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훙넹넹 님, 무슈슈 님
트위터 @Thankyou_904 그동안 그렸던 갈로크레 연성들이 많이 쌓였길래 한데 모아 백업했습니다. 갈로크레가 아닌 육아물이나 1인 연성은 포함되어 있지 않아요. CP성향 매우~짙습니다. 과거순입니다. 일러스트,만화,낙서가 뒤죽박죽 섞여있어요. 만화는 슬라이드 형식으로 엮어뒀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쌓일까요? 또 쌓을만큼 계속 좋아하고 싶다. 모두 행복...
- 크리스마스에 맞추려다보니 정리가 덜 됐는데 너무 효율이 나빠서 일단 여기 둡니다 -갈크가 맞는데 맞나? 결심은 빠르게. 날짜도 가능한 한 빨리. 접견을 위해 크레이 포사이트의 개인식별번호를 입력하고 마지막 란에 나오는 항목을 고민하던 갈로 티모스는 목록에 나열된 많은 「관계」를 살폈다. 부모 형제 자매 사위 조카 사촌 등─ 그 어느 것도 해당하지 않는 ...
성탄치고는 공기가 차가운 아침이었다. 포근한 날이 계속된다던 예보 탓인지 평소보다 얇게 입고 나온 건넛집 아이는 집 앞에서부터 제 어머니의 품에 안겨 칭얼대고 있었다. 나가기 싫다고 고집을 부리는 아이를 위해 집안에서 목도리와 장갑을 챙겨온 어머니는 그것을 손수 입혀주며 산타 할아버지를 보고 싶지 않냐고 아이를 달랬고, 마법의 주문같은 말은 바로 효과를 발...
- 원래는 크리스마스에,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에 크레이와 대판 싸우고 집을 나가버린 갈로가 크리스마스 자정이 딱 지나기 전에 집에 들어오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는데, 제가 크리스마스까지 근무라서... 간단하게 적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둘이 싸울 이유를 정하지 못한 제 문제이기도 합니다. 제 안의 갈로와 크레이는 완전연소 후에 평화롭게 동거하고 있어서...
※소재 안내 알코올 중독(크레이), 유혈과 부상 묘사 ※미리 드리는 말씀 2차 글 연성이 처음이라 미숙합니다 ... 만화로 그리고자 했던 콘티를 글로 옮긴 것이기 때문에 맥락을 따라잡기 힘든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림 연출과 글 연출은 별개니까...!!!) 하지만 그냥 좋아하는 걸 썼어요 ... 감사합니다. 만 오천자예요. 많죠. 사소한 추억으로 누군가...
오얼모얼 님, 독사 님
디에고님 @ OPEN_DIEGO 의 만화에서 이미지를 얻어 썼습니다. 어린 갈로 티모스에게 크레이 포사이트라는 영웅이 생겼다. 불길을 피해 달려나온 갈로를 끌어안은 청년은, 실제로도 거의 2m인 거구였으나, 작은 소년에게는 훨씬 커다랗게만 보였다. 소년에게는 그가 바로, 유일무이한 신(God)인 것이다. 신에게 구원받은 인간은, 그에게 어떻게 보답해야 할까...
애정이라는 게 그렇다. 어떤 때에는 눈길 하나만으로도 선명하게 애정을 느끼는가하면, 어떤 때에는 뺨을 쓰다듬고 온몸이 부서져라 끌어안아줘도 충분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리고 갈로는 언제나 후자였다. 애정이라는 게 어려운 감정이 아닌데도 갈로는 언제나 그 무형의 감정이 몹시도 어려웠다. 다정한 웃음, 머리를 쓰다듬는 손, 길을 걸을 때면 손을 잡아주고 위험한...
존경하던 사람을 좋아하게 될 수 있는 걸까. “물어볼 사람 잘못 찾은 거 아니야?” 루치아는 그렇게 말했다. “이하동문.” 바리스는 그렇게 말했다. “상관없지. 오히려 존경하니까 좋아할 수 있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레미는 그렇게 말했고, “무슨 일인지 모르겠지만 네 고민을 직장까지 가지고 오지 말도록.” 대장은 그렇게 말했다. “나는 그런...
소재주의: 구토, 자해암시, 사망암시 사람들은 실수를 인정하기 싫어한다. 맹목적인 감정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사정관을 향한 사랑도, 버니시를 향한 증오도. 크레이 포사이트는 반역죄로 15년 형을 받았고, 5년 뒤 가석방되었다. 석방일, 갈로는 교도소 출구 앞에 차를 주차하고 기다릴... 계획이었다. 크레이는 감옥에서 한 번도 면회 신청을 받아주지 않았다....
엔딩이후 날조 과거사도 날조 모든게 날조입니다 적폐해석 있음 만약의 if 노동요 Yann Tiersen - Comptine d`un autre ete - l`apres-midi 후반부는 Superfly 氷に閉じこめて 갈로 티모스 X 크레이 포사이트 nothing better than past : 사람들은 언제나 옛날이 좋았다고 말하지 Galo Thymos ...
크레이 포사이트는 불을 싫어했다. 제각기 다른 경험으로 불을 접할 테지만 크레이가 처음으로 접한 불의 존재는 화재(火災)였다. 모든 것을 불사르고 피가 이어진 가족까지 빼앗아간 화재. 나라에서 위탁한 보육원에 맡겨졌던 어린 시절. 그를 양육한 담당자는 버릇처럼 그의 가족을 앗아간 일에 대해 말하곤 했다. 억압과 차별에 분노한 발화자들로 일어난 불행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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