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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자마자 시한 폭탄을 선물 받은 로봇 반. 박사의 마음을 얻지 못하면 폭발하고 만다.
합성인 걸 알면서도... 🥹
[국민] 그 겨울, 스키장에서 #2. w. 애니네임 원두 향인가. 겨울에, 그것도 장비 렌털샵과는 영 어울리지 않았지만, 어쩐지 가게로 들어서자 마자 훅 풍겨온 그 향에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었다. 100평은 족히 될 듯한 매장. 전면에는 스키와 보드, 부츠가 화려한 색과 패턴을 뽐내고 있었고, 또 한 켠에는 옷들이, 또 다른 곳에는 고글, 헬...
새벽까지 이어진 대화. 둘은 결국 해가 뜨기 직전 스르르 잠이 들었다. 그렇게 아침이 되고 각자의 알람이 여러 번 울린다. 정국은 아무리 흔들어도 일어나지 않는 지민을 거의 둘러업고 욕실에 옮겨 놓았지만 지민은 정신을 못 차린 채 정국이 물려준 칫솔을 물고 꾸벅꾸벅 졸고 있다. 이 정도로 잠을 못이기는 사람이 지금껏 출근을 한 게 용하다 싶을 정도다. 정국...
Chocolate Candy Honey Butter w. 런치 -
Chocolate Candy Honey Butter w. 런치 - 이런 상황을 두고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고 했던가. 찌릿찌릿하고 전류가 통한 착각을 불러일으킬 정도로 충격을 받은 정국의 얼굴이 새파랗게 질렸다. 입은 통제 불가 상태에 접어들었다. 지, 지금 뭐라고… 입술이 벌벌 떨리면서 조심스럽게 되묻는 통에, 앞에 군림하고 앉은 정국의 부친은 태연하게 답...
아저씨 w. 런치 -
신비 생물의 이야기를 전하는 기록가 에릭과 조수 윌의 천방지축 모험을 단행본으로 만나보세요!
18. ‘그 사람 아니야? 그.. 그..’ ‘이 새끼 왜 절어?’ ‘아, 왜 있잖아! 그 기차! 기차 들었던?’ ‘아아! 저 사람이? 오? 그런가.’ ‘맞아! 맞다니까, 븅신아.’ 중식당 연꽃, 이곳은 한참 피크인 점심시간에도 손님이 거의 없다. 오후 1시인 지금도 홀엔 손님이 달랑 하나뿐이다. 장사가 이렇게 너무 안 돼, 파리만 날리고 있는 것 ...
본문에서 묘사된 검도대회는 실제 검도 대회의 양식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극의 재미를 위한 설정으로 가볍게 보아주세요 :) 낙화 - 07 토요일 아침, 하늘은 우중충하고 바람은 서늘하다. 저 멀리 먹구름이 잔뜩 낀 것이 곧 비가 쏟아져 내릴 것 같다. 정국은 오늘도 날씨 탓을 하며 집구석에 틀어박히는 쪽을 택한다. 최근 몇 년은 계속 그랬다. 오로지 집과 ...
밤의 맛과 온도 _ 외전 2℃ 서로 다른 비밀
가끔은 낭만이 모든 걸 망친다. 정국은 밤 벚꽃이 너무 아름다워서 신경이 쓰였다. 이런 데서는 아무 말도 못 한다. 그냥 집에서 이야기했어야 했다. 게다가 약간 취한 지민은 얼마나 귀여운지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윤기는 왜 그런 곳에 저를 데려가서 조급하게 만들었는지, 왜 각성하게 해서 이런 자리까지 가지게 만들었는지 그래놓고 본인은 서울로 내빼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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