통스러워 피하기만 했던 날들이 후회스러웠다. 카이리는 자조했다. 이제와서 지난 날을 후회한들 형은 ...
괴도전대 루팡렌쟈 vs 경찰전대 패트렌쟈 야노 카이리 ‘앞으로 뭘 해야 할까.’ 야노 카이리는 옥상 난간에 등을 기댄 채 어두운 하늘을 올려보았다. 주어진 미래의 가능성이 마치 이 밤하늘 같았다. 어두운 와중에서 반짝이는 몇 개의 별. 그러나 그 빛의 세기는 천차만별로, 저 중 가장 빛나는 별이 가장 뛰어난 재능이라면 그 길을 걷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리라....
* 2019년 1월 히어로온 2019년 1월 히어로온 때 발간된 황3 앤솔로지에 참여한 원고입니다. * 28화(우미카 생일 에피) 전후 이야기로 본편과 테레비군 DVD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어…? 츠카사 씨. 죄송해요. 오늘은 임시 휴업인데.” “아. 그래? 미안. 그, 우미카쨩은?” 경찰관에게 공휴일은 큰 의미가 있는 날은 아니다. 원래 범죄는 3...
* 2019년 1월 히어로온 때 발간된 적1 게스트북에 투고하였던 원고 내용입니다. * 여름 극장판 및 본편 29화까지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아사카 케이치로는 늘 정해진 시각에 기상한다. 잠을 자고 쉬는 날에 휴식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기능을 부여하지 않은 좁은 거주 공간이기에 출근 준비도 간단하다. 그럼에도 옷차림은 제대로 갖춰 입고 숙사를 나선다...
괴도전대 루팡렌쟈 vs 경찰전대 패트렌쟈 야노 카이리 후욱, 내뱉는 숨이 순식간에 얼어붙었다. 뿌옇게 시야에 일렁이는 입김에 흠칫, 저도 모르게 몸이 굳어버리는 것은 잊을 수 없는 끔찍한 감정의 잔재 때문이다. 이 시린 입김은 마치 꽁꽁 얼어 부서져 내렸던, 소중한 사람을 잃었던 그날을 떠올리게 한다. 포기하지 않았고, 싸웠고, 결국은 되찾았다.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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