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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웹툰 어시스턴트의 일하는 일기 🖌
“저, 전하! 그 방에는 무슨 일로 가시겠다는 것이온지......” “내가 나의 성에서 어디를 가든 네 놈이 무슨 상관이냐?” 밀로는 업무를 보던 왕이 갑작스레 그 방을 살피러 가겠다고 하자 당장 그 자리에 드러눕고 싶었다. 왕비가 남동생을 품는 것을 알고 있고 대비도 간밤의 정사를 알고 있으니 왕이 대놓고 공주를 성에서 지내게 하는 것은 정말 시간문제일 ...
그날 이 후 유리시온은 한동안 세브린을 찾을 수가 없었다. 루시엔에게 느낀 패배감으로 인해 쉬 성욕이 일지도 않았지만 그보다는 왕실에 큰일이 벌어졌기 때문이었다. 왕비 로지아가 며칠 몸이 안 좋았는데 결국 임신으로 밝혀졌다. 대비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성대한 파티를 열기로 했지만 로지아는 아이가 태어나기 전이니 조촐한 자리를 간청드렸다. 결국 대비는 자기...
※ CONTENT WARNING ※ 날것은 정신적 및 육체적 폭력, 성적인 묘사, 부적절한 관계 등 보편적 윤리 기준에 어긋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정 종교에 대한 언급도 존재하니 이 점 유의하시고 감상해 주세요. 정국과 여주가 각각 출소일과 결혼식 날에 저질렀던 대형 사고들이 무색하게도, 샤칼의 아지트 입성 이후로 시간은 꽤 평화롭게 흘러갔다. 아무...
-본 커미션은 상시 커미션 입니다. -모든 커미션 그림의 저작권은 민승에게 있습니다. -배경 투명화를 지원합니다. 사전에 말씀해 주세요. 따로 의견이 없을시 배경이 포함되어 작업됩니다. -상업적 이용이 불가능합니다. (상업적 이용 또는 라투디 작업 문의는 따로 부탁드립니다.) -원본을 못 알아볼 정도의 2차 가공, ai 학습사이트 업로드 금지입니다. (개인...
영지에서 지내는 동안 공작부인이 비를 맞아 감기에 걸렸고 공작에게까지 옮긴 것으로 두 사람의 두문불출에 대한 공식적 변명을 알렸다. 하지만 스타인하우저 공작이 왔다는 소식에 영지민들은 너도나도 찾아와 인사를 올리고 과일이나 곡식 같은 작은 선물들을 두고 갔다. 낮은 소작료로 형편이 좋아져 소작농들이 풍요로운 삶을 몇 년째 유지하고 있었기에 스타인하우저 공작...
먹는 게 세상 제일 좋은 주뽕이의 먹부림 일상툰!
“제발, 이바누스! 따로 자리를 마련해 주면 돼! 그것도 아주 잠시만.” 에르데이의 황태자 이바누스는 친구 르미에르의 부탁에 난처함을 감추지 못했다. 르미에르는 아르타스 국왕 부부의 방문에 이바누스의 동생인 왕비 로지아와 독대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달라 조르고 있었다. “보는 눈이 얼마나 많은 데 독대라니!” “아르타스 왕과 함께 볼 수는 없다는 거 너...
부끄럽지만 항상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매번 하는 말이지만 항시적으로 행복하세요. 😊♥ -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따로 만들지 않았는데 1000원씩 후원해 주시는 분들에게 너무 감사하면서도 한켠으론 죄송한 마음이 들어 100원 후원용을 만들었습니다. 아래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Trigger Warning: 테러, 방화 - 테러와 방화에 관한 암시 및 묘사가 포함된 회차이므로, 해당 요소에 트리거가 있는 분들께서는 열람에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 본 작품은 실존하는 지역, 단체, 종교, 인물 등과는 아무 관련이 없는 픽션입니다. 또한 작가에게는 범죄 미화의 의도가 없으며, 작가는 모든 캐릭터의 사상 및 언행에 동의하지는 않음을 ...
다행히 물레방아는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루시엔이 말을 매어 두는 동안 먼저 들어가라 했지만 실내가 너무 어두웠다. 루시엔이 익숙하게 램프를 찾아 불을 밝힌 후 세브린은 안으로 들어섰다. “옷과 부츠를 벗어 말리는 게 좋습니다. 감기에 걸리지 않으시려면요.” 루시엔은 세브린에게 입혀주었던 자신의 코트부터 거두고 조끼와 셔츠도 서둘러 벗어 널어두었다....
스타인하우저 공작가의 영지인 디몬데일은 수도 아르테시아에서 마차로 7~8시간은 족히 걸리는 거리였다. 중간에 말을 쉬게 하는 것을 감안하면 아침 일찍 출발하는 게 가장 좋았지만 공주까지 가는 바람에 정오가 되기 전에 겨우 출발을 할 수 있었다. 아델이 따라가겠다 했지만 세브린은 도리어 그녀에게 휴가를 주었다. 아델은 공주가 걱정되어 마음 한구석이 무거웠다....
유리시온은 몇차례 사정한 세브린을 만족스러운 시선으로 내려다보았다. 도발적으로 파고들었던 그를 안고 잠을 자고 싶었지만 환궁해야 하는 처지니 왕이란 자리가 이리도 야속할 수가 없었다. 옷을 챙겨 입고 달뜬 볼에 입을 맞췄다. “며칠 못 올 수도 있다.” “……” “후작 부인의 초대에 응했다고 들었다.” “안 갈 겁니다.” “왜?” “전하의 허락도 없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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