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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ever, there can be no doubt that Dumbledore delayed, for some five years of turmoil, fatalities, and disappearances, his attack upon Gellert Grindelwald." "Was it lingering affection for the man o...
불투명한 하얀색 커튼이 산산한 아침바람에 가볍게 흩날렸다. 얇은 커튼은 빛을 채 막아내지 못했고, 눈부신 햇빛에 방의 주인이 누워있는 이불안은 작게 요동쳤다. 방의 주인은 깨어난것이 분명했는데도 움직임을 최소화 하며 바로 옆 탁자에 놓여진 지팡이를 들고 가볍게 휘둘렀다. 얇고 하늘하늘한 하얀색 커튼이 모조리 두껍고 검정색의 암막커튼으로 바뀌며 방이 어두워졌...
첫번째는 공주님안기 리퀘박스였고 아래짤은 아마 이메레스였던걸로 기억.. 어째 저때 그림이 더 나은 것 같은데
00. 「죽은 자들의 세계는 어떤 곳일까, 겔러트.」 그렇게 물어오는 소년의 푸른 눈동자는 호수처럼 아름다웠다. 겔러트는 대답한다. 「글쎄, 그건 왜?」 대수롭지 않은 이야기라는 듯 시큰둥한 태도. 소년은 겔러트의 무성의한 반응에도 미소를 지어 보이고는 꿈을 꾸는 듯한 목소리로 말을 이어갔다. 「고요한 곳이면 좋겠어. 머물러서 푹 쉴 수 있게. 생전의 짐은...
해리포터와 죽음의성물 영화버전
오얼모얼 님, 독사 님
※ 해리포터 (신비한 동물 시리즈 포함) 2차 창작물 ※ 원작이랑 다른 설정 AU 1897년 9월 말 사랑하는 알버스에게 잘 도착했지? 거긴 벌써 엄청 춥겠다.. 음식은 입에 맞아? 사람들은 잘 대해 줘? 미안. 궁금한 게 너무 많아! 외국에 교환학생으로 간 사람은 오빠가 처음이잖아. 물론 여기도 덤스트랭 학생 두 명이 도착하긴 했는데.. 같은 학년 아니면...
트리위저드 AU 짱레아트 그린델봘트와 그의 깔 예전에 ㅅ님이 주신 짤로 트레했던 만화.. 예전에 그렸던 부분 좀 수정하고 첫페이지 추가함 난 그리면서 너무 재밌었는데 이 병맛을 번역본으로는 공유할 수 없어서 너무 슬펐다 짱린델발트 au의 웃음포인트는 알버스가 더쎄다는데에 있음
이메레스/트레틀 사용
Years & Years 노래 It's like thunder and lightningYou hurt me without tryingA tempest, you was risingAnd no I don't like to be this wayAnd you're Jekyll and Hyde-ingAre you real or are you lying?So ...
씨엘 트레. 이년전에 그렸던거 다시 그림.. 원래 저 씬 봤을때는 1945 전투때 재회한 것 생각하고 있었다 오러들이 주변 둘러싸고 있을때.. 암튼 먼 상황이던간에 자기가 무슨 짓을 하더라도 알버스의 사랑이 변치 않을것을 굳게 믿어 의심치 않는 겔러트와 (그래서 니 마음이 변했다고 생각하면 지가 먼잘못을 했던간에 배신감에 꼭지가 돌아버리는 마왕) 대답대신 ...
덤블도어가 뭐때문에 널 그렇게 아껴????????에 이어서 니가 디진다고 덤블도어가 울어줄거같애??????????라는 희대의 명대사를 준 신비한염병사전.. 신비한 커퀴사전... 십년전엔 유징유래더니 캐해석도 그렇고 먼가 설정 좀 엎은 느낌이 나는데 머 존나 원작자 마음이져... 먼 대사마다 질투가 쩔길래 지는 유징유라고 생각하고 입덕부정하는 줄 알았더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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