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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오늘은 당신들을 위해, 동화로 시작해 동화로 끝나는 아주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ㆍ ㆍ ㆍ ㆍ chapter. 1 [고아원] 그녀는 어릴적, 고아원에서 자랐습니다. 어떻게 고아원에 들어왔는지는 모릅니다. 하지만 그것만을 알고 있습니다. 자신은 이 고아원을 나가야 한다는것을. 그녀는 고아원에서 자신보다 나이 어린 동생들과도 지내보고, 자신...
(※ 욕설 표현이 살짝 있습니다.) 퇴원 일자는 금세 다가왔다. 그날에는 새벽부터 눈이 펑펑 내렸다. 잘 쌓이는 함박눈이 아니라 다행일 정도였다. 원래 입고 왔던 옷으로 갈아입고 세모를 찾아갔다. 세모는 그보다 조금 더 병원에 있어야 했다. "오공이랑 온달이는 어젯밤에 거제도로 돌아갔어요." "어, 진짜?" 이곳에 오고 처음 연이 닿았던 이들은 바람처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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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오가며 그린지라 퀄리티가 조금 떨어집니다ㅠ_ㅠ (*주제를 잘못 써서 수정... 제목이랑 헷갈렸나봐요^///^;;) «야생의 마음» + 사담... 옷가지가 헤집어져있는 건 늑대가 상호의 냄새를 기억하려고 옷을 가져간 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병찬이가 정말 늑대였는지 아닌지는 상상에 맡기며... 병찬이가 늑대였다면 상호의 피 냄새가 묻어있기도 하고 앞(1~...
품에 지닐 수 있는 작은 귀여움으로 당신의 하루를 더 완벽하게! 행운을 전하는 핑크 클로버 🍀
[별의 딴낸 마법사] 옛날옛날에 한 아이는 자신과 닮은 밤 하늘에서 가장 빛나는 별을 보았답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가장 밝게 빛나는 저 별을 꼭 따내보겠다는 생각을 했죠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이는 어느 새 훌륭한 마법사로 자랍답니다 하지만 아이는 생각했어요 이 정도로는 지금도 밝게 빛나는 저 별을 얻을 수 없다고 그래서 아이는 여행을 떠나기로 했습니다 밝은...
절레절레 절레동화 <가는 날이 장날> 정말로 장날이었다. 마을로 내려오니 장이 서있었다. 집돌이, 산돌이, 각돌이. 아무튼 뭐든 돌이여서 술 마시러 갈 때, 술 마실 때, 술 취했을 때, - 요즘은 전정국 때문에 산기슭도 오가지만 - 그런 거 아니면 보통은 산신각에 바위처럼 틀어박혀 있는 걸 제일 좋아하는 김석진. 그렇지만 석진은, 돌이이긴 하지...
기억할 수는 없지만, 올가는 확신할 수 있었다. 장담컨대 그는 사랑해 마지 않았고, 영원토록 사랑해 마지 않을 하나뿐인 상대, 엔디미온이었다. 애틋한 반가움이 올가를 엄습했다. 걷잡을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가 올가를 끌어올려 세상의 가장 높은 곳까지 무난히 닿게하였다. 올가는 미소를 띄며 눈꺼풀을 치켜올렸다. 눈동자가 비추는 곳에 형체가 없는 찬란한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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