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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서른 넷, 문득 즐거운 일만 생각하기엔 너무 현실을 사는 게 아닌가 싶었다.
“쌉니다! 싸요!” 갖가지 신기한 물품들을 팔고 있는 어느 마을의 상가의 모습은 여느 때와 다름없었다. 어제의 눈이 감기고 새로운 내일의 아침이 밝아 와도 현재가 변함없다는 것을 알리는 평소의 일상의 거리는 지겨울 만큼 익숙하였다. 하지만 그런 거리가 있기에, 사람들은 다음 날도 무난히 보낸 어제와 같은 나날이 올 거라는 안도감을 가질 수 있었다. 그런 거...
광기의 동방덕질 -
동방프로젝트 정말정말 재밌읍니다
임자 없는 모든 것을 주워 되파는 방물장수 '고야'의 귀에 엄청난 소식이 들어가고 마는데...
크리스마스와 노란 꽃들의 향연 벽이 온통 홍색으로 칠해진 홀 내에 인적이 붐비고 있다.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많은 요괴들이 홍마관에 모여있다, 파티 내부는 술을 홀짝이고 있는 오니와 검 집을 맨 채 자신의 주인을 따라다니는 반인 반령, 양 어깨에 날개를 달고 도도하게 와인잔을 홀짝이는 흡혈귀등이 보인다. 도저히 신의 아들의 탄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모일 자들...
"란, 너도 느껴지니? 이 비밀스러운 환상향에 누가 찾아온 것 같구나.""유카리님, 제가 나서서 처리하겠습니다.""아니, 느껴지는 기운으로 봐서는 이 곳에 해가 될 존재는 아니여서 지금은 지켜봐도 되겠어. 하지만 제법 신기한 존재이니, 환상향이 꽤나 시끌벅적해지겠구나. 후훗." 양산을 씐 우아한 여인은 마당을 거느리며, 한동안 지루하고 평화로운 이 세계에 ...
카나코의 온바시라가 호수 바닥에 꽂혔다. 거대한 온바시라의 공격에 잔잔하던 물이 세차게 요동쳤다. 그로인해 발생한 굉음에 새벽잠을 자고 있던 산새들이 날아갔다. 물에 있던 물고기들이 수면 위로 튀어 올랐다. 개구리는 물 밖으로 기어 나와 풀숲으로 사라졌다. 깊숙이 꽂힌 온바시라의 여운으로 요괴의 산 전체가 윙윙 진동했다. 카나코는 공중에 떠오른 채 고개를 ...
당시는 신령묘만 있었고 제 개인 취향이 미코가 후토보다 작은 쪽이었어서 원고가 그래요. 하지만 그 뒤에 후속작에서 실제론 반대인게 밝혀졌습니다. 나라토카에 라는 일본 나라 지역의 축제를 모티프로 그린 미코와 후토의 책입니다. 나라토카에 참고 사이트 : http://www.toukae.jp/tokae_e/ 기간은 매년 오봉근처구요..무언가 떠올리고 그리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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