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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QUASAR. (QUASi-stellAR object) '별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별이 아닌 천체'라는 의미로 붙여진 이름으로, 현재는 초대질량 블랙홀의 에너지로 인해 형성되는 거대 발광체임이 밝혀졌다. 현재까지 우주에서 발견된 모든 에너지원 중 가장 밝은 오브젝트로 알려져 있다. 캐릭터 정보다들 세계를 구할 준비는 되어있어? 프로필 1키/몸무게: 167cm...
오랫만의 GMT 정리네요. 4월 3일에는 선임 적응광학자를 모집한다는 구인공고를 올렸고요. 4월 14일에는 GMT와 파트너 관계인 호주국립대에서 (우주 쓰레기들을 뚫고 볼 수 있는) 새로운 레이저 가이드 시스템을 개발했다는 기사를 올렸습니다. 적외선도 이용한다고 해요. 4월 17일에는 부지를 돌아다니는 산양들과 일몰샷을 올렸고요. 망원경의 주경을 25나노미...
월트리 진 최애긴 하지만 다른 등장인물도 다 좋아함 특히 좋아하는 건 치카, 유마, 코나미, 타치가와, 카자마, 사토리, 나스부대, 카키자키부대, 아즈마, 나라사카, 이즈미, 아라시야마, 토키에다 정도? 많군.. 앞으로 더 늘어날지도 3. 난방이 잘 안 되나. 이즈미가 대실의 난방 온도를 올리고 자리로 돌아오는 동안 유이가는 대장의 맞은편에서 무언가 열심히...
아모 능력이나 가족사항, 성격이 매우 궁금함.. 이 글에선 내 맘대로 쓰는데 언젠간 원작에서 완전 다른 설정으로 나올 듯ㅋㅋ 2. 뚜벅뚜벅 복도에서 울리는 발소리만이 시끄러웠다. 보더가 원래 이렇게 조용했던가. 아모는 이전의 기억을 떠올려보았다. 아니면 붐비는 걸 싫어하는 저를 배려해 일부러 사람이 없는 시간을 택해 본부로 부른 것일까. 발정 페로몬에 취해...
그냥 욕망 넘쳐서 누가 보든 말든 월트리 연성 쓰기로 함ㅋㅋㅋ 진른 연성 하나라도 써보고 싶었다 상당히 클리셰인 소재지만 클리셰가 클리셰인 이유가 있지! 이런 설정을 매우 좋아함 오메가 버스, 타치진+아모진, 진한 묘사는 없지만 내용상 트리거 요소 및 수위 있음 월트리 설정과 배경을 따르지만 기억 안 나거나 모르겠는 건 대충 내 마음대로 버무림 1. 현 보...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닉과 함께 ZPD에서 일한 지도 벌써 1년 가까이 지났다. 어제 가까스로 연쇄살인범을 검거한 우리는 좀 쉬라는 말을 듣고도 꾸역꾸역 일하러 나왔고, 결국 서장님은 고개를 절레절레 내젓고는 우리에게 새로운 일을 찾아올 테니 기다리라고 말씀하셨다. 동네나 한 바퀴 돌고 오라는 축객령이 떨어졌기에 닉과 나는 사이 좋게 경찰 복을 입고 동네 순찰에 나섰다. 오랜만...
"쿠로오상! 쿠로상!! 방금 보셨어여? 저 방금 스트라이크 완전 멋지지 않았어여?? 진짜 짱이죠??? 완전 반할 것 같져?" "리에프, 시끄러워." "에엑, 켄마상 너무해요!" 요즘들어 저 꼬맹이가 자꾸 날 따라다닌다. 그냥 따라다니는 정도라면 괜찮지만... 이런 말 하면 좀 그렇게 들리지만, 뭐랄까, 질척거린 달까? 아무튼 곤란하다. ‘하... 역시 그런...
태초부터 살아온 45억살 천사 캐스와, 이제 겨우 수십 년 살아온 어린 천사 딘. 지옥님의 휘님 리퀘 그림 보고 쓰는 글입니다. 아이디어 허락해주신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ㅇ3ㅇ♥ - 참고 트윗 링크 : https://twitter.com/ppp_SPN/status/1410872873623818246?s=20 * * * 카스티엘은 모텔 근처로 날아왔다. 방 ...
잠이 오지 않았지만, 자신의 옆에서 곤히 자고 있는 듯한 송화를 깨우지 못한 채 한참을 눈을 감고 누워 있던 익준은, 옆에서 부스스 일어나는 송화를 보고 눈을 살짝 떴다. "송화야." 깜짝 놀란 듯 자신을 바라보는 송화에게 익준은 말했다. "잠이 안 와?" 끄덕끄덕. "같이 나가서 따뜻한 우유, 한 잔 할래? 나도 잠이 안 와서." 그렇게 말하며 익준은 송...
불꽃심장의 <그래도 넌 나를 선택했을까>와 함께 감상해주세요. "(-)." "........"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 사쿠사의 입에서 나온 말은 단호했다. 한 치의 머뭇거림도 없었다. 지금까지 연인이였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싸늘했다. 사쿠사가 뱉어내는 그 매정한 문장에 눈물도 흘릴 수 없었다. 기회를 달라는 말도, 미안하다는 말도. 아무...
지난 주에 타임트리가 쪼금 꼬여서 못 오고 이제야 올리게 되었네요. 근데 심지어 좀 짧기까지...ㅋㅋㅋ 저번주에 못 왔으니까 이번주에 두 개 올리려고요~ 이따 하나 더 업로드할게요. 완결도 머지 않았네요. 읽고 댓글 남겨 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려요 :-) * * * 대체 애들은 왜 이런 걸 그렇게나 좋아하는 걸까. 뭐 키스마크니, 뭐니 하는 그런 것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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