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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미성년자를 위한 짤막 2화* 제가 깨어난 걸 본 천마는 제 곁으로 다가와 재갈을 풀어줬어요. 뭐야, 나 지금 천마의 침대 위에 누워있는 건가요? 주교나 마인들이 알았으면 부러워서 배가 찢어지겠네요. 난 전혀 원하지 않았지만..! 제 머리맡에 앉은 천마가 제 턱을 가볍게 붙잡으며 말했어요. "말해보거라." "......" 이 인간들은 왜 자꾸 말해보라 마라...
* 보연에게 미국은 한국 다음으로 만만한 나라였다. 어렸을 때부터 자주 여행을 왔고 대학원 유학도 미국에서 했다. 뉴욕시는 꽤 오랜만이었지만 그래도 눈에 익은 풍경이었다. 이렇게 크고 높고 많은 건물이 있고 밤이든 낮이든 사람이 끊기지 않는다는 것을 보연은 이미 알았고 그래서 그 환경이 강우의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으면 어쩌나 생각했다. 교외 지역으로 나가...
안녕하세요 박살입니다하 (트위터 박살 맞아요) 포토카드가 뽑고 싶어져서 여러가지 그림을 그려봤습니다 돈을 안 받고 배포를 하고 싶었지만..... ..죄송합니다ㅠㅠ... 다음엔 무료배포로 찾아오겟읍니다^^7 와앙 포카는!!! 제가 잘못뽑아서.,.., 나중에 따로 올리겠습니다!!!! 구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 밑에 그림들은 미리보기 입니다하
"나 압빠 미워어어어어어어!!!" 한가로운 주말 오후지만 어째 이 집은 대낮부터 심상치 않은 곡소리가 튀어나오고 있다. 20분 전으로 되감아보자면... 모든 직장인들의 꿈과 희망(?)인 토요일 아침, 재현은 어젯밤 야근 후 6일 만에 꿀늦잠을 자고 있었다. 도영은 그런 남편을 푸욱- 쉬게 하기 위해 왼손에는 노랑이, 오른손에는 연두를 끼고 안방을 나섰다. ...
“저기 교촌이죠. 허니콤보 하나 주문하려고 하는데요” ‘망했어’ 치킨을 주문하는 우현의 목소리가 시무룩, 작아졌다.
•하이조커, 카페퍼레, 클퍼는 따로 편집완료 •위 아래 선택지 있는거 각각 선택해서 녹화하고 대강 합침 •개인용(영상 용량 터질것같아서 백업) 1. 드라스타 - 초코 줬을때 반응 https://youtu.be/_HwehotPyR8 - 초코 커뮤 https://youtu.be/LzU5MKCMArk 2. 프레임 - 초코 줬을때 반응 https://youtu.b...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요일 착각해서 일요일에 올립니다... 이번에도 4화 입니다. 이 글은 20 ~ 24화 기준으로 창작되었기 때문에 원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든 간에 뻔뻔하게 계속 연재합니다. 따라서 앞으로 연재되는 원작과 설정이 다를 수 있습니다. #29 아무것도 막지 못하는 방패 "나 너 좋아해." 그 소리를 깨고 바닷가에 울린 것은 신이치로의 목소리였다. "응 이게 마지...
안녕하세요. 저는 나리. 올해로 23살이 된 슬슬 졸업과 취업을 걱정해야하는 여대생이랍니다. 그런데 세상에! 강의실이나 집에 처박혀서 과제를 휘갈기거나 친구랑 술집에 가서 3차까지 달리고 있어야 할 제가 무려 차원이동을 한 거 있죠? 앗, 방금 정신에 문제있는 거 아니냐는 생각했죠? 물론 저도 지나가는 사람이 이런 말을 했다면 당연히 뭔 개소리인가 하고 무...
*본인 힙합 극혐합니다 --- 학교 가면 멘탈 케어 낙낙히 받는 대신 여전히 차려지지 않는 정신 나는 되고싶지 장신 나는 새들의 왕이지 조신(鳥神) 이미지 따윈 쇄신 신으로 끝나는 규칙을 배신 --- 정해지지 않은 범위 오늘도 싸우지 키위 던져 너의 주사위 빡세게 굴려 너의 사위 그런 건 없어 당위 그냥 들어줘 밴드 원위 --- (여담) 어제 꾼 꿈에 요한...
* 커미션 작업했습니다! * 수위 부분은 제외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생각했지만 아펠리오스의 입술 표면은 빈말로도 부드럽다 할 수 없는 편이었다. 그렇게 좀 바르라고 개인 시간을 투자해서까지 이것저것 사다 줘도 바르지 않으니 어쩔 수 없는 결과였다. 입술에 수염을 문대는 것처럼 까슬한 감촉에 속으로 투덜거리는 입과 다르게 세트의 손이 은근슬쩍 밑을 향했다. ...
전능한 바다의 지배자 포세이돈이시여, 올림포스에서 아래를 굽어보는 수많은 신이시여! 우리 바다의 아이들에게 순항을 허해주시오. 우리가 나아갈 때에 돛에는 쏜살같은 바람을, 그물에는 넘칠 만큼의 고기를 담아 우리가 그대들의 은혜와 자비로움을 노래하게 하시오. 우리가 사냥에 나설 때에, 날개에는 기민함을, 발톱에는 신중함을, 울부짖음에는 힘을 실어 우리가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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