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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기상청 얘기를 다 믿을 수는 없겠지만 오늘 내일 비가 또 많이 온다니 모두 대비를 잘 하시고 조심하셔서 비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아침 출근길에 비가 많이 와서 월요일 출근길 못지않게 차들이 많이 막힌다. 이른 시간에 나왔음에도 네비는 8시반 도착 시간을 가르키고 있다. '뭐 지각만 아니면 됐지..' 그나저나 이렇게 계속 비가 오다가 내일 출근길에 ...
"몸은 조금 괜찮으십니까, 선배." 피오나가 문병을 왔다. 요르가 과일을 깎아서 로이드의 입에 내밀고 있었다. 아냐는 유치원에 가고 없었다. "그래. 나는 괜찮아." "그 자에 대해서는 퇴원하시면 말씀 드리겠습니다. 한스와 관련이 있었다고만 해두지요." "역시 그런가..." "네." 로이드는 요르가 내민 사과를 자연스레 받아먹었다. 사과는 예쁘게 깎여 있었...
겐이 떠났다. 그러면 할 일이 뭔가? 겐이 떠났다는 사실에 안도하기? 아니면 진짜로 그가 배신을 하는지 경계하기? 둘다 맞고 둘 다 아니다. 과학 왕국은 바꿀 수 없는 일에 비효율적으로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 고로, 그들은 실용적이게 루리의 약을 만들기 위한 준비를 재개했다. 얌전하게 코하쿠가 긴로 킨로 형제를 훈련하는 것을 지켜보던 센쿠는 무슨 생각이 났...
시든 꽃은 그윽한 향기를 남긴다_중 부분과 이어지는 부분입니다. 츠카사는 공중에서 흩날리는 자신의 붉은 머리카락의 사이로 비춰오는 붉은 태양의 빛을 바라보았다. 전쟁이 시작된 지 어언 5년 만에 마지막을 향해 다가가고 있었다. 사실 중간마다 조금의 기간이 있어 츠카사는 돌아갈 수 있었지만, 끝까지 가지 않고 이곳에 머물렀다. 처음에는 서로 죽이고 피를 튀기...
[대한체육회] 10. 사랑은 이상하고 w. 사유재산 * 손에 들린 작은 쇼핑백의 손잡이를 더 꼭 잡았다. 왜 이렇게 떨리는 건지. 후하후하. 심호흡을 몇번이나 했을까. 까마득히 높은 저 언덕 뒤엔 양궁부 연습장이 있다. 그리고 그곳엔 기현선배가 있다. 쇼핑백의 주인. 정확하게 말하면 쇼핑백에 담긴 향기로운 핸드크림의 주인. 유기현 선배. 선배의 이름을 생각...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0. 서해는 이상하게도 겨울이 도착하지 않는 것만 같은 곳이었다. 겨울이 전국적으로 퍼진 것이 언제인데 여전히 이 온도와 이 공기라니, 어쩐지 조금 우습다는 생각도 들었다. 바다 같은 것은 공기에서부터 소금기가 묻어나는 기분이어서 좋아하지 않았는데. 서재희는 팔짱 끼고 제 앞의 바다를 한참을 바라봤다. 그러고는 이내 생각을 바꾼다. 살아남는 것들보다 죽는 ...
제가 잼동 그림을... 작년 7월 이후로 백업을 안해뒀더라고요... 꽤 많이 쌓였는데... ... 눈이 너무 아파서 하나에 모아보겠습니다... 갑자기 작아진 동혁이... 곰돌이 귀까지 생김... 재민이가 자꾸 자기를 쳐다보는 게 부담스러워서 제노 손에 옮겨탔는데.... 재민이 손이 쿠션감이 더 좋아서 다시 재민이 손으로 갈아탑니다((? 파자마파티.... 파...
꿈에서 절의 일을 도와줄 사람을 찾기에 절에 가서 절에 찾아온 사람들을 도와주고 안내해주는 일을 했는데 일을 하다가 어떤 방에 아주머니들이 모여 있길래 갑자기 내가 이분들께 내 이야기를 해야겠다 라는 생각들이 들어서.. 나는 과거에 힘들었던 일.. 무속인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일.. 영안이 닫히고 나서는 사람을 보면 대충 보인다는 소리와 인생을 살면서 느낀...
65. "저를 결국 죽인 건 주인마님이었지만 죽기 바로 직전까지 내 몬 건 도령이었거든요. 주인마님은, 잘못이 없어요. 저는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니까." 생생한 꿈이었다. 정강이 아래로 깔린 자갈이 살갗을 파고드는 느낌이 생생했고 살려달라는 고함을 반나절은 족히 질러냈기에 목청은 칼칼했다. 이만큼 생생한 것이 그저 개꿈일리 없다. 옅은 갈색 머리를 넘기고 ...
꽃담배, 그대가 있어 외롭지 않습니다. W. 연(련) 생일축하해요. 제이의 말에 지혁의 몸이 빳빳하게 굳었다. 너무 오랜만에 들은 표현이 영 어색했다. 삐걱거리는 몸을 돌려, 제이를 바라본다. 어둠을 배경으로 말갛게 웃는 표정이 이 세상의 것이 아닌 양 이질적이었다. “이미 지나긴 했지만, 축하해요.” 제이의 말마따나 지혁의 생일은 한 시간도 더 전에 끝나...
*고어, 인육 소재주의. *해당 글 내용에 나오는 범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한 달동네. 왜, 그런 동네들 있잖아. 그 어디보다 소문이 빨리 나고, 다들 힘들게 살아 무슨 일이 일어나면 도와주다가도 모르는 척 넘기는 그런 동네들. 이 동네에서 난도질 당한 시체가 발견되고, 그 집 아이들이 사라졌다더라.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해?그런 동네 중 하나에 10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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