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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 님, 엑스트라A 님 포스타입
좆소 엔터에서 과로사했는데요 05. "며칠이나 남았지?" "20일 좀 넘게 남았어." "그럼 난 못 보겠네." "왜?" "나 다음 주에 군대 가잖아." 내 말에 민호는 입을 떡 벌렸다. 말 했던 것 같은데 정확한 시기는 이야기한 적이 없었나? 말이 나오지 않는지 머리를 짚고 입 모양만 뻐끔뻐끔 거린다. 너무 닥쳐서 이야기 한 감이 있기는 하지만, 같이 놀던...
저는 성공하고 싶어요. 아직 더 올라가고 싶어요. 욕심이 많죠? 그래도 ... 더 잘 되고 싶어요. 좆소 엔터에서 과로사했는데요 04.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화려하게 컴백한 최민호네 그룹은 음악방송 1위도 해내고 판매량도 이전 앨범보다 소폭 늘었다. 이제까지 나왔던 앨범들 중 종 수 자체는 가장 적었음을 고려하면 꽤 좋은 성적이었다. 활동이 끝나고도 오래...
“….다들 왜 제 오빠가 준 편지에 집착하는거에요? 표 차이봐… 압도적이네…” 중얼거리며 편지 뭉터기를 건넵니다. “자, 예전에 핸드폰도 없고 바빠서 자주 얘기 못할때 편지를 남겨두는 형식으로 대화했거든요.” 꽤 많으니, 몇개만 읽어보자. -조금 찢어진 편지 이나야, 내가 밥 삼각김밥으로 때우지말라했지! 못살아 ㅡㅡ 내가 어? 굶어죽는 한이 있어도 너는 먹...
"아..토끼 인형...이건, 제가 어머니께 15살때 받은 생일 선물이에요. 처음으로 인형을 선물 받아서 되게 기뻤죠..그 뒤로 엄청 예뻐했는데 그..음....저희 어머니가, 어.....저를, 많이 아껴주세요 다른 엄마들보다 더..그래서, 어렸을때..수능보기 전까지, 방밖으로 나가본적이 없어요 그리고..저를 영재애...로, 키우려고 하셨고요 그..래서, 불안...
“아, 이거요? 이건 퇴마용이에요. 음, 제 능력이 능력이다 보니 옆에서 시끌시끌할 때가 많잖아요. 그래서 그거 막으려고 들고 다니는데.. 어쩌다 보니 사람 위협용으로 쓸 때가 생겨서 겨누는 거 말고는 쓸 일이 없어요.“ 더 질문할 게 있냐는 듯 당신을 바라봅니다.
"..어..어? 그, 그거...? ...알았어. 그럼 나 나가있을게. 물건 꺼낼때 뒤집어서 탈탈털지만 말아줘." 일어나 재빨리 자리를 피하네요. 대체 뭐가 들어있길래..? 라는 생각에 상자를 열어보니, 공간 확장 마법진이라도 때려박은건지 뭔가가 넓습니다. L자 파일과 usb가 들어있네요. L자 파일을 열어보니, 연구소 시절 수혁의 프로필이 적힌 종이-원본인...
알파카 님, UPGRADE 님
교환일기를 펼쳐본 당신. 익숙한 연준의 글씨체와 조금은 각진 글씨체가 각 면을 빼곡하게 메우고 있습니다. 예준-연준의 본명이죠. 언젠가부터 본명 대신 가명을 쓴다고 들었습니다.-과 요한이라는 친구. 이 둘을 중심으로 이런저런 대화를 주고받은 것처럼 보입니다. 주로 자퇴하고 싶다는 말과 함께 문제를 푼 듯 여러 수학 공식들이 적혀있네요. 대학교 수준의 문제를...
_C는 과거 다 들통나는 거라...안 들켜서 다ㅎ..ㅋㅋㅋㅋㅋㅋㅋㅋ 병실에서 어린아이를 돌보는 주원의 모습이 보입니다. 곧이어 누군가가 들어오더니, 말싸움이 크게 번지네요. 그게 다입니다.
"..아,이거요? 자. 펼쳐봐도 괜찮아요. 왠만해서는 다 과거에 썼던 것들이니까. 빛바랜 녹색 표지의 노트,안에는 여러가지 글자가 뒤엉켜있습니다. 아주 오래전에 썼던거 부터,비교적 현재와 가까운 날에 썼던 것까지,매우 다양합니다. 그렇게 보다가 어느새 맨뒷장까지 다다랐습니다. 마지막장에는...[who am I?] 라는 말이 빽빽히 적혀있습니다. 쓰여진 날짜...
당연하지만 심인성 운동 장애 및 자율신경 실조증은 '의지'나 '노력'으로 해결되는 부분이 아닙니다. 다음화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 현재 소송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정신병 산재 관련 전문 로펌으로, 후원해주신다면 변호사 선임비로 쓰겠습니다. 기업 688-041694-02-011 ㅇㅅㅇ 덧글과 좋아요, 알티 및 홍보는 큰 도움이 됩니다! 늘 감사...
현재 소송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정신병 산재 관련 전문 로펌으로, 후원해주신다면 변호사 선임비로 쓰겠습니다. 기업 688-041694-02-011 ㅇㅅㅇ
미열이 떨어지질 않는다. 스트레스성 몸살인 것 같은데, 어쩐지 상사병같기도 하고 사랑의 열병같기도 하다. 이 나이 먹어서 스스로 참 촌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몸이 아프면 밥이 잘 안 들어간다. 죽은 좋아하지 않는데 따로 뭔가 요리를 할 기운도 정신도 없어서 보노 콘스프에 통조림 옥수수를 한 큰술 넣고 끓는물을 부어서 두 끼를 먹었다. 이 인스턴트 스프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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