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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리무루 템페스트 2p, 리무린 템페스트. 성격은,기본적으로 많이 투덜거리며, 짜증을 매우 많이 낸다. 또, 말을 할 때에 욕이나 험한 말을 자주 쓰는 편이다. 마물들을 차별하거나, 싫어하는 인간들을 보아, 몇몇을 제외한 인간들에게는 자비도, 배려도 없다. 누구에게나 존댓말을 사용하며, 칭찬을 듣을 때에, 쑥쓰러움이나 부끄러움이 많다. 물론 겉으로는 티를...
크툴루의 부름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새벽 닭이 울기 전》 ― 明極則過察而多疑 ― *2021.02.20. 최초 배포 *2021.03.01. 수정 후 재배포, 탐사자 난이도 수정 및 각종 단서 추가 *2021.12.18.~20. 문서 전체 수정+진상 부분 보강, 난이도 수정 [개요] 무더운 어느 여름 날, 여러분은 늦은 오후 차를 몰고 전라남도 여계읍의 한적...
리제로 + 주술회전 패러디 소설입니다. *후시른 *후시구로 메구미ts 주의 고죠후시, 이타후시, 스쿠후시, 토우메구, 나오후시 주술회전의 세계를 기억하는 '이타도리 유우지' 와 '료멘 스쿠나' 질투의 마녀의 환생으로 불리며 마녀와 같은 능력을 가진 '젠인 메구미' 질투의 마녀를 봉인한 세 가문 중 하나 검성 고죠가의 최강의 주술사 '고죠 사토루' 질투의 마...
Trigger Warning. - 유혈, 고어 묘사가... 조금...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 오너가 힘들어서 퇴고를 못했어요... 오타나 비문이 있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주세요....() - 태랑아, 려하랑 대련해줘서 고마워!! (덕분에 려하는 성장했습니다...) 태랑 오너님 감사합니다!!! - 태랑이와 극...혐관을 찍어버려서 태랑이에 대한...
2부에 나올 캐릭터들 외형을 하나도 안 짜놔서... 일단은 떠오른 대로 그린 초안들입니다. 여기서 천천히 살을 붙여나가야겠죠 =3= 하는 김에 그릴 때마다 까먹는 남주 생긴 것도 슬슬 외우고... 넹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전 청소년 페미니스트 기획자 그룹 페인킬러 팀원인 다나입니다. 학생인 저희 팀원들과 저는 학교에 있을 시간이지만 두고 볼 수만은 없어, 이렇게 대독을 통해 발언하게 되었습니다. 낙태죄에 대해 발언하기 전에, 먼저 우리 집의 가족 구성원에 대해 말하고 싶습니다. 저는 장녀로 부모님 두 분과 남동생 하나와 살고 있습니다. 열 살 무렵 저와...
미련 당신이 믿을지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몇 년 전 겪었던 일들을 여기서 말하기로 한다. 어쩌면 이 이야기는 한여름 밤에 꿈같을 수도 있고 허무맹랑한 이야기 같을 수도 있다. 나는 당신들이 믿지 않아도, 하나의 기록이라고 정정하며 내가 겪은 이야기, 아니 그에 대한 이야기를 이야기하겠다. 내가 대도시에서 살다가 몇 날 며칠을 도망쳐, 도시와 교외 중간에 ...
피아노를 치던 손가락이 힘없이 건반 위에서 주저 앉았다. 벌써 몇 시간을 피아노 앞에 자리 잡아 노래를 불렀는지 모르겠다. 시연은 살살 아파지는 목을 뒤로 하고 다시 입을 열어 노래를 불렀다. 더는 몸 상태를 신경 쓸 수가 없었다. 하루라도 더 노래를 하지 않으면 한순간에 사라질지도 몰랐다. 인기가 조금이라도 있었더라면 몸 상태를 신경이라도 썼을 텐데. 다...
나는 때때로 저 푸른 하늘 위를 바라본다. 내가 살던 고향. 잔혹한 나의 고향. 다신 돌아가고 싶지 않은. 나는 원래 저 하늘 위에서 살고 있었다. 뭐, 그것도 상당히 지난 일이긴 하지만. 나는 옷을 갈아입기 위해 옷을 벗어본다. 흔히들 말하는 날개뼈 바로 옆엔 부러지고 난 뒤 좀처럼 움직이지 않는 날개가 보였다. 나는 날개가 부러진 천사. 잔혹한 나의 고...
평화로운 제국에 마른하늘 날벼락처럼 전쟁 소식이 파다하게 퍼졌다. 국경이 맞닿아 얼마 전부터 자잘한 도난같은 범죄들이 일어나던 곳이었다. 아무리 전쟁이 일어났어도 평범한 사람들이 사는 것은 같았다. 전투가 벌어진 곳을 제외하면 전시상황인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조용하고 평소와 다름없었다. 각 영지의 기사단들만이 분주한 시점, 새벽이면 이슬비가 내리는 봄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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